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갔었는데요

2006.11.04
조회1,468

전 교회를 다니고 있고..

저희가족은 불교를 다니고있죠..

저희엄마랑 이모가..

대전 모절에가셨데요 ..

제동생하고 저를..보았는데  ..

제동생은 공무원된다고 하구. .

저는..

시련당할때..

너무 마음아파하지말라고 했대요

ㅜㅜ

문제는..

자취방에 도둑이 들었거든요..ㅜㅜ

무서워서..

요즘...마막..

신경쓰이는데

자꾸 돈도 잊어버리구. .

귀신친구님 알쑤잇을가요?

저는..시련당하는게..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마음아픈적은없구..

친구랑 살다가 헤어졌는데 그예기를 했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