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5살 9월말쯤에 만난 여자가 있어요...그여자는 24살이고요.... 제가 연애를 그리 많이 해보
진않았지만, 첫눈에 반했습니다. 첫눈에 반해서 사귄여자는 이번이 처음이라 더 이런 맘이 드는진 모
르겠습니다.
처음만난날 데이트하고 어찌해서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키스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그날 부터 사귀기로 했지요... 1주일쯤 지났나... 서로 잘모르는데 사귀는건 너무 일르다고 하더군요...
한달전에 1년넘게 사귀던 남자친구가 아직도 생각나고 이런저런 암튼 가장 큰 이유는 서로를 잘몰라서 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약간 그랬기때문에 받아드렸습니다. 일단 만나보자고 두번째 만나는날 제가 좋아졌는지 사귀자는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받아드렸죠... 저야 첫눈에 반했으니까...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평소에는 저한테 싸가지없게 대할때가 많고 철없어 보일때도 있었지만 원래 좋아하게되면 그사람 장점만 보이잖아요.
왠지 제가 예전에 여자들한테 했던 행동들 같아 측은하기도 했었죠. 절 그리 좋아하지는 않은것 같았지만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사귀는동안에 그여자의 친동생도 소개시켜줬고 그여자의 회사까지가서 얼굴 보인적도 있구요. 그렇게 한달쯤지났어요. 한 2,3일전부터 괜한 짜증을 내고
화낼일이아닌데 화를 내더군요 그러곤 만나는날... 손도 못잡게 하면서... 짜증만내더군요... 전 영문을 몰랐죠... 술집에 들어갔는데 내내 답답했어요.... 왜이러는건지....
갑자기 이러더군요 ' 우리 스킨쉽이 너무 빠른거같애 .................................' 갑자기 그말이 핑계로 들리면서 ....저도 그동안 쌓여있었는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 니가 내가좋으면 그런말이 나올수없다' ....
여자가 나간다고 하더군요...전 가라고했습니다. 다시 묻더군요...
'진짜간다' .... 가라... 뒤도 안돌아보고 나갔습니다... 20초정도 흘럿나 제가
계산을하고 뒤따라 나갔습니다.
없더군요 전화하니까 버스 탓데요.... 그때는 제가 안잡아줘서 화가 났나 싶엇죠 3일동안 연락안되더니 3일째 되던날 문자가 하나오더군요
' 오빠 정말 미안한데 내맘이 좋질않아 우리 그만만나자'
전 그말이 나올줄몰랐습니다. 전화를했습니다.. 안받더군요. 문자로 이렇게 왓습니다 ' 전화받기싫다고'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 이유를 말하라고 헤어지자는 진짜이유를' 말을 안하더군요...
'붙잡을맘없으니까 이유나 들어보자고' 제가 이랬습니다....그랫더니
' 붙잡을맘없으면 그걸로된거지 이유는 알아서뭐하게 좋은사람만나세요' ...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냥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느낌에... 화가났어요... 저도 좋아서 붙잡고싶었습니다... 하지만 100프로 거부할 분위기였고, 저만 구차해질거같다는생각에 ... 마음을 접었죠... 겨우 한달 사귀고 여기계신분들에게는 명함도 못내밀겠지만... 시작도 못한사랑이 더가슴아플줄은 몰랐습니다... 모든걸 너무많이 보여줬다는 생각도들고... 헤어지자마자 뇌리에 스치는게 있었습니다...그때는 좋아서 의심조차 하지않으려는 제마음이었지만 ... 핸드폰... 항상 진동... 남들이 시끄러워할까봐 그런다나...
그애핸드폰으로 사진보던중...버튼하나 누르니까 갑자기 뺏어가더군요... 같이있다가도 핸드폰 문자가오면 허겁지겁 가리고.... 마지막으로 만난날은 핸폰을 꼭쥐고있더군요... 마치 내보이기 싫다는듯이...
사귀는중간에는 사생활이니까 관여하지말자는생각뿐이였는데.... 헤어지고나니 수상해 보이는 점이많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전에 사귀었던사람이 다시 메달려서 다시 시작하자고 한거 아니면... 제가 갑자기 싫어질 이유가 있었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정말 스킨쉽때문에 그랬는지....
이여자의맘...여성분들은 아실런지
이런 저런 글을 보다가 글을씁니다.
