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요몇일사이 황당한일을 당해서.. 몇자 적어봅니다..ㅜㅜ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있네요;;; 제 소개를하자면.. 전 19살 여자구요..요번에 수시를합격해서 PC방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제가워낙 게임을좋아해서요ㅋㅋ 아무튼..알바 열심히 알바를하고있는데; 어느날갑자기 어떤 아저씨?(한 20대후반정도인데..늙어보엿음;;)가 음료수를 2개 계산하면서 저를 1개주시는거에요 "알바 하면서 힘들죠. 이거드세요~"이러면서요; 저는 "아유.고맙습니다^^" 하고 감사히마셨어요~ 그런데 그다음날은 과자를 한개 주시면서 " 또 먹어요~ ^^" 이러면서 주시는거에요; 좀 부담스러워서.. "아니에요!!! ㄷ괜찬하요!" 이랬는데 "아니예요 드세요~ " 이러시길래.. 그냥 또 "고맙습니다" 하고 먹었어요..그리구 괜히 미안해서 커피 한잔 뽑아다 드렸지요. . 근데 그다음날.. 음료수를 또 사주더라구요;; 전 진짜 부담스러워서.. " 아진짜 매번이러시면...!@# " 막 이러는데 " 아니 제가 드리고싶어서드리는거에요..드세요~" 하고 막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냥부담스러웠지만 ..."네..고맙습니다." 하면서;; 고마움을 표시했어요.. 근데 갑자기 " 근데 일 몇시에끝나요?" 이러시는거에요;;;; 아..뭔가.. 이상하다..생각했죠. 전 " 1시에 끝나는데요 (새벽1시임) " "그럼 끝나고 시간좀 내주실수 있으세요?" 이러는거에요ㅡㅡ.. 아;; 정말 당황했습니다.. 이럴거라곤 생각도 못했거든요ㅠㅠ.. 전 곤란해하면서.... " 아..저는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야되는데요.." 이러니까 " 아 그럼 오늘말고 다른때에 시간좀 내주실수 없으세요?" 이러는거에요ㅠㅠ..그래서 "아.....(난감한표정;;) . 저는..학생인데요.." 막 요러니까.. 계속 뭔가를 원하는??표정을지으시더니; 그냥 가서 컴퓨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별일도다있구나..;; 라고생각하고 일을계속했습니다.. 1시가 되고. 다른알바생이랑 교대를 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뭔가 뒤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까.. 그사람이;따라오는거에요-_- 당황해서.. 빠른걸음으로 막가는데 막 달려오는거에요ㅜㅜ....완전무서웠어요; 그래서 제옆에 딱 오더니 "지금가세요? 데려다드릴께요.. 집이 이근처신가봐요" 막 이러는거에요.. 저는 "아....네..(난감난감..)" 막 옆에계속따라오면서;; " 제이름은 OOO입니다.. 실례가안된다면 이름이나 알고지냅시다. 이름이 뭐에요?" 이러길래.. "아 ..네..저는 OOO이요..." 막 이러면서.. 좀 경계하면서 가다가 집이 가까워서 다행이였어요; 집이보여서 "아 저 여기가집이에요 갈게요" 하고 도망하다시피 가는데 " 안녕히가세요 " 하면서 완전꾸벅 하더니.. 달려가는거에요;; 아..너무놀랫었어요 막 속으로 호신술도 생각하고있엇고 그랬는데 별일없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집에가서는 엄마한테 동생한테 다말하고.. 막그랬어요 학교에서도 친구한테다말하고;;ㅋㅋ 그래두 알바는 계속나갔죠..... 그다음날은 왠일인지 안오는거에요~ 그래서..아~ 뭐..포기?했나;;? 뭐이정도로 생각하면서 다행이다 고 생각했구여. 그날따라 엄마가 일끝나고 요앞 포장마차에서 뭐 사준다구 델로왔어요;첨으루.. 맨날 혼자들어갓는데~ㅋㅋㅋ 엄마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알바와서.교대하구.. 뒷정리도다하고 딱 엄마랑가치퇴근하는데; 그사람이..밖에 있는거에요ㅡㅡ... 엄마한테말하니까.. 엄마 올때부터 계속 서있었대요;; 완전 소름이 쫙 끼치면서;;;;;;; 엄마가 만약 안델러왔으면..난 큰일났겠다;; 생각하면서.... 엄마에게 너무 감사했죠ㅜㅜ 정말 그뒤론 무서웠어요;; 언능 알바를 그만둬야지....