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오전근무만 하니까,마침 환자두 없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던중;; 환자가 한명왔어요(남자분) 근데 보호자가 할머니 아이 아이엄마까지;; 진료중인데 셋이 한참 떠들고 놉니다~ 엄마에 할머니까지 개념을 어디다 두신건지;; 병원이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애는 뛰어다니고~ 말 한마디 안하고 그저 좋다좋다 해줍니다 (여기까지 참습니다 부글부글;;) 뒤에 다른 아주머니와 아이두명이 옵니다.. 이 둘째가 유난히 칭얼대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더 정신 없는데.. 세상에 첫번째 개념없는 아이와 합작으로 같이 뛰어다니면서 놉니다~ 애들이 그럴수 있죠 네 이해합니다.. 그치만 세상에 의사선생님 진료하시는 진료실에 (환자도 보고있는도중;;) 둘이 뛰어다니면서 술래잡기를 하지않나;; 병원에는 의료기구가 참 많죠? 함부로 손대고 떨어뜨리고 와장창 좋다고 소리지르고;; 이 개념상실 엄마들 그저 좋답니다~ 정말 말 한마디 않합니다~ 저 그런거 절대 못참습니다 -_-;; 저희 원장님 사람좋으시고 개인병원이라보니;; 기분나빠도 말씀 안하십니다;; 참고참다 폭발해서 버럭 해버렸어요~ "여기가 놀이터야??병원이 너네 떠들고 노는곳 아니잖아!! 얌전히좀 앉아있고 목소리좀 낮춰~!!!!!!!!!!!" 순간 분위기 술렁하면서 개념없는 엄마 아빠들 순간 쳐다봅니다~ 저 굉장히 인상쓰고 눈도 안마주 쳤어요~-_- 근데 어라;; 한참떠들고 놀던 이 아이들이 제 한마디에;; 울어버립니다;; 허걱-_- 이런사태를 생각한건 아니지만~ 더 씨끄러워집니다~ 그제서야 엄마들 애 안고 나가서 달래기 바쁩니다~ 그리고 마지막 처방전 받으면서 굉장히 불쾌한 얼굴로 저를 쳐다봅니다;; 저요 눈도 깜짝 안했습니다ㅡ 병원문 나가면서 계속 궁시렁거리더라구요..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세요? 정말 병원에 근무하다 보면 많은 환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건 저런 개념없는 엄마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거죠~ 잘못된 행동은 부모가 더 바로잡아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항상 다짐합니다.. 나중에 내가 내아이를 낳아도 절대 저렇게 안키우리라.. 그게 뭡니까.. 다른사람들한테 욕먹을짓 하고.. 제발 그렇게 애좀 키우지 마세요.. 이상 어느 직장인 조무사의 푸념이었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
[방제이탈]요즘 엄마 아빠들 개념좀 챙기라고-_-ㅗ
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오전근무만 하니까,마침 환자두 없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던중;;
환자가 한명왔어요(남자분)
근데 보호자가 할머니 아이 아이엄마까지;;
진료중인데 셋이 한참 떠들고 놉니다~
엄마에 할머니까지 개념을 어디다 두신건지;;
병원이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애는 뛰어다니고~
말 한마디 안하고 그저 좋다좋다 해줍니다 (여기까지 참습니다 부글부글;;)
뒤에 다른 아주머니와 아이두명이 옵니다..
이 둘째가 유난히 칭얼대면서 소리를 지릅니다..
더 정신 없는데..
세상에 첫번째 개념없는 아이와 합작으로 같이 뛰어다니면서 놉니다~
애들이 그럴수 있죠 네 이해합니다..
그치만 세상에 의사선생님 진료하시는 진료실에 (환자도 보고있는도중;;)
둘이 뛰어다니면서 술래잡기를 하지않나;;
병원에는 의료기구가 참 많죠?
함부로 손대고 떨어뜨리고 와장창 좋다고 소리지르고;;
이 개념상실 엄마들 그저 좋답니다~
정말 말 한마디 않합니다~
저 그런거 절대 못참습니다 -_-;;
저희 원장님 사람좋으시고 개인병원이라보니;;
기분나빠도 말씀 안하십니다;;
참고참다 폭발해서 버럭 해버렸어요~
"여기가 놀이터야??병원이 너네 떠들고 노는곳 아니잖아!!
얌전히좀 앉아있고 목소리좀 낮춰~!!!!!!!!!!!"
순간 분위기 술렁하면서 개념없는 엄마 아빠들 순간 쳐다봅니다~
저 굉장히 인상쓰고 눈도 안마주 쳤어요~-_-
근데 어라;;
한참떠들고 놀던 이 아이들이 제 한마디에;;
울어버립니다;;
허걱-_-
이런사태를 생각한건 아니지만~
더 씨끄러워집니다~
그제서야 엄마들 애 안고 나가서 달래기 바쁩니다~
그리고 마지막 처방전 받으면서 굉장히 불쾌한 얼굴로 저를 쳐다봅니다;;
저요 눈도 깜짝 안했습니다ㅡ
병원문 나가면서 계속 궁시렁거리더라구요..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세요?
정말 병원에 근무하다 보면 많은 환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건 저런 개념없는 엄마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거죠~
잘못된 행동은 부모가 더 바로잡아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항상 다짐합니다..
나중에 내가 내아이를 낳아도 절대 저렇게 안키우리라..
그게 뭡니까..
다른사람들한테 욕먹을짓 하고..
제발 그렇게 애좀 키우지 마세요..
이상 어느 직장인 조무사의 푸념이었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