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생이 이렇게 무서운지,,, 말로만들었지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회사가 8시까지 출근하는 회사라 조금 일찍 나가는 편입니다. 그시간쯤이면 학생들도 많이 있어요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갈아 타야 형편까지 있지만. 막 버스에서 내리는데 앞에서 청소부 아저씨랑 교복입은 학생이랑 먹살잡이 하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것 처음 보는 상황이라서 그리고 내앞에서 싸우는 바람에 말리는 형편이였습니다. 내가 먼저 말리니까 옆에있는 아저씨가 또 말렸고요 그렇게 해서 떨어 졌는데 청소부 아저씨는 저 멀리 떨어져서 씩씩거리고 있었고 그학생도 욕이라는 욕은 다 나오면서 공무원이면 다냐는식으로 말하는것 입니다. 옆에 친구들도 있었는데(2명정도있었거든요) 그냥 말로만 말리기만 하지 가만히 있고. 어쩜 애들이 저럴까 자기들 아버지 같은 사람인데 속으로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청소부 아저씨도 잘못은 한것 같습니다.. 빗자루로 쓰고있는데 애들한테 확내면서 뭐라고 했나봅니다. 그래도 그렇지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청소부 아저씨가 아직 확가 안풀렸는지 빗자루를 들고 그 싸운 학생한테 달려 들면서 때리는 것입니다. 그 학생 열받아서 쌍스러운 욕하고 짤라 버린다면서 경찰에 신고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말로만 그러는지 알았는데 친구한테 경찰서 전화 뭐냐면서 112로 전화 하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어이 상실했습니다. 제다리 떨리더라구요 .. 회사가는 버스가 오는바람에 더는 못보고 왔는데 진짜 학생들 무섭다는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나두 학생시절이있었는데 이렇게 하는 친구들은 못봤거든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무시하면 되는데 어쩜 청소부 아저씨나 학생이나 똑같이 구는지... 정말 세상이 말세입니다.
학생이 왜이렇게 무서운지...
전 학생이 이렇게 무서운지,,, 말로만들었지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회사가 8시까지 출근하는 회사라 조금 일찍 나가는 편입니다.
그시간쯤이면 학생들도 많이 있어요
한번에 가는 버스가 없어서 갈아 타야 형편까지 있지만.
막 버스에서 내리는데 앞에서 청소부 아저씨랑 교복입은 학생이랑 먹살잡이 하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것 처음 보는 상황이라서 그리고 내앞에서 싸우는 바람에 말리는 형편이였습니다.
내가 먼저 말리니까 옆에있는 아저씨가 또 말렸고요
그렇게 해서 떨어 졌는데 청소부 아저씨는 저 멀리 떨어져서 씩씩거리고 있었고
그학생도 욕이라는 욕은 다 나오면서 공무원이면 다냐는식으로 말하는것 입니다.
옆에 친구들도 있었는데(2명정도있었거든요) 그냥 말로만 말리기만 하지 가만히 있고.
어쩜 애들이 저럴까 자기들 아버지 같은 사람인데 속으로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청소부 아저씨도 잘못은 한것 같습니다.. 빗자루로 쓰고있는데 애들한테 확내면서 뭐라고 했나봅니다.
그래도 그렇지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청소부 아저씨가 아직 확가 안풀렸는지 빗자루를 들고 그 싸운 학생한테 달려 들면서
때리는 것입니다. 그 학생 열받아서 쌍스러운 욕하고 짤라 버린다면서 경찰에 신고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말로만 그러는지 알았는데 친구한테 경찰서 전화 뭐냐면서 112로 전화 하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어이 상실했습니다. 제다리 떨리더라구요 ..
회사가는 버스가 오는바람에 더는 못보고 왔는데 진짜 학생들 무섭다는 생각이 절로 났습니다.
나두 학생시절이있었는데 이렇게 하는 친구들은 못봤거든요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무시하면 되는데 어쩜 청소부 아저씨나 학생이나 똑같이 구는지...
정말 세상이 말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