이생각만했어요 그리고 오늘 학교끝나고 항상 가던 친구랑 가치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는데 물론 그 친구한테도 이 일들을 다 말했었구요; 근데 버스에 그사람이 타는거에요ㅡㅡ... 완전히..소름이 진짜ㅡㅡ..쫙 돋았어요;;ㅠㅠㅠ 우린 맨뒤에 앉아있엇고;; 제가 왼쪽 창가쪽.. 제친구가 제 오른쪽 앉았었는데 그사람이 제 친구옆으로 앉는거에요; 친구한테 귓속말로 "야... 내가말한 그사람이야......ㄷㄷㄷ" 그러니까 친구도 완전 소름끼쳐가지고; 계속 저만 쳐다봤대요 친구가;;ㅠㅠ진짜무서웠어요; 친구랑 저랑 집방향이 같아서 같은데서 내리는데 따라내리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랑 완전 달라붙어서 빨리빨리 걸어갔어요.. 뒤에서 계속 따라오고.. 막 쳐다봤어요; 친구가 무섭겠다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리고 지금 알바를 다시 나왔는데 아까 ㅠㅠ사모님한테 이야기 다드리고 그만둔다고 하니까. 그놈잡히면 가만안둔다구 막 그랬어요;;ㅠㅠ 그래서 그놈 얼굴좀 보자고.. 막 죽치고있다가 잠깐 나간사이에; 저 혼자있는데; 그사람이 딱 온거에요;; 그러더니 저한테 다짜고짜 무료영화티켓을 주면서 " 그동안 미안했어요.. 이거 무료영화티켓입니다" 이러면서 주고 획 나가는거에요; -_ㅠ.. 사모님이 나가면서 그놈오면 바로 전화하랬는데 그럴 틈도없이 가버려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사모님은 계속 그놈 다시 오면 진짜 뭐라그런다고.. 벼루고있구;; 저는 그만 두려구요.. 살다보니 이런일도 다있구나.. 이런생각이드네요;; 요몇일간 정말 황당...-_-했습니다...... 정체가뭘까여.. 또 절 찾아오는건아닌지;; 불안하네여......ㅠㅠ 생긴건 정말 착하게 생겼는데.. 하는 행동보면 정말 무서워요..순진한사람이 더 그런다는말도있고;; 무서워죽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C방에서 알바녀에게 음료수를 건네는 남자...
안녕하세요..ㅠㅠ
요몇일사이 황당한일을 당해서.. 몇자 적어봅니다..ㅜㅜ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있네요;;;
제 소개를하자면..
전 19살 여자구요..요번에 수시를합격해서
PC방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제가워낙 게임을좋아해서요ㅋㅋ
아무튼..알바 열심히 알바를하고있는데;
어느날갑자기 어떤 아저씨?(한 20대후반정도인데..늙어보엿음;;)가
음료수를 2개 계산하면서 저를 1개주시는거에요
"알바 하면서 힘들죠. 이거드세요~"이러면서요;
저는 "아유.고맙습니다^^" 하고 감사히마셨어요~
그런데
그다음날은 과자를 한개 주시면서
" 또 먹어요~ ^^" 이러면서 주시는거에요;
좀 부담스러워서.. "아니에요!!! ㄷ괜찬하요!"
이랬는데 "아니예요 드세요~ " 이러시길래..
그냥 또 "고맙습니다" 하고 먹었어요..그리구 괜히 미안해서
커피 한잔 뽑아다 드렸지요. .
근데 그다음날..
음료수를 또 사주더라구요;;
전 진짜 부담스러워서.. " 아진짜 매번이러시면...!@# "
막 이러는데 " 아니 제가 드리고싶어서드리는거에요..드세요~"
하고 막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냥부담스러웠지만 ..."네..고맙습니다."
하면서;; 고마움을 표시했어요..
근데 갑자기
" 근데 일 몇시에끝나요?"
이러시는거에요;;;; 아..뭔가.. 이상하다..생각했죠.
전 " 1시에 끝나는데요 (새벽1시임) "
"그럼 끝나고 시간좀 내주실수 있으세요?"
이러는거에요ㅡㅡ.. 아;; 정말 당황했습니다..
이럴거라곤 생각도 못했거든요ㅠㅠ..
전 곤란해하면서....
" 아..저는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야되는데요.."
이러니까 " 아 그럼 오늘말고 다른때에 시간좀 내주실수 없으세요?"
이러는거에요ㅠㅠ..그래서
"아.....(난감한표정;;) . 저는..학생인데요.."
막 요러니까.. 계속 뭔가를 원하는??표정을지으시더니;
그냥 가서 컴퓨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별일도다있구나..;; 라고생각하고 일을계속했습니다..
