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용기가... 생각이 필요했습니다.전에 이런글에 뤼풀을 다는 사람이나 글 올린 사람들 할일이 없나..뭐하러 저러나 했는데 그 중 한사람이 제가 될줄을 몰랐네요.. 오죽 답답했으면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보다 2살 연하였구요 그 남자 아이는.. 불같은 사랑..좋았습니다..그때는..하지만 금방 타오른건 금방 식을수 있다는거 이제서야..알게되었네요... 사귄지는 한달밖에 되지않았지만 결혼 얘기가 오갈정도로 서로 불같은 사랑을 했지요 서로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결혼하고 싶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섣뿔렀고 모험적이었고 한순간이었다는거 잘 압니다. 그안에 여행도 다녀오고 그 아이들 친구들과도 매일 만나고....한편으로 저를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줘서 인정해주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하지만 서로 많이 지켜있었나봅니다. 오해가 쌓이더니.. 그만 헤어지고 말았는데...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헤어지고 4번의 연락이있었습니다. 헤어지고 처음 연락이 그 사람에게 먼저왔는데... 그사람왈: 나 너 싫어서 헤어진거 아니니까 너무 미워하지말라고. 그냥 미안하다는말밖에 할말이없다고...재수없는놈 만났다고.. 똥..밟았다고 생각하라고.. 어이가 없더군요.서로 사랑해서 만났어구 싫어서 헤어질수 있었는데.. 똥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그렇게 말할꺼까지 있나...그렇게까지 말하는거보니 이놈이 혹시 나를 갖고 논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락을 해서 헤어지고 처음다시 만났죠...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이더라구요..그사람 그리고 2번째는 그사람이 또 연락이 먼저왔어요..술한잔하자고... 나너 싫어서헤어진거 아니라고..요즘 니 생각이 많이 났다구... 넌날 진짜 좋아하는거 맞냐고... 그간 여자들은 자기한테 다 매달렸다구..진짜 좋아하면 매달려야하는거 아니냐고. 전 여자친구들은 모진소리해도 무릎끊고까지도 매달렸다고...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자기 자존심이 많이 상했으니 부추겨 달라는건지.. 떠보는건지 어차피 매달려봤자 그 수많은 여자중에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될꺼 같아서 싫었습니다. 그럼 그 친구는 그 자만감으로 또 살테니까요.아니 마음에 있는 저로써는 한번쯤은 해볼수 있었겟지만 왠지 그 친구에게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그만큼 저에게 자존심을 버리고 다가온게 아니였기 때문이죠... 그리고 3번째 만났을때....그러더군요...너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고...그중 제일 큰 이유는 친구 때문이라고 (남자친구 친구랑 저랑 친하게 지냈는데 그게 싫었나봅니다) 그리고 저번 2번째 만났을때 안 붙잡아줘서 고마웠다고...붙잡았으면 흔들렸을꺼라고...좋은남자 만나라고.. 마지막으로 본건데 고마웠다고.. 이사람 자기 친구의 친구 때문에 헤어지자고했다는데..이게 사실인지.. 아님 핑계거리를 찾은건지..아님 결혼 얘기가 오고 갔는데 결혼을쉽게 생각하는 사람인지 아님 나를 감싸고 이해해줄정도로 사랑한게 아니였던건지.. 내 남자친구의 친구와 친하게 지낸건맞지만...그이상 그이하 아무것도 없었는데 고작..그런 이유로 결혼까지 얘기가 나왔는데 여자가 생겨서 이유를 찾았던건지.. 정말 흔들리더군요.붙잡으라는건지... 자존심이 다쳤으니 니같은게 안 매달려?? 이렇게 들리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에 제가 용기내서 보자고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고...그 친구하는말... 잠깐일꺼라고..한달뒤에 다시 만나서 그때도 마음에 변함이 없다고 다시 생각해보자고. 그때도 마음에 변화가 없음 사귀자고.. 그리고 한달뒤... 전 분명 기억하고 있었는데. 난 기억한다고 ..말하기엔 자존심이 상한건지 이 상황을 인정하기 싫은건지... 모른척 할 그 친구...아니 알면서도 모른척하면 어떻게하지..하는 두려움에 전 그냥 ... 모른체하고 말았습니다. 붙잡으라 해놓고 붙잡으니...내 마음은 잠시뿐일꺼라는 그 친구의 대답.. 뭘 원하는건가요...??? 그리고 지금은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더군요. 님들이 보기에는 한심하고 유치하다 할수있지만...정말...속이 답답하니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네요;;;;;
@@이남자..날 갖고논건가요??@@@
우선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용기가...
