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 죄송합니다........ 저는 톡톡을 즐겨보는 놈(?)입니다...ㅋㅋㅋ 친구가 서울에서 인터넷 쇼핑몰 큰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올라왔습니다 지방에서 처음으로 올라와서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머가 먼지 하나도 몰라서........ 강남터미널에서 21시20분경에 만났습니다.. 그래서 역삼동으로 가자는 겁니다. 길을 모르니까 따라걌죠.. 밥사준다고 하길래 밥먹고 술한잔 하고 있는데 엄마 친구 딸 이란 언니가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나기 별로 않좋아서 않만나다고 하니깐 잠깐 얼굴 보고 가자는 겁니다 어쩔수없이 얼굴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언니란 사람이 오길래 인사하고 술한잔 같이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전화 내용은 친구가 소개시켜줄 회사가 않된다는 겁니다... 친구 전화를 받아보라는 겁니다..... 전화를 받으니깐 외국에서 회사 사장인가 누구 아들이 들어오는데 쇼핑몰에 관심이있엉서 않되겠다고 그럼 저도어쩔수 없다고 했습니다.... 서울 올라온지 하루도 않되서 그런통보를 받았습니다.. 친구가 앞에 있는 언니한테 회사좀 알아봐달라고 하니깐.. 아는곳은 만이 있다고 하는겁니다..근데 저를 오늘 처음봐서 잘몰르겟다고... 일단 조금씩 알아보고 사람됨됨이 본다고 그러는겁니다... 일단 자기회사라도 소개시켜달라고 했지요 근데 지네 회사는 아무나 소개 않시켜준다고 그래서 일단 4일동안 O/T하는데 참가해보라고 알아보고 결정하라고.. 4일동안 꼭 참가하라고 하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날은 찜질방 가서 잘려고 했는데 근처에 자기가 아는 친구 집있다고 글고 가자고하는겁니다. 일단 자야된다는 일념으로 갔지요.. 거기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 가자는 겁니다.... 근데 거기 친구가 있는겁니다... 너는 회사 않갔냐고 물어보니깐 내자리 없으면 그만 둔다고 했다는 겁니다.. 그때는 고마웠습니다 ㅋㅋ 그래도 회사 출근하라고 했습니다... 회사에서 7일휴가를 주었다고하느겁니다... 믿었지요... 그누나라는 여자 회사로 3명이서 출근을 했습니다.. 가보니 사람도 많았습니다.. 아~~ 일자리 알아보러 온사람이구나 했지요.. Help라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무슨 설명을 하는겁니다... 회사명,제품명 ~~~ 여러가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들어가서 들었죠 근데 무슨 화장품 머머 이런거 저런거 설명을 하면서 지네 회사는 네터워크로 하는 사업이라는데랍니다 아~~ 컴터로 하는곳이구나..좋아!! 라고 생각햇죠.. 첫교시는 회사 소개 제품소개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2교시.. 족보 이야기 나오고 출근이 자유롭다 그로고~~~ 영 먼가 찝찝 혹시?? 라는 생각도 들고.. 점심 시간이 되어서 밥먹으로 갔는데 군생활 하든 고참을 길거리에서 만났습니다... 전번교환하고 그 형이 하는말이 회사 알아본다니깐 다단계하냐고 그러는 겁니다.. 아니라고 했죠 ㅋㅋ 밥을 먹으로 갔는데 처음 보는 여자가 막 와서 아는척을 합니다... 친구는 잘아는것 같았죠(한솟밥먹는데 몰을리가) 밥먹고 나와서 또 들어가서 이야기를 들었죠 ㅋㅋ 서 있으면서 친구 몰래 다른친구한테 문자를보냈는데 다단계같다고 혹시 그거 아니냐고~~ 다단계라는 겁니다..이제 그때부터 지금 머 듣고 잇다고 하니깐 나오라는 겁니다. 이사람들 집에 짐이있어서 못간다고 짐가지고 간다고 그랬지요.. 또다른친구한테 물어보니깐 330만원 주라고 그냐고 그런건 아닌디 누구 소개시켜주면은 돈15만원 주냐고 물어보는겁니다.. 돈은준다고 그랫죠 다단계랍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미치는 겁니다... 머 젋은 여자가 나와서 돈을 엄청 벌어서 SM5신형 현찰 박치기 했다고 근디 보혐료가 높다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거기 직책인가가 있는데 처음은 회원-마스터(m)-매니져(M)-리더매니져(L.M)-G.M-S.M-D.M-C.M 있다고 설명을하는겁니다 이런건 다 자기가 능력껏 하는거라고 그려면서 야기는 오후 6시넘어서 끝났습니다... 근데 그때 집에서 전화가왔습니다.아부지한테 전화를 받으로 가니깐 따라나와서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아부지 한테는 내가 회사 면접 보고 있다고 말하고 다시 전화 한다고해죠.. 잠깐 기달리라는 겁니다..... 기달리니깐 이제 설명을하는겁니다... 여기는 내가 돈벌면은 지도 도벌고 그런곳이라고..........