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을 공산당 법이 존재하는 나라라는 이유 중에 하 나가 토지 수용법이 있기 때문이지... 망쪼든 나라에서 도시을 건설허고 도로을 놓는데 토지 소유자들은 찍 소리 못허고 주는대로 받아야 하지... 주는대로 받는다는 말이 어감이 이상한데 소송을 통해 이의 제기 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렇다고 많은 평수도 아니고소송하면 많게는 20%대의 보상가가 인상 된께 토지을 강제로 빼앗기는 이들은 충분히 할만 하지... 단, 소송 비용이 들고 보상 받을려면 시간이 걸린다는거... 그래논께 평수가 적고 소송허면 집안 말아 먹는다는 구태연한 생각을 허는 시골 사람들은 소송은 꿈도 못 꾸지...그래논께 소송허면 많게는 20%대의 땅금 상승 요인이 되고... 소송허면 원고측이 위임한 감정평가사가 토지을 감정 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감정허고 주택공사서는 싼값에 토지을 뺏어와야 헌께 감정평가사 두 마리가 감정해도 감정가가 낮고 이게 공산주의가 아니고 머간디? 어쩌거나, 토지에 대한 합의을 허면 3개월안에 영농비 신청서을 보내준다고 허드라고... 내 주소 같은 경우 타지역에 있어갓고 등기부을 토대로 보상 합의서을 보내준께 보상 협의서을 받도 못허다가 겨우 받았는데 7월달에 합의서 낸께 담당허는 애가 3개월안에 실거주지로 영농비 신청서을 보내 준다드만... 볼래 걔가 양아치 꽈라 그동안 연락 안다가 3개월이 지나갓고 연락 했드만은 내 주소가 타지역에 있슨께 임차농이 있을거라고 위임한 법무사에 임차인과 소유자의 협의가 있어야 보상금을 수령허게 만들어 낫 버렸드라고... 간나구가 없어도 그런 간나구가 없지... 목소리 들어봐도 간나구 목소리고... 내가 그만큼 직접 경작헌다고 애기 해갓고 내동 실거주지로 신청서을 보내 준다고 해놓고는 뭔 경우지... 그래갓고, 주택공사서 신청서을 보내 줄 수 없냐?고 했드만은 미상으로 처리 했으니가 법무사에 알아 보라고!? 왠 꼬라지? 다혈질 답고 전라도 깽깽이 답드만... 거그 직원 세명허고 통화 해 봤는데 이 시zl만 더럼게 불친절허고 감정대로 놀드라고... 하다못해, 어젖께 여직원이 그늠이 무슨 행사에 놀러 갓다고 연락처 남기라 해갓고 남겼드만은 오늘도 연락이 없어갓고 낮에 전화 했드만은 어디서 구력파고 자빠졌는가 없어갓고 남직원이 5시 넘어갓고 전화 해 보란께 전화했드만은 계속 안받고 포기 헐려다 5시 50분에 전화 했드만은 받드라고... 씹ckd이 전화 메모가 있으면 당연히 해야 되는거 아닌가? 헌디, 토지에 대한 보상합의가 끝나논께 다혈질답게 전화도 안드만... 필요허면 아군필요 없으면 적 어쩌거나, 필요서류가 인감증명서.인감.신분증이란디 법무사에 전화 했드만은 주민등록 등본과 농지원부도 있어야 헌다고 허고 이 개 만도 못헌 tl키가 토지보상 협의 서류도 제대로 기재 허지 않아갓고 법무사 가갓고 토지대장을 띠게 만들고업무 파악도 제대로 못헌 시키가 꼬라지 하 나로 일을 허드만... 법무사에 전화 했드만은 그전에 공방에 올린 조ㅅ 같은 뇬 애기 헌 뇬이 받드만은 완전히 경찰에서 조서 꾸미듯이 이름?토지 주소?조ㅅ만헌 뇬이라 싸래기 밥을 처 먹고 살아갓고 성품까지 제대로 못 자랐드만...결국, 저는 보조 하는 애라 나중에 전화 헌다드만은 다른 여직원이 전화 해갓고 애기 해주드라고... 생긴것도 지랄이면 성품이라 고와야지... 이래서라도 조ㅅ만헌 것들을 싫어허지.. 남들 자랄때 꼬라지허고 구력 및 고추만 자란것들 그 여자 꼴보기 싫어갓고 다시는 그늠의 법무사 안갈라 했드만은 결국 가네... 갓다와서 오바이트나 해 야지 그나, 깡패가 죽었다고 신문에 다 나구만... 자유당 정권 시설에 정치깡패란디 지들 말로는 협객이라 허고 깡패는 깡패지 협객은 뭔 얼어 죽을 협객? 