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인터넷 광고를 보고 대전 하나로 통신 에서 전화안내 하는 알바를 했습니다. 처음 면접을 볼때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시급에 대해서 물어보니깐 한달에 12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다음날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전화받는 교육을 받고 몇일 일하다가 시급에 대한 다른 얘기를 듣게 되었는데요, 한달에 120만원이아니라 능력제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 인터넷 가입신청을 하라고 무작위로 전화하는 알바를 했는데 한건당 5만원이고 한달에 20명을 해야지만 12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 친구는 어이없고 황당했지만, 이왕 해보는거 끝까지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2주일이라는 시간을 버텼습니다. 전화하면서 고객한테 욕도 먹으면서 2주동안 3건을 했지요.. 그런데 2주 되는날 다른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월급이 한건당 5만원인데..... 가입한 사람이 다시 취소를 하면 5만원을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아무리 열심히 일해서 20건을 채워도 한달뒤에 가입자가 취소를 하게 되면 돈이 깍이는 겁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처음에 면접볼때의 실장말과 너무나도 다르잖습니까.. 너무 화가난 제 친구는 당장 그만두겠다고 하면서 실장께 이유까지 다 말하고 나왔습니다. 2주동안 일한 돈을 달라고 하자, 한달뒤에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돈을 달라고 하자 못주겠다고 하더라구요,, 2주동안 일한 시간만 해도 90시간이 넘고 3건을 했으니 15만원입니다. 그래서 시간당으로 계산해서 424000을 달라고 했더니 못주겠다면서 3건한거 15만원중에 고객 한분이 취소하였으니 7만원만 주겠다는 겁니다. 너무 열받은 제 친구는 친척형에게 부탁해서 실장과 얘기를 나눠달라고 했더니 그 실장이 친척형과 얘기 나눈 후에 13만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받아야 되는 돈은 40만원이 넘는데 겨우 13만원을 준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러면 하나로 통신에서 일했던 다른 사람들은 한건도 못한다면 한달에 0원을 주는겁니까?? 아.. 정말 화가나서 제가 직접 하나로 통신 실장인 장래훈 실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밥을 쩝쩝 씹으면서 그 친구랑 얘기나누고 다시 전화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랑 다시 얘기하고 20분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실장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귀찮다는듯이 "네- 말해보세요" 라면서 건성건성 대답하더라구요,, 제가 막 돈에 대해 얘기하니깐, 언성을 높이면서 "제가 꼭 그 말을 다시해야되나요? 귀찮거든요?제가 했던말 또 해야겠습니까? " 이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저도 같이 언성을 높이면서 따졌습니다. 그랫더니 그 장래훈 실장은 " 그 친구랑 얘기 똑바로 하고 전화주실래요? " 이러는 겁니다. 실장이라는 사람이.. 싸가지 없개.. 너무 화가나서 정말 저 소리질렀습니다. 그랫더니 "지금 저랑 장난해요?? 똑바로 알고 전화하라고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직접얘기를 들어야겠다면서 따졌더니 "신발, 똑바로 알고 전화하라고~ 네? " 이러는 겁니다. 정말 화가나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할말도 없어지고.. 그래도 꿋꿋히 따졌습니다. 그랫더니 그사람이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그 친구하고~ 똑바로 얘기나누시고 다시 전화해주세요~ 네? " 이러면서 뚝 끊어버리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서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고발해버린다고.. 정말 화나죽겠습니다.. 어떻게 저도 엄연한 고객인데 저한테 막대할수가 있습니까? 막대하는거까진 이해되는데 어떻게 전화에 대고 욕을 해요? 아... 이거 어떡할까요? 고발해야될까요? 신고해야될까요?? 장래훈 실장 고발해버릴까요?? 돈도 제대로 안주고 속여서 일시킨주제에 어디서 욕입니까!? 다함께 대전 하나로통신 장래훈 실장 추방해버립시다. 억울해요.................ㅠㅠ 돈못받은것도 억울하고 욕먹은것도 억울하고....ㅠㅠ 도와주세요...