(속으로 즐즐즐) 이랫죠... 근데 친구아는 언니라는 사람이 다음달에 G.M된답니다...(속으로.....나 끌어들여서 즐즐즐) 이런생각을했죠 ㅋㅋ 무튼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나서 330 이중요한게 아니라고 여기서 상납하라는것 아니니깐 걱정말라고... (즐) 그 아는 사람 집에만 들어간다면은 짐가지고 나가야것다고 생각했습나다... 근데 11시 에들어가자고 해서 일단 11시에 들갔지요 잠온다고 해서 빨리 들어누었죠 근데 잠이옵니까 않오지.. 저는 빨리 가라고 생각했요.. 근데 않가는 거애요.. 나 자면은 간다고.. 생각했죠 감시하는건가???/ 근데 친구 아는 언니는가고 그 거기서 만난 여자가 오는겁니다... 잘때까지 있다가 간다고...... (즐즐즐즐즐) 근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가지고 지금 아니면은 못간다는 생각에 친구한테 나 찜질방 갈껀디 니도 갈래?? 물어봤죠 근데 이시간에 어디가냐고 그냥 자라는 겁니다... 가슴이 답답하다고 간다고 옷입고 나왔습니다... 친구가 따라오면서 왜그러냐고... 됬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따라오면서 그 언니라는 사람한테 전화온거 받아보라고 주는겁니다.. 받고싶지도 않고 그래서 내가 왜받냐고 그러면서 택시타버렸죠 ㅋㅋㅋㅋ 그래서 거기서 끝나버렸습니다.. 피시방 가자고 해도 가지도 않고 했는데 검색해보니깐 다단계라고 나오는거 있죠.... 그회사 이름이 (드림웰빙플러스)<<<<<<<<<< 이겁니다.... 검색해보세요 ㅋㅋㅋ 다시는 그년한테 전화 않하고 얼굴도 보지도 말자고 했습니다. 만나지도 말자고요.... 꿈을 가지고 서울 왔는데 이런식으로 당하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서울 좋은곳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만약 저도 거기있었다면은 친구들 끌어들여야겠지요 저는 세상살면서 사기,보증서달라고 하지는 않을껍니다 돈이 필요하면은 능력껏 벌면되지.......... 그런식으로 사람을 이용해먹다니 다단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잘봐라.... 그런짓 하지말고 그냥 평범히 있어.. 헛개나무가 술이깬다고 즐이다.... 정신차려라........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ㅎㅎㅎ 하루도 행복하세요
다단계를 소개시킨 그녀 그것도 친구라고..우라질
익명이라 죄송합니다........
저는 톡톡을 즐겨보는 놈(?)입니다...ㅋㅋㅋ
친구가 서울에서 인터넷 쇼핑몰 큰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올라왔습니다
지방에서 처음으로 올라와서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머가 먼지 하나도 몰라서........
강남터미널에서 21시20분경에 만났습니다..
그래서 역삼동으로 가자는 겁니다. 길을 모르니까 따라걌죠..
밥사준다고 하길래 밥먹고 술한잔 하고 있는데 엄마 친구 딸 이란 언니가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나기 별로 않좋아서 않만나다고 하니깐 잠깐 얼굴 보고 가자는 겁니다
어쩔수없이 얼굴 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언니란 사람이 오길래 인사하고 술한잔 같이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전화 내용은 친구가 소개시켜줄 회사가 않된다는 겁니다...
친구 전화를 받아보라는 겁니다.....
전화를 받으니깐 외국에서 회사 사장인가 누구 아들이 들어오는데 쇼핑몰에 관심이있엉서 않되겠다고
그럼 저도어쩔수 없다고 했습니다....
서울 올라온지 하루도 않되서 그런통보를 받았습니다..
친구가 앞에 있는 언니한테 회사좀 알아봐달라고 하니깐..
아는곳은 만이 있다고 하는겁니다..근데 저를 오늘 처음봐서 잘몰르겟다고...
일단 조금씩 알아보고 사람됨됨이 본다고 그러는겁니다...
일단 자기회사라도 소개시켜달라고 했지요 근데 지네 회사는 아무나 소개 않시켜준다고
그래서 일단 4일동안 O/T하는데 참가해보라고 알아보고 결정하라고..
4일동안 꼭 참가하라고 하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날은 찜질방 가서 잘려고 했는데 근처에 자기가 아는 친구 집있다고 글고 가자고하는겁니다.
일단 자야된다는 일념으로 갔지요..
거기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 가자는 겁니다....
근데 거기 친구가 있는겁니다...
너는 회사 않갔냐고 물어보니깐 내자리 없으면 그만 둔다고 했다는 겁니다..
그때는 고마웠습니다 ㅋㅋ 그래도 회사 출근하라고 했습니다...
회사에서 7일휴가를 주었다고하느겁니다...
믿었지요... 그누나라는 여자 회사로 3명이서 출근을 했습니다..
가보니 사람도 많았습니다.. 아~~ 일자리 알아보러 온사람이구나 했지요..