어쩌거나, 대중이가 전라도 가갓고 연설 헌것 중에 '무호남 무국가'란 오만이 넘쳐나는 소릴 짖거렸드만...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말인데... 말이 되는 소리나 짖거려야지... 무호남 무국가가 아니라 무호남 무깡패란 말이 옳지... 이참에 걸린 수구리파도 전라도 출신들이 연합만 조직으로 전국 10개 조폭중에 하 나라드만... 호남서 전국에서 알아주는 조직이 양은이파.서방파.ob파.수구리파까지 내가 아는 조직 이름만 내갠디 그외에 6개 조직 중에 호남출신들이 조직한 조직들이 몇 개 더 있을 것이구만... 소조직이지만 전국에서 알아주는 영산포파도 전라도고... 완전히 무호남 무조폭이지... 그런데도 주댕이 하 나와 집착 하 나로 대통령직을 헌 애라 무호남 무국가? 에라이... 나이 처먹으면 디져야 헌다는 말이 생각난다 방금 꼬라지는 꼬라지대로 나고 술까지 한 잔 했는디 엄마가 들오드만... 근갑다 했는디 '놈현아?리아카 좀 내 주라?'드만... 엄마가 내라 했드만은 허리아파서 못 내것냐? 감박스을 들고 올란디 들고 올려다 못 들고 왔다... 리아카 무게가 5킬로 정도 밖에 안되는데 그걸 못 든다고? 리아카에 가본께 리아카는 아예 손도 안대보고 무조권 나를 불렀드만... 꼬라지 나갓고 리아카을 획~~던져 부럿드만은 리아카가 두 동강 나고 버르장 머리가 잘못 들여져갓고 당신이 해 보고 안되면 나를 시켜야 허지 않나? 해 보도 않고 방에 있는 나한테까지 와갓고 무조권 리아카을 못낸다 리아카가 허청 앞과 뒤가 막혔갓고 들어내야 헌다는거 알지만 뻔히 당신이 헐 줄 알면서도 나를 시키니가 리아카가 두 동강 나지 그랬드만은 '에~기! 망할늠' 이런 망할 종자을 멀라 퍼 놓나? 재밌는건 감박스을 리아카 안쓰고도 갓고 왔다 그냥 들고 오지 멀라고 리아카을 가질러 왔는지 악연이라니가
강제로 땅을 뺏어가는 주택공사 개tl키...
내가 한국을 공산당 법이 존재하는 나라라는 이유 중에 하 나가 토지 수용법이 있기 때문이지...
망쪼든 나라에서 도시을 건설허고 도로을 놓는데 토지 소유자들은 찍 소리 못허고 주는대로
받아야 하지...
주는대로 받는다는 말이 어감이 이상한데 소송을 통해 이의 제기 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렇다고
많은 평수도 아니고
소송하면 많게는 20%대의 보상가가 인상 된께 토지을 강제로 빼앗기는
이들은 충분히 할만 하지...
단, 소송 비용이 들고 보상 받을려면 시간이 걸린다는거...
그래논께 평수가 적고 소송허면 집안 말아 먹는다는 구태연한 생각을 허는 시골 사람들은 소송은
꿈도 못 꾸지...그래논께 소송허면 많게는 20%대의 땅금 상승 요인이 되고...
소송허면 원고측이 위임한 감정평가사가 토지을 감정 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감정허고
주택공사서는 싼값에 토지을 뺏어와야 헌께 감정평가사 두 마리가 감정해도 감정가가 낮고
이게 공산주의가 아니고 머간디?
어쩌거나, 토지에 대한 합의을 허면 3개월안에 영농비 신청서을 보내준다고 허드라고...
내 주소 같은 경우 타지역에 있어갓고 등기부을 토대로 보상 합의서을 보내준께 보상 협의서을
받도 못허다가 겨우 받았는데 7월달에 합의서 낸께 담당허는 애가 3개월안에 실거주지로
영농비 신청서을 보내 준다드만...
볼래 걔가 양아치 꽈라 그동안 연락 안다가 3개월이 지나갓고 연락 했드만은 내 주소가 타지역에
있슨께 임차농이 있을거라고 위임한 법무사에 임차인과 소유자의 협의가 있어야 보상금을 수령허게
만들어 낫 버렸드라고...
간나구가 없어도 그런 간나구가 없지...
목소리 들어봐도 간나구 목소리고...
내가 그만큼 직접 경작헌다고 애기 해갓고 내동 실거주지로 신청서을 보내 준다고 해놓고는
뭔 경우지...
그래갓고, 주택공사서 신청서을 보내 줄 수 없냐?고 했드만은
미상으로 처리 했으니가 법무사에 알아 보라고!?

왠 꼬라지?