저의 억울한 사연을 좀 들어주세요ㅠ 제발ㅠ
제 친구가 인터넷 광고를 보고 대전 하나로 통신 에서 전화안내 하는 알바를 했습니다.
처음 면접을 볼때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시급에 대해서 물어보니깐
한달에 12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다음날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전화받는 교육을 받고 몇일 일하다가
시급에 대한 다른 얘기를 듣게 되었는데요,
한달에 120만원이아니라 능력제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 인터넷 가입신청을 하라고 무작위로 전화하는 알바를 했는데
한건당 5만원이고 한달에 20명을 해야지만 12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
친구는 어이없고 황당했지만, 이왕 해보는거 끝까지 해봐야 겠다는 생각에
2주일이라는 시간을 버텼습니다. 전화하면서 고객한테 욕도 먹으면서 2주동안 3건을 했지요..
그런데 2주 되는날 다른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월급이 한건당 5만원인데.....
가입한 사람이 다시 취소를 하면 5만원을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아무리 열심히 일해서 20건을 채워도 한달뒤에 가입자가 취소를 하게 되면
돈이 깍이는 겁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처음에 면접볼때의 실장말과 너무나도 다르잖습니까..
너무 화가난 제 친구는 당장 그만두겠다고 하면서 실장께 이유까지 다 말하고 나왔습니다.
2주동안 일한 돈을 달라고 하자, 한달뒤에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돈을 달라고 하자 못주겠다고 하더라구요,,
2주동안 일한 시간만 해도 90시간이 넘고 3건을 했으니 15만원입니다.
그래서 시간당으로 계산해서 424000을 달라고 했더니
못주겠다면서 3건한거 15만원중에 고객 한분이 취소하였으니 7만원만 주겠다는 겁니다.
너무 열받은 제 친구는 친척형에게 부탁해서 실장과 얘기를 나눠달라고 했더니
그 실장이 친척형과 얘기 나눈 후에 13만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받아야 되는 돈은 40만원이 넘는데 겨우 13만원을 준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러면 하나로 통신에서 일했던 다른 사람들은 한건도 못한다면 한달에 0원을 주는겁니까??
아.. 정말 화가나서 제가 직접 하나로 통신 실장인 장래훈 실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밥을 쩝쩝 씹으면서 그 친구랑 얘기나누고 다시 전화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랑 다시 얘기하고 20분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실장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귀찮다는듯이
"네- 말해보세요" 라면서 건성건성 대답하더라구요,,
제가 막 돈에 대해 얘기하니깐, 언성을 높이면서
"제가 꼭 그 말을 다시해야되나요? 귀찮거든요?제가 했던말 또 해야겠습니까? " 이러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저도 같이 언성을 높이면서 따졌습니다. 그랫더니 그 장래훈 실장은
" 그 친구랑 얘기 똑바로 하고 전화주실래요? " 이러는 겁니다. 실장이라는 사람이.. 싸가지 없개..
너무 화가나서 정말 저 소리질렀습니다. 그랫더니
"지금 저랑 장난해요?? 똑바로 알고 전화하라고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직접얘기를 들어야겠다면서 따졌더니
"신발, 똑바로 알고 전화하라고~ 네? " 이러는 겁니다.
정말 화가나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할말도 없어지고.. 그래도 꿋꿋히 따졌습니다.
그랫더니 그사람이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그 친구하고~ 똑바로 얘기나누시고 다시 전화해주세요~ 네? " 이러면서 뚝 끊어버리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서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고발해버린다고..
정말 화나죽겠습니다.. 어떻게 저도 엄연한 고객인데 저한테 막대할수가 있습니까?
막대하는거까진 이해되는데 어떻게 전화에 대고 욕을 해요? 아... 이거 어떡할까요?
고발해야될까요? 신고해야될까요?? 장래훈 실장 고발해버릴까요??
돈도 제대로 안주고 속여서 일시킨주제에 어디서 욕입니까!?
다함께 대전 하나로통신 장래훈 실장 추방해버립시다. 억울해요.................ㅠㅠ
돈못받은것도 억울하고 욕먹은것도 억울하고....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