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만 싸우세요 -0-.. 제가 글 썼지만 정말 답글이 많이 달렸네요;; 읽다보니깐 시간가는줄 모르겠고 새로운 글이 계속 올라오니깐 참 신기하기도하고 ^_6 역시 키 란 참 민감하군요 -_-.... 그리고 전 작은 남자를 무시한적 없어요.. 그냥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키가 컸던것 뿐이지. 하지만 키 작다고 난쟁이라니 -_-.. 정말 못봐주겠따는 식으로 쓰신분들은. 정말 인격이 의심스럽네요. 사람을 생긴걸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 모든사람이 다 크면 키같은게 이런 토론거리가 되지도 않는거잖아요 작은사람도 있는거고. 사람나름에 매력이란게 다 있는거니깐 ^_^. 남친 어머니는 신경안쓸거고요. 여러분들이 무슨 나이도 어린데 결혼 생각부터 하냐고 쓰신분들. 오해구요 저도 아직 생각없어요 다만 남친어머니가 너무 앞서가셔서 남친에게 헤어져라는 식으로 말을 하신듯해요. 느낌상 그래서 남친이 저한테 엄마한테 점수좀 따라는 식으로 말했떤것 같고요. 철이없죠 제남친이,,,,, 하지만 그래도 감정이란게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오래만났고,. 이런문제로 헤어지고 싶진 않구요.. 아직 어리니깐 그냥 만나다보면 인연이라면 결혼이란것도 할수 있겠죠. 다들 감사하구요 제글이 리플이이렇게 많이 달리다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_^ --------------------------------------------------------------------------------- 휴,, 저한텐 삼년가까이 만난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교 cc로 사귀고 군대도 이제 막 전역했구요.. 여러번 고비는 있었지만 지금은 아주 잘 사귀고 있고요. 문제는 남친 어머니입니다.. 제가 키가 좀 많이 작아요. 집안 대대로 키들이 다 작고. 우리집 식구끼리 모이면 제가 작은것 같진 않은데 -_-;; 그정도로 식구들이 작다는거구요. 150이고요 -_- 민망해라;; 남친은 180입니다, 그래서 키차이가 많이 나요. 하지만 그거에 대해서 그리 신경쓴건 아니었습니다만... 어느날 남친이 그러는거에요. 엄마가 니가 키가 작아서 2세 낳으면 애기 작겠다고;; 뭐 그런식으로말을 했땁니다. 저 23이고 남친 22입니다. 아직 결혼 생각할 나이아니고요. 더 오래만나게 되면 결혼까지 갈수도 있겠죠.. 하지만 아직 먼 얘기잖아요 남친은 28이나 그떄쯤 결혼한다는데;;; 아무튼 그때부터 은근히 키때문에 너무 꿀린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남친어머니가 저를 탐탁지 않아하시는걸 알고 나서부터는 더욱더 그 어머니께 애교라든가 그런걸 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가끔 남친집에 놀러가면 절 시러하는 티는 내시지 않으시는데요 남친이 한말도 있고,제가 맘에 안들어 하신다는건 저도 느낌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키 때문이라뇨.. 제가 심하게 작긴 해요.. 그리고 싫어하는이유가 또있는데.. 제가 최씨거든요 -_-;; 남친어머니는 최씨는 고집이 쎄다고 싫다고 하셨때요... 그리고 얼굴이 제가좀 여우같달까?? 새침 맞게 생겼거든요 제 친구들은 전혀 안그렇다는데 이상하게 어른들이 저를 볼때 새침떼기 같이 생겼따고 많이 들 그래요. 제인상도 어른들이 썩 좋아하는 스탈은 아닌모양이에요;; 근데 남친이 그런 말을 죄다 저한테 해주네요 솔직히 속상합니다. 자꾸 그런소리 들으니까 더 기죽게 되고 더 꿀린다는 기분 지울수 없네요 . 저한테 은근 남친도 키로 스트레스 주고요 자기네 식구들은 기본이 180이라나;;; 키만 크면 답니까?? 그럼서 어제는 자기 엄마한테 점수좀 따라고 그러던가?? 제가 0점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자기는 우리 부모님 한번 안 봤으면서 넘 서운하더군요 정말 결혼한게 된다 쳐도 그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서 미치겠습니다 남친을 나아주신 어머니지만 솔직히 너무힘들어 질것 같아요 잔소리도 무지하게 심하고 스타일이 우리엄마랑은 완전 반대 거든요 저희 엄마는 잔소리르 잘안하는 스탈인데 남친엄마는 하나에서 부터 열까지 참견하는 그런... 뭐 좋게말하며 자상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참견이지만. 남친어머니께 잘보여야 하는걸까요;; 은근 자존심이 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키가작은나!!! 싫어하는 남친 어머니...