Help라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무슨 설명을 하는겁니다...
회사명,제품명 ~~~ 여러가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들어가서 들었죠 근데 무슨 화장품 머머 이런거 저런거 설명을 하면서
지네 회사는 네터워크로 하는 사업이라는데랍니다 아~~ 컴터로 하는곳이구나..좋아!!
라고 생각햇죠.. 첫교시는 회사 소개 제품소개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2교시.. 족보 이야기 나오고
출근이 자유롭다 그로고~~~ 영 먼가 찝찝 혹시?? 라는 생각도 들고..
점심 시간이 되어서 밥먹으로 갔는데 군생활 하든 고참을 길거리에서 만났습니다...
전번교환하고 그 형이 하는말이 회사 알아본다니깐 다단계하냐고 그러는 겁니다..
아니라고 했죠 ㅋㅋ
밥을 먹으로 갔는데 처음 보는 여자가 막 와서 아는척을 합니다...
친구는 잘아는것 같았죠(한솟밥먹는데 몰을리가)
밥먹고 나와서 또 들어가서 이야기를 들었죠 ㅋㅋ
서 있으면서 친구 몰래 다른친구한테 문자를보냈는데 다단계같다고 혹시 그거 아니냐고~~
다단계라는 겁니다..이제 그때부터 지금 머 듣고 잇다고 하니깐 나오라는 겁니다.
이사람들 집에 짐이있어서 못간다고 짐가지고 간다고 그랬지요..
또다른친구한테 물어보니깐 330만원 주라고 그냐고 그런건 아닌디
누구 소개시켜주면은 돈15만원 주냐고 물어보는겁니다.. 돈은준다고 그랫죠
다단계랍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미치는 겁니다... 머 젋은 여자가 나와서
돈을 엄청 벌어서 SM5신형 현찰 박치기 했다고 근디 보혐료가 높다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거기 직책인가가 있는데
처음은 회원-마스터(m)-매니져(M)-리더매니져(L.M)-G.M-S.M-D.M-C.M 있다고 설명을하는겁니다
이런건 다 자기가 능력껏 하는거라고 그려면서 야기는 오후 6시넘어서 끝났습니다...
근데 그때 집에서 전화가왔습니다.아부지한테 전화를 받으로 가니깐 따라나와서 누구냐고 물어봅니다
아부지 한테는 내가 회사 면접 보고 있다고 말하고 다시 전화 한다고해죠..
잠깐 기달리라는 겁니다..... 기달리니깐 이제 설명을하는겁니다...
여기는 내가 돈벌면은 지도 도벌고 그런곳이라고..........(속으로 즐즐즐)
이랫죠... 근데 친구아는 언니라는 사람이 다음달에 G.M된답니다...(속으로.....나 끌어들여서 즐즐즐)
이런생각을했죠 ㅋㅋ 무튼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나서 330 이중요한게 아니라고
여기서 상납하라는것 아니니깐 걱정말라고... (즐)
그 아는 사람 집에만 들어간다면은 짐가지고 나가야것다고 생각했습나다...
근데 11시 에들어가자고 해서 일단 11시에 들갔지요
잠온다고 해서 빨리 들어누었죠 근데 잠이옵니까 않오지..
저는 빨리 가라고 생각했요.. 근데 않가는 거애요.. 나 자면은 간다고..
생각했죠 감시하는건가???/
근데 친구 아는 언니는가고 그 거기서 만난 여자가 오는겁니다...
잘때까지 있다가 간다고...... (즐즐즐즐즐)
근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가지고 지금 아니면은 못간다는 생각에
친구한테 나 찜질방 갈껀디 니도 갈래??
물어봤죠 근데 이시간에 어디가냐고 그냥 자라는 겁니다...
가슴이 답답하다고 간다고 옷입고 나왔습니다...
친구가 따라오면서 왜그러냐고... 됬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따라오면서 그 언니라는 사람한테 전화온거 받아보라고 주는겁니다..
받고싶지도 않고 그래서 내가 왜받냐고 그러면서 택시타버렸죠 ㅋㅋㅋㅋ
그래서 거기서 끝나버렸습니다..
피시방 가자고 해도 가지도 않고 했는데 검색해보니깐 다단계라고 나오는거 있죠....
그회사 이름이 (드림웰빙플러스)<<<<<<<<<< 이겁니다....
검색해보세요 ㅋㅋㅋ 다시는 그년한테 전화 않하고 얼굴도 보지도 말자고 했습니다.
만나지도 말자고요....
꿈을 가지고 서울 왔는데 이런식으로 당하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서울 좋은곳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만약 저도 거기있었다면은 친구들 끌어들여야겠지요
저는 세상살면서 사기,보증서달라고 하지는 않을껍니다
돈이 필요하면은 능력껏 벌면되지.......... 그런식으로 사람을 이용해먹다니
다단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잘봐라....
그런짓 하지말고 그냥 평범히 있어.. 헛개나무가 술이깬다고 즐이다....
정신차려라........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ㅎㅎㅎ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