다혈질 답고 전라도 깽깽이 답드만...
거그 직원 세명허고 통화 해 봤는데 이 시zl만 더럼게 불친절허고 감정대로 놀드라고...
하다못해, 어젖께 여직원이 그늠이 무슨 행사에 놀러 갓다고 연락처 남기라 해갓고 남겼드만은
오늘도 연락이 없어갓고 낮에 전화 했드만은 어디서 구력파고 자빠졌는가 없어갓고 남직원이
5시 넘어갓고 전화 해 보란께 전화했드만은 계속 안받고
포기 헐려다 5시 50분에 전화 했드만은 받드라고...
씹ckd이 전화 메모가 있으면 당연히 해야 되는거 아닌가?
헌디, 토지에 대한 보상합의가 끝나논께 다혈질답게 전화도 안드만...
필요허면 아군
필요 없으면 적
어쩌거나, 필요서류가 인감증명서.인감.신분증이란디 법무사에 전화 했드만은 주민등록 등본과
농지원부도 있어야 헌다고 허고
이 개 만도 못헌 tl키가 토지보상 협의 서류도 제대로 기재 허지 않아갓고 법무사 가갓고 토지대장을
띠게 만들고
업무 파악도 제대로 못헌 시키가 꼬라지 하 나로 일을 허드만...
법무사에 전화 했드만은 그전에 공방에 올린 조ㅅ 같은 뇬 애기 헌 뇬이 받드만은 완전히 경찰에서
조서 꾸미듯이 이름?
토지 주소?
조ㅅ만헌 뇬이라 싸래기 밥을 처 먹고 살아갓고 성품까지
제대로 못 자랐드만...결국, 저는 보조 하는 애라 나중에 전화 헌다드만은 다른 여직원이 전화 해갓고 애기 해주드라고...
생긴것도 지랄이면 성품이라 고와야지...
이래서라도 조ㅅ만헌 것들을 싫어허지..
남들 자랄때 꼬라지허고 구력 및 고추만 자란것들
그 여자 꼴보기 싫어갓고 다시는 그늠의 법무사 안갈라 했드만은 결국 가네...
갓다와서 오바이트나 해 야지
그나, 깡패가 죽었다고 신문에 다 나구만...
자유당 정권 시설에 정치깡패란디 지들 말로는 협객이라 허고

깡패는 깡패지 협객은 뭔 얼어 죽을 협객?
어쩌거나, 대중이가 전라도 가갓고 연설 헌것 중에 '무호남 무국가'란 오만이 넘쳐나는 소릴
짖거렸드만...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말인데...
말이 되는 소리나 짖거려야지...
무호남 무국가가 아니라 무호남 무깡패란 말이 옳지...
이참에 걸린 수구리파도 전라도 출신들이 연합만 조직
으로 전국 10개 조폭중에 하 나라드만...
호남서 전국에서 알아주는 조직이 양은이파.서방파.ob파.수구리파까지 내가 아는 조직 이름만 내갠디
그외에 6개 조직 중에 호남출신들이 조직한 조직들이 몇 개 더 있을 것이구만...
소조직이지만 전국에서 알아주는 영산포파도 전라도고...
완전히 무호남 무조폭이지...
그런데도 주댕이 하 나와 집착 하 나로 대통령직을 헌 애라 무호남 무국가?
에라이...
나이 처먹으면 디져야 헌다는 말이 생각난다
방금 꼬라지는 꼬라지대로 나고 술까지 한 잔 했는디 엄마가 들오드만...
근갑다 했는디 '놈현아?리아카 좀 내 주라?'드만...
엄마가 내라 했드만은 허리아파서 못 내것냐?
감박스을 들고 올란디 들고 올려다 못 들고 왔다...
리아카 무게가 5킬로 정도 밖에 안되는데 그걸 못 든다고?
리아카에 가본께 리아카는 아예 손도 안대보고 무조권 나를 불렀드만...
꼬라지 나갓고 리아카을 획~~던져 부럿드만은 리아카가 두 동강 나고
버르장 머리가 잘못 들여져갓고 당신이 해 보고 안되면 나를 시켜야 허지 않나?
해 보도 않고 방에 있는 나한테까지 와갓고 무조권 리아카을 못낸다
리아카가 허청 앞과 뒤가 막혔갓고 들어내야 헌다는거 알지만 뻔히 당신이 헐 줄 알면서도
나를 시키니가 리아카가 두 동강 나지
그랬드만은 '에~기! 망할늠'
이런 망할 종자을 멀라 퍼 놓나?



재밌는건 감박스을 리아카 안쓰고도 갓고 왔다
그냥 들고 오지 멀라고 리아카을 가질러 왔는지
악연이라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