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9일됫씁니다.. 헤어지고 나서 잊을려고 문자가 와도 답장을 안햇습니다..그리고 답답하고 그래서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햇습니다...못잊었다고..그녀는 실망이 큰지 제가 그러면 부담이 된다네요 ㅡㅡ..그리고 문자를 주고 받다가 일요일날 만나기로햇습니다 3일이 그녀 생일이라 12시딱 되면 전화를 할려고햇는데.. 11시30분쯤에 그녀한테 부재중으로 전화가 떠있더군요...온지 몰라서 안받은거지만.. 그리고 일부러 전화 안하고 12시 딱 되서 전화해서 생일축하 한다고 바로 얘기 햇죠 술먹고 방금 들어왓다고 아까 왜 전화 안받았냐고 하더군요...제가 12시 되자마자 전화 해서 놀랐다네요..갑자기 딸꾹질도 하구요..그리고 전화 끈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고맙다고..깜짝놀랐다네요..평생 잘지내자구 하구요...전 그녀를 못잊겟네요.. 그리고 싸이에 고마워 깜짝 놀랐어...나 넘 외롭다 소개팅 시켜달라고 ㅡㅡ;; 저건 몬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아무튼 내일 그녀를 만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친구놈들은 강하게 다시 시작하자고 하라는놈이 있고 딴놈은 친구로 만날거면 연락하지말자고 딱 결판지으라는놈이있고 부드럽게 얘기하라는놈도 있고 ㅡㅡ;;고민입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와 사이가 애매 합니다 ...
헤어진지 9일됫씁니다..
헤어지고 나서 잊을려고 문자가 와도 답장을 안햇습니다..그리고 답답하고 그래서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햇습니다...못잊었다고..그녀는 실망이 큰지 제가 그러면 부담이
된다네요 ㅡㅡ..그리고 문자를 주고 받다가 일요일날 만나기로햇습니다
3일이 그녀 생일이라 12시딱 되면 전화를 할려고햇는데..
11시30분쯤에 그녀한테 부재중으로 전화가 떠있더군요...온지 몰라서 안받은거지만..
그리고 일부러 전화 안하고 12시 딱 되서 전화해서 생일축하 한다고 바로 얘기 햇죠
술먹고 방금 들어왓다고 아까 왜 전화 안받았냐고 하더군요...제가 12시 되자마자
전화 해서 놀랐다네요..갑자기 딸꾹질도 하구요..그리고 전화 끈고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고맙다고..깜짝놀랐다네요..평생 잘지내자구 하구요...전 그녀를 못잊겟네요..
그리고 싸이에 고마워 깜짝 놀랐어...나 넘 외롭다 소개팅 시켜달라고 ㅡㅡ;;
저건 몬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아무튼 내일 그녀를 만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친구놈들은 강하게 다시 시작하자고 하라는놈이 있고
딴놈은 친구로 만날거면 연락하지말자고 딱 결판지으라는놈이있고
부드럽게 얘기하라는놈도 있고 ㅡㅡ;;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