2년 반을 일편단심으로 사귀다 헤어진지 9일째네요.. 어머니가 안계신 때문에 제가 좋았던지 3년 연하인 그사람.. 혼자 먼저 1주일동안 저를 정리한 그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던 저는 충격이 컷어요 다른 여자들 만나고 싶고 나한테 미안해서 절대로 돌아올수 없다고 하더군요 울면서 그사람 혼란스러워 했어요 4일을 너무 힘들어서 한번씩 그사람에게 전화하다가 혼자 있을 남친이 너무 걱정되어 말도 없이 이친구 집에 왔죠.. 마지막으로 일주일동안 여기 있으면서 잘 해주고 다시 제 갈길 가려고 찾아왔어요 제가 오니까 참 좋다고 해요 유령처럼 창백해진 그사람 얼굴도 조금 좋아졌구요 헤어지고 며칠간 제 싸이에 수십번을 들낙거렸대요.. 웃기죠 사랑도 없다면서.. 솔직한 사람같으니.. 이제 저에겐 사랑이란 감정이 없어졌다 생각하고 남은건 정이라는데 그러면서도 자기는 지금 뭐가뭔지 모르겠다네요 어쨋든 자신은 일을 저질럿고 나에게 돌아갈 일은 없을거라고.. 저랑 사귀고 딴여자 사귀고 며칠뒤 깨졌거든요 저랑 같이 있으면서 평소때처럼 절 사랑하는 듯한 말투 태도가.. 느껴지더군요 지금은 뭔가 확실히 우리 둘 사이에 불편한듯한 감정도 맴돌고있지만.. 우리는 갈 길이 다르다며 그래도 잃고싶지 않고 미안해서 내 얼굴 못보겠지만 나만 좋다면 저랑 꼭 친구사이로 남고 싶대요.. 제가 그랬어요 아쉬워서 오는거라면 돌아오지 말라고.. 기대는 안하지만 나는 마음한켠에 니자리 놔두고 기다리겠다고.. 돌아오고 싶으면 후회되고 정신차릴 때 쯤 돌아오라고 했어요 그러기로 했죠 가끔 취미로 게임도 같이 하고 영화나 보자고 하더군요 당분간은 혼자에 익숙해지기 위해 제 얼굴은 보고싶지 않은가봐요 저는 희망도 가지지 않았고 그냥 힘들 뿐입니다. 언젠가.. 다시 잘 될 수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적어 봅니다..
헤어진 뒤 친구로 ..돌아오지 않겠죠
2년 반을 일편단심으로 사귀다 헤어진지 9일째네요..
어머니가 안계신 때문에 제가 좋았던지 3년 연하인 그사람..
혼자 먼저 1주일동안 저를 정리한 그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던 저는 충격이 컷어요
다른 여자들 만나고 싶고 나한테 미안해서 절대로 돌아올수 없다고 하더군요
울면서 그사람 혼란스러워 했어요
4일을 너무 힘들어서 한번씩 그사람에게 전화하다가 혼자 있을 남친이 너무 걱정되어 말도 없이 이친구 집에 왔죠..
마지막으로 일주일동안 여기 있으면서 잘 해주고 다시 제 갈길 가려고 찾아왔어요
제가 오니까 참 좋다고 해요 유령처럼 창백해진 그사람 얼굴도 조금 좋아졌구요
헤어지고 며칠간 제 싸이에 수십번을 들낙거렸대요.. 웃기죠 사랑도 없다면서.. 솔직한 사람같으니..
이제 저에겐 사랑이란 감정이 없어졌다 생각하고 남은건 정이라는데 그러면서도 자기는 지금 뭐가뭔지 모르겠다네요 어쨋든 자신은 일을 저질럿고 나에게 돌아갈 일은 없을거라고..
저랑 사귀고 딴여자 사귀고 며칠뒤 깨졌거든요
저랑 같이 있으면서 평소때처럼 절 사랑하는 듯한 말투 태도가.. 느껴지더군요
지금은 뭔가 확실히 우리 둘 사이에 불편한듯한 감정도 맴돌고있지만..
우리는 갈 길이 다르다며 그래도 잃고싶지 않고 미안해서 내 얼굴 못보겠지만 나만 좋다면
저랑 꼭 친구사이로 남고 싶대요..
제가 그랬어요 아쉬워서 오는거라면 돌아오지 말라고..
기대는 안하지만 나는 마음한켠에 니자리 놔두고 기다리겠다고..
돌아오고 싶으면 후회되고 정신차릴 때 쯤 돌아오라고 했어요
그러기로 했죠 가끔 취미로 게임도 같이 하고 영화나 보자고 하더군요
당분간은 혼자에 익숙해지기 위해 제 얼굴은 보고싶지 않은가봐요
저는 희망도 가지지 않았고 그냥 힘들 뿐입니다.
언젠가.. 다시 잘 될 수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