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한사람...날 힘들게하는 사람이 딱한사람있다. 이사람만없으면 난 울거나 가슴아플일이 99%줄어들지도 모른다. 가끔씩 이따금내가 행복에 겨워서, 이 행복이 내게 과분하다일 정도일땐 , 어김없이 나타나 내 심장을 도려낼만큼 날 울게 만들어버리곤 다시 아무일 없다는 듯 날 대한다....나에게 많은걸 바라고, 난 일방적으로 착한사람이 되어야하고, 무조건 죄송하단말밖에 할수 없다. 내가 아무리 울어도, 잘못하지않은것에 잘못을 빌어도, 잘못한사람과, 용서를 비는사람의 입장이 바뀌엇어도, 난 역시 잘못을 빌고잇다. 용서해달라한다. 죄송하다한다. 그래도 난 내 의견은 하나 말도 못한다. 말이라도꺼내면, 그 눈물을 지겨운 눈물을 두배로 흘려야한다. 그러면서, 좀더 자기를 신경써돌라하고, 자기에게 집중해달라하고, 사랑을 요구한다. 화를 내면서 말한다. 그런다. 너무 싫다. 그는 나의 아버지인 사람인다. 나중에 내 아들 딸에게 내가 똑같이 할까봐 무섭다. 그래서, 난 행복하게 키워진것처럼, 행복한 아이엿던것 처럼 살고싶다. 가정교육 잘 받은 사람처럼 크고싶다. 저 남자의 인격, 말투, 성격, 배우고싶지않다. 내가 좋은 직업가지고, 좋은 배우자를 만날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난, 꼭 이상황에서 벗어나야만한다. 그에게 배울점이 없다는게 날 이렇게 만든다. 난 탈출한다. 날 이렇게 키워놓고, 자기는 행복한 가정이길 꿈꾼다. 니가 일구고, 니가 키워놓은 딸에게, 꼭 20년 동안, 다른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처럼 굴라고 한다. 니가 20년 동안 이렇게 키워놓고는, 불행한 모습만 보여줘 놓고서는 나보고는 행복한 가정의 평범한 딸처럼 자신에게 애살궃게 하라하고, 연락하라하고, 관심가지라하고, 난 지금 이정도 하는 것 만이 최선이다. 널 대하면서, 욕이 안나오는게 다행이다. 욕이나 안먹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내가 널 짓밝지 않는게 고맙다고 여기면서, 제발 그렇게 살아라 내 행복, 내 미래, 내가 나아갈 길을 막지마라 난 불효자다, 난 널 기만햇다. 난 너에게 무지하게 많은 거짓말을 햇고, 널 속엿다. 내 마음을 속엿고, 너게에 난 괸찬은척, 잘지내는척 햇다. 난 니가 싫으니까, 제발 날 힘들게 하지말아라, 난 불효자다. 난 불효자다. 난 불효자다. 난 불효자다. 난 널 버린다. 난 너에게서 탈출한다. 내 인격을 위해서, 내 인간성을 더이상 더럽히기 싫어서, 이렇게 울면서, 너에게 욕얻어먹어가며 더이상 살다간, 내가 너랑 똑같은 어른으로 자랄까봐 무섭다. 더럽다. 이런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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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사람...날 힘들게하는 사람이 딱한사람있다.
이사람만없으면 난 울거나 가슴아플일이 99%줄어들지도 모른다.
가끔씩 이따금내가 행복에 겨워서, 이 행복이 내게 과분하다일 정도일땐 , 어김없이 나타나 내 심장을 도려낼만큼 날 울게 만들어버리곤 다시 아무일 없다는 듯 날 대한다....나에게 많은걸 바라고,
난 일방적으로 착한사람이 되어야하고,
무조건 죄송하단말밖에 할수 없다.
내가 아무리 울어도, 잘못하지않은것에 잘못을 빌어도,
잘못한사람과, 용서를 비는사람의 입장이 바뀌엇어도,
난 역시 잘못을 빌고잇다. 용서해달라한다. 죄송하다한다.
그래도 난 내 의견은 하나 말도 못한다.
말이라도꺼내면, 그 눈물을 지겨운 눈물을 두배로 흘려야한다.
그러면서, 좀더 자기를 신경써돌라하고, 자기에게 집중해달라하고,
사랑을 요구한다. 화를 내면서 말한다.
그런다. 너무 싫다.
그는 나의 아버지인 사람인다.
나중에 내 아들 딸에게 내가 똑같이 할까봐 무섭다.
그래서, 난 행복하게 키워진것처럼, 행복한 아이엿던것 처럼 살고싶다. 가정교육 잘 받은 사람처럼 크고싶다.
저 남자의 인격, 말투, 성격, 배우고싶지않다.
내가 좋은 직업가지고, 좋은 배우자를 만날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난, 꼭 이상황에서 벗어나야만한다. 그에게 배울점이 없다는게 날 이렇게 만든다. 난 탈출한다.
날 이렇게 키워놓고, 자기는 행복한 가정이길 꿈꾼다.
니가 일구고, 니가 키워놓은 딸에게,
꼭 20년 동안, 다른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처럼 굴라고 한다.
니가 20년 동안 이렇게 키워놓고는, 불행한 모습만 보여줘 놓고서는
나보고는 행복한 가정의 평범한 딸처럼 자신에게 애살궃게 하라하고, 연락하라하고, 관심가지라하고,
난 지금 이정도 하는 것 만이 최선이다.
널 대하면서, 욕이 안나오는게 다행이다.
욕이나 안먹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내가 널 짓밝지 않는게 고맙다고 여기면서, 제발 그렇게 살아라
내 행복, 내 미래, 내가 나아갈 길을 막지마라
난 불효자다,
난 널 기만햇다.
난 너에게 무지하게 많은 거짓말을 햇고, 널 속엿다.
내 마음을 속엿고, 너게에 난 괸찬은척, 잘지내는척 햇다.
난 니가 싫으니까, 제발 날 힘들게 하지말아라,
난 불효자다. 난 불효자다. 난 불효자다. 난 불효자다.
난 널 버린다. 난 너에게서 탈출한다.
내 인격을 위해서, 내 인간성을 더이상 더럽히기 싫어서,
이렇게 울면서, 너에게 욕얻어먹어가며 더이상 살다간,
내가 너랑 똑같은 어른으로 자랄까봐 무섭다. 더럽다. 이런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