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난 울 아들 애교도 많고 장난꾸러기 입니다.. 이름은 이진표입니다.. 전주 이씨에 표자돌림이라 이 0 표 중 그래도 제일 괜찮다고 느껴졌던 그리고 위에 누나가 수진이라 수표라고 할수는 없고 진표라고 지었습니다..뜻도 나름대로 괜찮고 해서... 절대 학교다녀도 놀림안받을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지었는데... ................. 울 아들 하루는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아침부터 떄를 씁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도 그냥 싫다고 합니다.. 살살 꼬득여서 왜 가기 싫으냐고 물었습니다.. 잠시후 제 아들의 말에 전 쓰러졌습니다... 심각한 아들의 표정을 뒤로 한채 너무도 웃겨서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제 아들의 말 " 엄마 ..........." (참고로 제 아들 말을 무지 느리게 하는 편입니다) "원...흠....이.....가....." "나보...............고................." "쥐.....포...........래!!!!!!!" "쥐..........포.........래!!!!!!!!" "이....쥐............포....!!!!!"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이유에 전 정말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웃자 울 아들 울더군요.. 그래서 아니야 원흠이가 발음이 안좋아서 그래...하고 달랬죠..그래도 많이 상쳐가 되었었나봐요... 정말 진표를 쥐포라고 할줄 몰랐어요..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원흠이가 아직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그런거였다고 하더라구요.. 다행이지만..나중에 학교가서 그러면 어떡해 하죠... 제 2탄... 저희 남편 변비가 무지 심합니다... 좋다는건 다먹어봤고...그래도 소용이 없었는데... 주위에서 윌이 좋다고 하기에 한달을 먹고.. 완전히 고쳤었죠..그래서 윌이 비싼 관계로 그만먹은지 딱 일년.... 그놈의 고질병이 돋은거에요.. 그래서 또 그비싼 윌을 다시 먹기 시작했죠.. 첫날 아빠의 윌을 본 아이들이 신기해 하면서 아빠 그게 뭐야 하고 물었죠... 그래서 응 아빠 똥약... 울 애들 자기도 달라고 야단입니다..하지만 비싼데...어찌 줍니까 그러던중 제가 실수로 윌을 안챙겨주는 바람에 밀렸지 뭡니까.. 그래서 아이들 하나씩 먹일려고 불러서 너희들도 똥 못싸니까 이거먹자 그럼 또 무지 잘싸... 그말을 들은 울 애들 정말 하면서 먹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다음날은 원래 오던대로 한개가 왔죠... 그래서 애들 몰래 아빠를 부엌으로 불러서 윌을 줬습니다.. 아빠가 마실려고 하는 순간... 언제 따라왔는지 울 아들이 발밑에서... 아빠를 쳐다보면서...하는말... "나도...........똥 .......쌀때............." "눈 ...............물.................나~~~~~~" "눈 ...............물.................나~~~~~~" "눈 ...............물.................나~~~~~~" 울 남편 차마 반도 못먹고 아들한테 양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두개씩 시켜서 애들은 나눠먹고 아빠는 한개 먹고 하고 있답니다.. 울 사랑스런 아들 귀엽죠...^^
4살 아들의 고민...ㅋㅋㅋ
4살난 울 아들 애교도 많고 장난꾸러기 입니다..
이름은 이진표입니다..
전주 이씨에 표자돌림이라 이 0 표 중 그래도 제일 괜찮다고
느껴졌던 그리고 위에 누나가 수진이라 수표라고 할수는 없고
진표라고 지었습니다..뜻도 나름대로 괜찮고 해서...
절대 학교다녀도 놀림안받을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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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하루는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아침부터 떄를 씁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도 그냥 싫다고 합니다..
살살 꼬득여서 왜 가기 싫으냐고 물었습니다..
잠시후 제 아들의 말에 전 쓰러졌습니다...
심각한 아들의 표정을 뒤로 한채 너무도 웃겨서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제 아들의 말
" 엄마 ..........."
(참고로 제 아들 말을 무지 느리게 하는 편입니다)
"원...흠....이.....가....."
"나보...............고................."
"쥐.....포...........래!!!!!!!"
"쥐..........포.........래!!!!!!!!"
"이....쥐............포....!!!!!"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이유에 전 정말 일어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웃자 울 아들 울더군요..
그래서 아니야 원흠이가 발음이 안좋아서 그래...하고
달랬죠..그래도 많이 상쳐가 되었었나봐요...
정말 진표를 쥐포라고 할줄 몰랐어요..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원흠이가 아직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그런거였다고 하더라구요..
다행이지만..나중에 학교가서 그러면 어떡해 하죠...
제 2탄...
저희 남편 변비가 무지 심합니다...
좋다는건 다먹어봤고...그래도 소용이 없었는데...
주위에서 윌이 좋다고 하기에 한달을 먹고..
완전히 고쳤었죠..그래서 윌이 비싼 관계로 그만먹은지 딱 일년....
그놈의 고질병이 돋은거에요..
그래서 또 그비싼 윌을 다시 먹기 시작했죠..
첫날 아빠의 윌을 본 아이들이 신기해 하면서 아빠 그게 뭐야 하고
물었죠...
그래서 응 아빠 똥약...
울 애들 자기도 달라고 야단입니다..하지만 비싼데...어찌 줍니까
그러던중 제가 실수로 윌을 안챙겨주는 바람에 밀렸지 뭡니까..
그래서 아이들 하나씩 먹일려고 불러서
너희들도 똥 못싸니까 이거먹자 그럼 또 무지 잘싸...
그말을 들은 울 애들 정말 하면서 먹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다음날은 원래 오던대로 한개가 왔죠...
그래서 애들 몰래 아빠를 부엌으로 불러서
윌을 줬습니다..
아빠가 마실려고 하는 순간...
언제 따라왔는지 울 아들이 발밑에서...
아빠를 쳐다보면서...하는말...
"나도...........똥 .......쌀때............."
"눈 ...............물.................나~~~~~~"
"눈 ...............물.................나~~~~~~"
"눈 ...............물.................나~~~~~~"
울 남편 차마 반도 못먹고 아들한테 양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두개씩 시켜서 애들은 나눠먹고
아빠는 한개 먹고 하고 있답니다..
울 사랑스런 아들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