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시간이 지난 얘기인데요.. 제가 친구와 술을 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였지요.. 친구와 저는 집이 같은 방향이라 술한잔하면 항상 가치갑니다. 근데 저히 동네가 좀 으스스합니다 술집도 많고 이상한데도 좀있고;;; 그렇게 둘이 가고있는데 뒤에서 30대중반같이 보이는 남자가 우릴 힐끔~!보드니 앞으로 막~~~~~달려가드니 빌라 안쪽으로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딱! 느낌이 오더라구요~변태다ㅡ,.ㅡ; 암튼 그길은 친구와 지나가야 하고..그래서 지나가는데 고놈이 변태들이 하는 #$^%*&(*(&%^$%#그짓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냥 "x신~"하고 지나갔죠~ 근데 이게 왠일!!!!!!!!!!!!!!!!!!!!고놈이 계속 쫒아오는겁니다~ㅠㅠ 친구랑 어쩌지어쩌지 이러고 계속 걸어가고있었죠~ 근데 친구와 저와 같은 동네라도 같은 집에사는게 아니라 찢어져야 할상황!!!! 둘중에 하나를 쫒아갈게 뻔한 그런 사이즈~!!! 그래서 안돼겠다 싶어서 그사리에서 딱!멈췄죠~ 근데 고놈이 또 변태짓을$%#$%^$^$&^$%^#$%#$%#$^%&^*&%#하는 겁니다~!ㅠ 너무 열이 받는거죠..따라와서도 그짓을하니ㅡㅡ 그때 그자리에 바닥을 보니 돌이 몇개가 있더라구요. 친구와 저는 그돌을 막던졌습니다~그놈의 머리를 제친구가 명중시킨거죠~근데 "아야!!"하더군요..근데 아프지도 않나봐요~ 계속 하던거 하드라구요;;;;그래서 너무 열이받드라고요~ 앞이깜깜한거에요~그래서 제가 술기운 이라그랬는지ㅡㅡ; 발로 그놈에 다리를 한대 찼는데.........................................................그래도 안가더군요..그래서 핸드폰을 꺼내서 112에 신고하는척을 했죠~ 그때서야 막 바지를입고 달려가더라구요... 한숨놓고 서로 막!!!!!!!!!!!뛰어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서 한2주후 .. 전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나이트를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술한잔 하고 기분좋아서간 나이트.. 스테이지에서 춤을 신나게 추고 있었죠~사람이 많은 주말 이라그런지 많이 붐비더라구요~근데 춤을추다 어떤남자와 팔이 부딧혔어요.. 근데 이게..........왠일!!!!!!!!!!!!!!!!!!!!!!!!!!!!!!!!!!!!!!!!!!!!!!!!!!!!!!!!!!!!!!!!!!!!!!!!!!!!!!!!!!!!! 그때 그.....변태인거에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직 되었었죠~ 근데 고놈이 저를 알아보더니 막 줄행랑 치더라구요ㅡㅡ; 급히 밖으로 나가더라구요..정말 그땐 멀쩡해보였습니다ㅡㅡ 바지를 입고있어서 그런지;';;;;;;;;;;;;;;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해서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그변태를 마주치지 않았죠~~~~ 한...4개월이 흐른후............................................. 삼겹살을 먹으로 친구와 자주가는 삼겹살 집에갔습니다.^^맛있게 다먹어가고 있을때쯤!!!!!!!!!!!!! 그그그그그그그그~!변태가..삼겹살 집에 혼자 등장을 하더라구요.. 전 한번에 알아볼수 있었죠~ 근데 삼겹살집 이모가 막 그 변태보고 나가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니까 그변태가 고기먹으로 와따하더라구요.. 그때서야 알았죠~이동네에 유명한 변태인걸.ㅋㅋ 변태가 이모의 저항을 피하고 저히 옆테이블에 앉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히에게하는말.. "아가씨 내가 삼겹살 살께요~가치 얘기하면서 먹으면 안될까요??^^;" 그변태가 절오랜만에봐서그런지 못알아보면서 그말을하더라구요.. 저는 바로"이xxxxxx xxxxxxx xxxxx xx안꺼져?" 너무 열이 받아서 바로 그렇게 나오더라구요..ㅠㅠ성격이 나오는거죠..ㅜ 그러니까 그변태가 "아가씨 왜이래요~가치놀아요~~" 이러는거에요~능청스럽게..ㅠ 그래서 전 좋은 말로 "아저씨~그냥 가세요~"이랬더니 바로 나가더라구요.. 변태가 나가고서 삼겹살집 이모와 얘기를 했죠~ 이래이래 했던 사람이다 근데 여기서 또 마주치게 되었다~ 했더니 이모님 도 한 말씀 하시더라구요.. "쟤 이동네에서 유면한 애야~변태로ㅋㅋ" 근데 그사람이 술만 안먹으면 멀쩡한 사회인 이라하더군요.. 참 끈질깁니다~그변태랑..ㅋ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네요.. 정말 무섭습니다ㅜ
변태와의 끈질긴 인연.