제나이는 25살 9월말쯤에 만난 여자가 있어요...그여자는 24살이고요.... 제가 연애를 그리 많이 해보
진않았지만, 첫눈에 반했습니다. 첫눈에 반해서 사귄여자는 이번이 처음이라 더 이런 맘이 드는진 모
르겠습니다.
처음만난날 데이트하고 어찌해서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키스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그날 부터 사귀기로 했지요... 1주일쯤 지났나... 서로 잘모르는데 사귀는건 너무 일르다고 하더군요...
한달전에 1년넘게 사귀던 남자친구가 아직도 생각나고 이런저런 암튼 가장 큰 이유는 서로를 잘몰라서 라고 말하더군요...
저도 약간 그랬기때문에 받아드렸습니다. 일단 만나보자고 두번째 만나는날 제가 좋아졌는지 사귀자는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받아드렸죠... 저야 첫눈에 반했으니까...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평소에는 저한테 싸가지없게 대할때가 많고 철없어 보일때도 있었지만 원래 좋아하게되면 그사람 장점만 보이잖아요.
왠지 제가 예전에 여자들한테 했던 행동들 같아 측은하기도 했었죠. 절 그리 좋아하지는 않은것 같았지만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사귀는동안에 그여자의 친동생도 소개시켜줬고 그여자의 회사까지가서 얼굴 보인적도 있구요. 그렇게 한달쯤지났어요. 한 2,3일전부터 괜한 짜증을 내고
화낼일이아닌데 화를 내더군요 그러곤 만나는날... 손도 못잡게 하면서... 짜증만내더군요... 전 영문을 몰랐죠... 술집에 들어갔는데 내내 답답했어요.... 왜이러는건지....
갑자기 이러더군요 ' 우리 스킨쉽이 너무 빠른거같애 .................................' 갑자기 그말이 핑계로 들리면서 ....저도 그동안 쌓여있었는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 니가 내가좋으면 그런말이 나올수없다' ....
여자가 나간다고 하더군요...전 가라고했습니다. 다시 묻더군요...
'진짜간다' .... 가라... 뒤도 안돌아보고 나갔습니다... 20초정도 흘럿나 제가
계산을하고 뒤따라 나갔습니다.
없더군요 전화하니까 버스 탓데요.... 그때는 제가 안잡아줘서 화가 났나 싶엇죠 3일동안 연락안되더니 3일째 되던날 문자가 하나오더군요
' 오빠 정말 미안한데 내맘이 좋질않아 우리 그만만나자'
전 그말이 나올줄몰랐습니다. 전화를했습니다.. 안받더군요. 문자로 이렇게 왓습니다 ' 전화받기싫다고'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 이유를 말하라고 헤어지자는 진짜이유를' 말을 안하더군요...
'붙잡을맘없으니까 이유나 들어보자고' 제가 이랬습니다....그랫더니
' 붙잡을맘없으면 그걸로된거지 이유는 알아서뭐하게 좋은사람만나세요' ...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냥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한느낌에... 화가났어요... 저도 좋아서 붙잡고싶었습니다... 하지만 100프로 거부할 분위기였고, 저만 구차해질거같다는생각에 ... 마음을 접었죠... 겨우 한달 사귀고 여기계신분들에게는 명함도 못내밀겠지만... 시작도 못한사랑이 더가슴아플줄은 몰랐습니다... 모든걸 너무많이 보여줬다는 생각도들고... 헤어지자마자 뇌리에 스치는게 있었습니다...그때는 좋아서 의심조차 하지않으려는 제마음이었지만 ... 핸드폰... 항상 진동... 남들이 시끄러워할까봐 그런다나...
그애핸드폰으로 사진보던중...버튼하나 누르니까 갑자기 뺏어가더군요... 같이있다가도 핸드폰 문자가오면 허겁지겁 가리고.... 마지막으로 만난날은 핸폰을 꼭쥐고있더군요... 마치 내보이기 싫다는듯이...
사귀는중간에는 사생활이니까 관여하지말자는생각뿐이였는데.... 헤어지고나니 수상해 보이는 점이많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전에 사귀었던사람이 다시 메달려서 다시 시작하자고 한거 아니면... 제가 갑자기 싫어질 이유가 있었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정말 스킨쉽때문에 그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