1시가 되고.
다른알바생이랑 교대를 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뭔가 뒤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까..
그사람이;따라오는거에요-_-
당황해서.. 빠른걸음으로 막가는데
막 달려오는거에요ㅜㅜ....완전무서웠어요;
그래서 제옆에 딱 오더니
"지금가세요? 데려다드릴께요.. 집이 이근처신가봐요"
막 이러는거에요.. 저는
"아....네..(난감난감..)"
막 옆에계속따라오면서;;
" 제이름은 OOO입니다.. 실례가안된다면 이름이나 알고지냅시다. 이름이 뭐에요?"
이러길래..
"아 ..네..저는 OOO이요..."
막 이러면서.. 좀 경계하면서 가다가
집이 가까워서 다행이였어요;
집이보여서
"아 저 여기가집이에요 갈게요"
하고 도망하다시피 가는데
" 안녕히가세요 "
하면서 완전꾸벅 하더니.. 달려가는거에요;;
아..너무놀랫었어요
막 속으로 호신술도 생각하고있엇고 그랬는데 별일없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집에가서는 엄마한테 동생한테 다말하고..
막그랬어요 학교에서도 친구한테다말하고;;ㅋㅋ
그래두 알바는 계속나갔죠.....
그다음날은
왠일인지 안오는거에요~
그래서..아~ 뭐..포기?했나;;? 뭐이정도로 생각하면서
다행이다 고 생각했구여.
그날따라 엄마가 일끝나고 요앞 포장마차에서 뭐 사준다구
델로왔어요;첨으루..
맨날 혼자들어갓는데~ㅋㅋㅋ
엄마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알바와서.교대하구..
뒷정리도다하고 딱 엄마랑가치퇴근하는데;
그사람이..밖에 있는거에요ㅡㅡ...
엄마한테말하니까.. 엄마 올때부터 계속 서있었대요;;
완전 소름이 쫙 끼치면서;;;;;;;
엄마가 만약 안델러왔으면..난 큰일났겠다;;
생각하면서.... 엄마에게 너무 감사했죠ㅜㅜ
정말 그뒤론 무서웠어요;;
언능 알바를 그만둬야지....이생각만했어요
그리고 오늘 학교끝나고 항상 가던 친구랑 가치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는데
물론 그 친구한테도 이 일들을 다 말했었구요;
근데 버스에 그사람이 타는거에요ㅡㅡ...
완전히..소름이 진짜ㅡㅡ..쫙 돋았어요;;ㅠㅠㅠ
우린 맨뒤에 앉아있엇고;;
제가 왼쪽 창가쪽.. 제친구가 제 오른쪽 앉았었는데
그사람이 제 친구옆으로 앉는거에요;
친구한테 귓속말로
"야... 내가말한 그사람이야......ㄷㄷㄷ"
그러니까 친구도 완전 소름끼쳐가지고;
계속 저만 쳐다봤대요 친구가;;ㅠㅠ진짜무서웠어요;
친구랑 저랑 집방향이 같아서 같은데서 내리는데
따라내리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랑 완전 달라붙어서
빨리빨리 걸어갔어요..
뒤에서 계속 따라오고.. 막 쳐다봤어요;
친구가 무섭겠다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그리고 지금 알바를 다시 나왔는데
아까
ㅠㅠ사모님한테 이야기 다드리고 그만둔다고 하니까.
그놈잡히면 가만안둔다구 막 그랬어요;;ㅠㅠ
그래서 그놈 얼굴좀 보자고.. 막 죽치고있다가
잠깐 나간사이에;
저 혼자있는데;
그사람이 딱 온거에요;;
그러더니 저한테 다짜고짜 무료영화티켓을 주면서
" 그동안 미안했어요.. 이거 무료영화티켓입니다"
이러면서 주고 획 나가는거에요;
-_ㅠ..
사모님이 나가면서 그놈오면 바로 전화하랬는데
그럴 틈도없이 가버려서;;
정말 황당했습니다.....
사모님은 계속 그놈 다시 오면 진짜 뭐라그런다고..
벼루고있구;;
저는 그만 두려구요..
살다보니 이런일도 다있구나.. 이런생각이드네요;;
요몇일간 정말 황당...-_-했습니다......
정체가뭘까여..
또 절 찾아오는건아닌지;;
불안하네여......ㅠㅠ
생긴건 정말 착하게 생겼는데..
하는 행동보면 정말 무서워요..순진한사람이 더 그런다는말도있고;;
무서워죽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