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 입학하자 마자 잠시 좋아했었던 동아리 여자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선배 가슴을 술먹고 만졌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당시 그녀석 외모하고 제 외모하고 비슷해서.. 그 여자선배가 그녀석과 저를 혼동해서.. 다른 남자 선배에게 말했었는데.. 저희 과 선배였습니다. 그리고 전 제가 오해 받고 있었던 사실도 모른 채 전 군입대 때문에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습니다. 2년 후 이번 해에 전 2학기에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선배와 함께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는데.. 그선배가 술에 취해서 그 이야길 해주는 겁니다.. 저에게 너 ㅇㅇ 선배 알고 있냐고..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가.. 그 선배가 제가 예전에 좋아했었던 여자 선배였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말하길.. 너 만나서 반갑기도 한데.. 그동안 안 좋은 소문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를 몰랐던 전.. 그 술자리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여자 선배를 뒤에서 덮쳤다고.. 전 아직까지 여자를 덮쳐 본 적도 없고.. 성관계를 가져본 적도 없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그런 누명이 저에게 씌어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리고 전 생각해냈습니다.. 전에 친구 녀석이.. 술먹고 여자선배 가슴을 만졌다는 것을.. 그래서 전 그 녀석을 불러서 누명을 벗고자 할려고 했는데.. 전화상으로 그 이야길 왜 지금 꺼내느냐고 미쳤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나오라고.. 말이 격해져서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석이 그 당시에 잘못했던 걸.. 인정하면 싸움으로까지는 발전이 안되었는데.. 제가 그리고 3달 전에 양 손목이 골절이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뇌출혈이 나타나서 병원에서 치료도 받았었는데.. 손목이 골절이 또 되면 완전히 손 못쓸거라는 생각에 때리지도 못하고 맞고만 있다가 그 남자 선배가 와주는 바람에.. 더 이상 맞질 않았지만.. 엄청 맞은 게 억울하다는 생각도 있고 누명쓴 것도 억울하고 해서.. 왼손으로 얼굴 한대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석과는 친구관계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담날 병원에 갔더니.. 역시나 손이 또 부러져서 한달 간 고생했었습니다. 여자의 말 하나로 전 성추행범이 될 뻔했습니다. 말 한마디가 제 인생을 바뀌게 한 것같아요. 정신적 충격이 큽니다.. 억울합니다..
여자의 말 한마디로 날 억울하게 만들었다.
제가 대학교 입학하자 마자 잠시 좋아했었던 동아리 여자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선배 가슴을 술먹고 만졌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당시 그녀석 외모하고 제 외모하고 비슷해서..
그 여자선배가 그녀석과 저를 혼동해서..
다른 남자 선배에게 말했었는데.. 저희 과 선배였습니다.
그리고 전 제가 오해 받고 있었던 사실도 모른 채 전 군입대 때문에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습니다.
2년 후 이번 해에 전 2학기에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선배와 함께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는데..
그선배가 술에 취해서 그 이야길 해주는 겁니다..
저에게 너 ㅇㅇ 선배 알고 있냐고..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가.. 그 선배가 제가 예전에 좋아했었던 여자 선배였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배가 말하길.. 너 만나서 반갑기도 한데.. 그동안 안 좋은 소문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를 몰랐던 전.. 그 술자리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여자 선배를 뒤에서 덮쳤다고..
전 아직까지 여자를 덮쳐 본 적도 없고.. 성관계를 가져본 적도 없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그런 누명이 저에게 씌어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리고 전 생각해냈습니다.. 전에 친구 녀석이.. 술먹고 여자선배 가슴을 만졌다는 것을..
그래서 전 그 녀석을 불러서 누명을 벗고자 할려고 했는데..
전화상으로 그 이야길 왜 지금 꺼내느냐고 미쳤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나오라고.. 말이 격해져서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석이 그 당시에 잘못했던 걸.. 인정하면 싸움으로까지는 발전이 안되었는데..
제가 그리고 3달 전에 양 손목이 골절이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뇌출혈이
나타나서 병원에서 치료도 받았었는데..
손목이 골절이 또 되면 완전히 손 못쓸거라는 생각에 때리지도 못하고 맞고만
있다가 그 남자 선배가 와주는 바람에.. 더 이상 맞질 않았지만.. 엄청 맞은 게 억울하다는
생각도 있고 누명쓴 것도 억울하고 해서.. 왼손으로 얼굴 한대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석과는 친구관계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담날 병원에 갔더니.. 역시나 손이 또 부러져서 한달 간 고생했었습니다.
여자의 말 하나로 전 성추행범이 될 뻔했습니다. 말 한마디가 제 인생을 바뀌게 한 것같아요.
정신적 충격이 큽니다..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