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교사의 사회적 지위가 낮아졌기로, 앞으로 교사될 사람들의 자질까지 낮아짐을 확인하고 나니 씁쓸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교사라는 것이 무엇입니까?미래의 인재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선 그것보다는 안정된 직업이라는 것이 가장 매력이지요.
그렇다고 계속 이런식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교사를 더 엄격하게 뽑아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요즘에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 어쩐다 하는데 그것이 어찌 학부모만의 탓이요,아이들만의 탓이라고 할 것입니까??그만큼 교사의 자질도 낮아진다라는 이야기겠지요.일응 책임이 있단얘기지요.
후진국을 제외하고 얘기 하자면 우리나라만큼 교사를 허접하게 뽑는데도 없습니다.뽑는 방법이 허접한건지 뽑아놨더니 허접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일례로 현재 초등학교 영어교사의 80%가 영어로 수업을 하지 못한답니다.뭐하자는 건지...
교대생은 다른데 취직할 수도 없다구요?
그렇게 따지면 사대도 마찬가지 입니다.요즘같은 경쟁시대에 사립이라고 임용고시붙은 학생 놔두고 임용고시붙지 않은 졸업만 한 사대생을 쓴답디까??말인지 막걸린지.
경쟁이 너무 세다고요??참....그정도 경쟁을 못이길 것 같았으면 무슨 능력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겠다는 겁니까??아~~날로드시겠다??그런 썩어빠진 인성을 가진것만으로도 지금 집단 항의하는 교대생은 교사될 자격이 없는겁니다.그런학생이 선생이 된다면 전 미래의 제 자식에게 과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선생은 존경할 필요가 없다고.
애초부터 경쟁이 있어야 했어요.경쟁이 있어도 좋은 인력을 뽑을까 말까 한 판에..
교대생 여러분!!
아주 잘하는 짓입니다.다음에 혹시라도 선생이 된다면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십쇼.'선생은 경쟁없이 능력이 딸려도 된다.왜냐면 어린애들을 가르치니까'ㅉㅉ
더불어 집단 이기주의도 가르쳐야 되겠군요.
집단항의할 시간에 공부좀 더하여 자신의 경쟁력을 쌓음과 동시에 미래의 아이들에게 더 좋은것을 가르쳐줄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같은 국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당신들 같은 교사들에게 내 아이를 맡기느니... 내 집에서 발로 가르쳐도 당신들 그 썩어빠진 사고방식으로 가르치는것 보다는 나아~~
교사임용축소말이죠.교대생들 미친거 아니야??
요즘 교대생들 집단 항의 하는것에 대해 한마디 하려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교대생은 과연 학교를 자신들의 돈벌이 수단만으로 생각하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아무리 교사의 사회적 지위가 낮아졌기로, 앞으로 교사될 사람들의 자질까지 낮아짐을 확인하고 나니 씁쓸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교사라는 것이 무엇입니까?미래의 인재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선 그것보다는 안정된 직업이라는 것이 가장 매력이지요.
그렇다고 계속 이런식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교사를 더 엄격하게 뽑아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요즘에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 어쩐다 하는데 그것이 어찌 학부모만의 탓이요,아이들만의 탓이라고 할 것입니까??그만큼 교사의 자질도 낮아진다라는 이야기겠지요.일응 책임이 있단얘기지요.
후진국을 제외하고 얘기 하자면 우리나라만큼 교사를 허접하게 뽑는데도 없습니다.뽑는 방법이 허접한건지 뽑아놨더니 허접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일례로 현재 초등학교 영어교사의 80%가 영어로 수업을 하지 못한답니다.뭐하자는 건지...
교대생은 다른데 취직할 수도 없다구요?
그렇게 따지면 사대도 마찬가지 입니다.요즘같은 경쟁시대에 사립이라고 임용고시붙은 학생 놔두고 임용고시붙지 않은 졸업만 한 사대생을 쓴답디까??말인지 막걸린지.
경쟁이 너무 세다고요??참....그정도 경쟁을 못이길 것 같았으면 무슨 능력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겠다는 겁니까??아~~날로드시겠다??그런 썩어빠진 인성을 가진것만으로도 지금 집단 항의하는 교대생은 교사될 자격이 없는겁니다.그런학생이 선생이 된다면 전 미래의 제 자식에게 과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선생은 존경할 필요가 없다고.
애초부터 경쟁이 있어야 했어요.경쟁이 있어도 좋은 인력을 뽑을까 말까 한 판에..
교대생 여러분!!
아주 잘하는 짓입니다.다음에 혹시라도 선생이 된다면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십쇼.'선생은 경쟁없이 능력이 딸려도 된다.왜냐면 어린애들을 가르치니까'ㅉㅉ
더불어 집단 이기주의도 가르쳐야 되겠군요.
집단항의할 시간에 공부좀 더하여 자신의 경쟁력을 쌓음과 동시에 미래의 아이들에게 더 좋은것을 가르쳐줄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같은 국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당신들 같은 교사들에게 내 아이를 맡기느니... 내 집에서 발로 가르쳐도 당신들 그 썩어빠진 사고방식으로 가르치는것 보다는 나아~~
양심적으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지금 하는 일이 잘하는 짓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