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금 시일이 지나긴 했지만 너무 억울하고 직원들의 부당함과 태도 등. 내부 감찰조직이있다면 조사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아직 내용이 종합이 안되서 종합이 되는대로 올리고 경찰에 고발조치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고 90년도 이후 부터 2002년도 까지입니다 아버지 이름으로 씨가 돈을 지금 가지고있는자료로만봐도 4천6백만원이 넘게 쓴적이있군요 이돈을 자기맘대로 쓰고 은행에가서 누가 쓴거냐고 물어보니 은행에서 씨를 불러다가 자기가쓴돈아니냐고 하니까 자기가 쓴거 같다고해서 다른사람이름으로 바꾸는.! 이게 말이되는겁니가? 그리고 아버지만이라면 어느정도 수긍할수도있습니다 정신.질환자 이기때문에 도장 인감 몰래때서 . 그런대 어머니 앞으로도 자기 마음대로 가져다 썼더군요 어머니 자료는 아직 못찾았습니다. 은행측에서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는 씨 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정신질환자 입니다. 저희에게 큰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 명의로 대출 및 아버지를 보증인으로 잡고 대출을 받아가고 그러더군요 지금은 해결이 된상태. 2002년도에 해결을했습니다. 벽진지소에가서요 대출 반환 독촉장이 집으로 몇년동안 날라오더군요 빨간 갚지 않으면 압류 하겠다는 그래서 저희 형과 어머니 같이 은행에 갔습니다. 가서 조회해보니 아버지이름으로 저희 가족들 모르는 돈이 대출이 많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은행원에게 물어보니 자기들도 모르겠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은행에서 그래놓고는 우리 큰집 큰아버지에게 전화를 하더니 지금좀 와보셔야겠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와서 이거 쓰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이거 내가 안쓴줄 알았네 이러더군요 은행에서 모르고 쓴사람이 모르는 돈이 말이될까요? 그리고 만약 진실이라면 은행은 자기들 마음대로 이리저리 돈을 돌리고 쓰겠네요? 좋겠네요 농민들 돈이 다 자기들 돈이라서 지금글을 올리는 이유는 자료 모으는중이고 농협에서도 내부 감찰같은게 있다고 생각하기에 농협측에서 협조를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은행직원들 뿐아니라 현재도 은행직원. 특장인물입니다 열심히 생활하시는 그런분들까지 포함되는것 같아 죄송하긴 합니다. 어머니 에게 하는 태도. 불친절하고 물어보면 안알려주고 안된다고하고 다른사람 눈치 슬슬 보며 대하고 정말 농민이있어 농협이 있는건데 몇몇 사람들때문에 농협전체가 썩어가는군요 빠른시간내에 답변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지금 급하게 적느라 정리가 안됬지만 빠른시일내에 정리하고 자료도 올리겠습니다.
억울해서 올립니다.잘아시는분.?
이글은 제가 농협 민원창구에 넣은글입니다
이곳에 올린글은 혹시나 잘아시는분들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민원및,고발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조금 시일이 지나긴 했지만 너무 억울하고
직원들의 부당함과 태도 등. 내부 감찰조직이있다면
조사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아직 내용이 종합이 안되서 종합이 되는대로 올리고
경찰에 고발조치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고 90년도 이후 부터 2002년도 까지입니다
아버지 이름으로 씨가 돈을 지금 가지고있는자료로만봐도
4천6백만원이 넘게 쓴적이있군요
이돈을 자기맘대로 쓰고 은행에가서 누가 쓴거냐고 물어보니
은행에서 씨를 불러다가 자기가쓴돈아니냐고 하니까
자기가 쓴거 같다고해서 다른사람이름으로 바꾸는.!
이게 말이되는겁니가?
그리고 아버지만이라면 어느정도 수긍할수도있습니다
정신.질환자 이기때문에 도장 인감 몰래때서 .
그런대 어머니 앞으로도 자기 마음대로 가져다 썼더군요
어머니 자료는 아직 못찾았습니다.
은행측에서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는 씨 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정신질환자 입니다.
저희에게 큰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 명의로 대출 및 아버지를 보증인으로 잡고
대출을 받아가고 그러더군요 지금은 해결이 된상태.
2002년도에 해결을했습니다.
벽진지소에가서요 대출 반환 독촉장이 집으로 몇년동안 날라오더군요
빨간 갚지 않으면 압류 하겠다는
그래서 저희 형과 어머니 같이 은행에 갔습니다.
가서 조회해보니 아버지이름으로 저희 가족들 모르는 돈이
대출이 많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은행원에게 물어보니
자기들도 모르겠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은행에서
그래놓고는 우리 큰집 큰아버지에게 전화를 하더니
지금좀 와보셔야겠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와서 이거 쓰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이거 내가 안쓴줄 알았네 이러더군요
은행에서 모르고 쓴사람이 모르는 돈이 말이될까요?
그리고 만약 진실이라면 은행은 자기들 마음대로
이리저리 돈을 돌리고 쓰겠네요?
좋겠네요 농민들 돈이 다 자기들 돈이라서
지금글을 올리는 이유는 자료 모으는중이고
농협에서도 내부 감찰같은게 있다고 생각하기에
농협측에서 협조를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은행직원들 뿐아니라 현재도 은행직원.
특장인물입니다 열심히 생활하시는 그런분들까지 포함되는것 같아
죄송하긴 합니다.
어머니 에게 하는 태도. 불친절하고 물어보면 안알려주고
안된다고하고 다른사람 눈치 슬슬 보며 대하고
정말 농민이있어 농협이 있는건데
몇몇 사람들때문에 농협전체가 썩어가는군요
빠른시간내에 답변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지금 급하게 적느라 정리가 안됬지만
빠른시일내에 정리하고 자료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