좀 시간이 지난 얘기인데요..
제가 친구와 술을 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였지요..
친구와 저는 집이 같은 방향이라 술한잔하면 항상 가치갑니다.
근데 저히 동네가 좀 으스스합니다
술집도 많고 이상한데도 좀있고;;;
그렇게 둘이 가고있는데 뒤에서 30대중반같이 보이는 남자가
우릴 힐끔~!보드니 앞으로 막~~~~~달려가드니 빌라 안쪽으로 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딱! 느낌이 오더라구요~변태다ㅡ,.ㅡ;
암튼 그길은 친구와 지나가야 하고..그래서 지나가는데
고놈이 변태들이 하는 #$^%*&(*(&%^$%#그짓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냥 "x신~"하고 지나갔죠~
근데 이게 왠일!!!!!!!!!!!!!!!!!!!!고놈이 계속 쫒아오는겁니다~ㅠㅠ
친구랑 어쩌지어쩌지 이러고 계속 걸어가고있었죠~
근데 친구와 저와 같은 동네라도 같은 집에사는게 아니라 찢어져야 할상황!!!!
둘중에 하나를 쫒아갈게 뻔한 그런 사이즈~!!!
그래서 안돼겠다 싶어서 그사리에서 딱!멈췄죠~
근데 고놈이 또 변태짓을$%#$%^$^$&^$%^#$%#$%#$^%&^*&%#하는 겁니다~!ㅠ
너무 열이 받는거죠..따라와서도 그짓을하니ㅡㅡ
그때 그자리에 바닥을 보니 돌이 몇개가 있더라구요.
친구와 저는 그돌을 막던졌습니다~그놈의 머리를 제친구가
명중시킨거죠~근데 "아야!!"하더군요..근데 아프지도 않나봐요~
계속 하던거 하드라구요;;;;그래서 너무 열이받드라고요~
앞이깜깜한거에요~그래서 제가 술기운 이라그랬는지ㅡㅡ;
발로 그놈에 다리를 한대 찼는데.........................................................그래도
안가더군요..그래서 핸드폰을 꺼내서 112에 신고하는척을 했죠~
그때서야 막 바지를입고 달려가더라구요...
한숨놓고 서로 막!!!!!!!!!!!뛰어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서 한2주후 ..
전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나이트를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술한잔 하고 기분좋아서간 나이트..
스테이지에서 춤을 신나게 추고 있었죠~사람이 많은 주말 이라그런지
많이 붐비더라구요~근데 춤을추다 어떤남자와 팔이 부딧혔어요..
근데 이게..........왠일!!!!!!!!!!!!!!!!!!!!!!!!!!!!!!!!!!!!!!!!!!!!!!!!!!!!!!!!!!!!!!!!!!!!!!!!!!!!!!!!!!!!!
그때 그.....변태인거에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직 되었었죠~
근데 고놈이 저를 알아보더니 막 줄행랑 치더라구요ㅡㅡ;
급히 밖으로 나가더라구요..정말 그땐 멀쩡해보였습니다ㅡㅡ
바지를 입고있어서 그런지;';;;;;;;;;;;;;;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해서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그변태를 마주치지 않았죠~~~~
한...4개월이 흐른후.............................................
삼겹살을 먹으로 친구와 자주가는 삼겹살 집에갔습니다.^^
맛있게 다먹어가고 있을때쯤!!!!!!!!!!!!!
그그그그그그그그~!변태가..삼겹살 집에 혼자 등장을 하더라구요..
전 한번에 알아볼수 있었죠~
근데 삼겹살집 이모가 막 그 변태보고 나가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니까 그변태가 고기먹으로 와따하더라구요..
그때서야 알았죠~이동네에 유명한 변태인걸.ㅋㅋ
변태가 이모의 저항을 피하고 저히 옆테이블에 앉더라구요;;
그러더니 저히에게하는말..
"아가씨 내가 삼겹살 살께요~가치 얘기하면서 먹으면 안될까요??^^;"
그변태가 절오랜만에봐서그런지 못알아보면서 그말을하더라구요..
저는 바로"이xxxxxx xxxxxxx xxxxx xx안꺼져?"
너무 열이 받아서 바로 그렇게 나오더라구요..ㅠㅠ성격이 나오는거죠..ㅜ
그러니까 그변태가 "아가씨 왜이래요~가치놀아요~~"
이러는거에요~능청스럽게..ㅠ
그래서 전 좋은 말로 "아저씨~그냥 가세요~"이랬더니
바로 나가더라구요..
변태가 나가고서 삼겹살집 이모와 얘기를 했죠~
이래이래 했던 사람이다 근데 여기서 또 마주치게 되었다~
했더니 이모님 도 한 말씀 하시더라구요..
"쟤 이동네에서 유면한 애야~변태로ㅋㅋ"
근데 그사람이 술만 안먹으면 멀쩡한 사회인 이라하더군요..
참 끈질깁니다~그변태랑..ㅋ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네요..
정말 무섭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