여러분 그만 싸우세요 -0-.. 제가 글 썼지만 정말 답글이 많이 달렸네요;;
읽다보니깐 시간가는줄 모르겠고 새로운 글이 계속 올라오니깐 참 신기하기도하고 ^_6
역시 키 란 참 민감하군요 -_-.... 그리고 전 작은 남자를 무시한적 없어요..
그냥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키가 컸던것 뿐이지.
하지만 키 작다고 난쟁이라니 -_-.. 정말 못봐주겠따는 식으로 쓰신분들은.
정말 인격이 의심스럽네요. 사람을 생긴걸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 모든사람이 다 크면
키같은게 이런 토론거리가 되지도 않는거잖아요 작은사람도 있는거고. 사람나름에 매력이란게
다 있는거니깐 ^_^. 남친 어머니는 신경안쓸거고요. 여러분들이 무슨 나이도 어린데 결혼
생각부터 하냐고 쓰신분들. 오해구요 저도 아직 생각없어요 다만 남친어머니가 너무 앞서가셔서
남친에게 헤어져라는 식으로 말을 하신듯해요. 느낌상 그래서 남친이 저한테 엄마한테
점수좀 따라는 식으로 말했떤것 같고요. 철이없죠 제남친이,,,,, 하지만 그래도 감정이란게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 오래만났고,. 이런문제로 헤어지고 싶진 않구요.. 아직 어리니깐
그냥 만나다보면 인연이라면 결혼이란것도 할수 있겠죠. 다들 감사하구요
제글이 리플이이렇게 많이 달리다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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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한텐 삼년가까이 만난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대학교 cc로 사귀고 군대도 이제 막 전역했구요.. 여러번 고비는 있었지만
지금은 아주 잘 사귀고 있고요. 문제는 남친 어머니입니다..
제가 키가 좀 많이 작아요. 집안 대대로 키들이 다 작고. 우리집 식구끼리 모이면
제가 작은것 같진 않은데 -_-;; 그정도로 식구들이 작다는거구요.
150이고요 -_- 민망해라;; 남친은 180입니다, 그래서 키차이가 많이 나요.
하지만 그거에 대해서 그리 신경쓴건 아니었습니다만...
어느날 남친이 그러는거에요. 엄마가 니가 키가 작아서 2세 낳으면 애기 작겠다고;;
뭐 그런식으로말을 했땁니다. 저 23이고 남친 22입니다. 아직 결혼 생각할 나이아니고요.
더 오래만나게 되면 결혼까지 갈수도 있겠죠.. 하지만 아직 먼 얘기잖아요 남친은
28이나 그떄쯤 결혼한다는데;;; 아무튼 그때부터 은근히 키때문에 너무
꿀린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남친어머니가 저를 탐탁지 않아하시는걸 알고 나서부터는
더욱더 그 어머니께 애교라든가 그런걸 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가끔 남친집에 놀러가면 절 시러하는 티는 내시지 않으시는데요
남친이 한말도 있고,제가 맘에 안들어 하신다는건 저도 느낌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키 때문이라뇨.. 제가 심하게 작긴 해요.. 그리고 싫어하는이유가 또있는데..
제가 최씨거든요 -_-;; 남친어머니는 최씨는 고집이 쎄다고 싫다고 하셨때요...
그리고 얼굴이 제가좀 여우같달까?? 새침 맞게 생겼거든요 제 친구들은 전혀 안그렇다는데
이상하게 어른들이 저를 볼때 새침떼기 같이 생겼따고 많이 들 그래요.
제인상도 어른들이 썩 좋아하는 스탈은 아닌모양이에요;;
근데 남친이 그런 말을 죄다 저한테 해주네요 솔직히 속상합니다.
자꾸 그런소리 들으니까 더 기죽게 되고 더 꿀린다는 기분 지울수 없네요 .
저한테 은근 남친도 키로 스트레스 주고요 자기네 식구들은 기본이 180이라나;;;
키만 크면 답니까?? 그럼서 어제는 자기 엄마한테 점수좀 따라고 그러던가??
제가 0점이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자기는 우리 부모님 한번 안 봤으면서 넘 서운하더군요
정말 결혼한게 된다 쳐도 그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서 미치겠습니다 남친을 나아주신 어머니지만
솔직히 너무힘들어 질것 같아요 잔소리도 무지하게 심하고 스타일이 우리엄마랑은
완전 반대 거든요 저희 엄마는 잔소리르 잘안하는 스탈인데 남친엄마는 하나에서 부터 열까지
참견하는 그런... 뭐 좋게말하며 자상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참견이지만.
남친어머니께 잘보여야 하는걸까요;; 은근 자존심이 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