생각이 필요했습니다.전에 이런글에 뤼풀을 다는 사람이나 글 올린 사람들
할일이 없나..뭐하러 저러나 했는데 그 중 한사람이 제가 될줄을 몰랐네요..
오죽 답답했으면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보다 2살 연하였구요 그 남자 아이는..
불같은 사랑..좋았습니다..그때는..하지만 금방 타오른건 금방 식을수 있다는거 이제서야..알게되었네요... 사귄지는 한달밖에 되지않았지만 결혼 얘기가 오갈정도로 서로 불같은 사랑을 했지요
서로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결혼하고 싶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섣뿔렀고 모험적이었고 한순간이었다는거 잘 압니다.
그안에 여행도 다녀오고 그 아이들 친구들과도 매일 만나고....한편으로 저를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줘서 인정해주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하지만 서로 많이 지켜있었나봅니다. 오해가 쌓이더니..
그만 헤어지고 말았는데...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헤어지고 4번의 연락이있었습니다.
헤어지고 처음 연락이 그 사람에게 먼저왔는데...
그사람왈: 나 너 싫어서 헤어진거 아니니까 너무 미워하지말라고.
그냥 미안하다는말밖에 할말이없다고...재수없는놈 만났다고..
똥..밟았다고 생각하라고..
어이가 없더군요.서로 사랑해서 만났어구 싫어서 헤어질수 있었는데..
똥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그렇게 말할꺼까지 있나...그렇게까지 말하는거보니
이놈이 혹시 나를 갖고 논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연락을 해서 헤어지고 처음다시 만났죠...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이더라구요..그사람
그리고 2번째는 그사람이 또 연락이 먼저왔어요..술한잔하자고...
나너 싫어서헤어진거 아니라고..요즘 니 생각이 많이 났다구...
넌날 진짜 좋아하는거 맞냐고...
그간 여자들은 자기한테 다 매달렸다구..진짜 좋아하면 매달려야하는거 아니냐고.
전 여자친구들은 모진소리해도 무릎끊고까지도 매달렸다고...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자기 자존심이 많이 상했으니 부추겨 달라는건지..
떠보는건지 어차피 매달려봤자 그 수많은 여자중에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될꺼 같아서
싫었습니다. 그럼 그 친구는 그 자만감으로 또 살테니까요.아니 마음에 있는 저로써는 한번쯤은
해볼수 있었겟지만 왠지 그 친구에게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그만큼 저에게
자존심을 버리고 다가온게 아니였기 때문이죠...
그리고 3번째 만났을때....그러더군요...너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고...그중 제일 큰 이유는
친구 때문이라고 (남자친구 친구랑 저랑 친하게 지냈는데 그게 싫었나봅니다) 그리고 저번 2번째
만났을때 안 붙잡아줘서 고마웠다고...붙잡았으면 흔들렸을꺼라고...좋은남자 만나라고..
마지막으로 본건데 고마웠다고..
이사람 자기 친구의 친구 때문에 헤어지자고했다는데..이게 사실인지..
아님 핑계거리를 찾은건지..아님 결혼 얘기가 오고 갔는데 결혼을쉽게 생각하는 사람인지
아님 나를 감싸고 이해해줄정도로 사랑한게 아니였던건지..
내 남자친구의 친구와 친하게 지낸건맞지만...그이상 그이하 아무것도 없었는데
고작..그런 이유로 결혼까지 얘기가 나왔는데 여자가 생겨서 이유를 찾았던건지..
정말 흔들리더군요.붙잡으라는건지...
자존심이 다쳤으니 니같은게 안 매달려?? 이렇게 들리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에 제가 용기내서 보자고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좋아한다고...그 친구하는말...
잠깐일꺼라고..한달뒤에 다시 만나서 그때도 마음에 변함이 없다고 다시 생각해보자고.
그때도 마음에 변화가 없음 사귀자고..
그리고 한달뒤...
전 분명 기억하고 있었는데.
난 기억한다고 ..말하기엔 자존심이 상한건지
이 상황을 인정하기 싫은건지...
모른척 할 그 친구...아니 알면서도 모른척하면 어떻게하지..하는 두려움에
전 그냥 ... 모른체하고 말았습니다.
붙잡으라 해놓고 붙잡으니...내 마음은 잠시뿐일꺼라는 그 친구의 대답..
뭘 원하는건가요...??? 그리고 지금은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더군요.
님들이 보기에는 한심하고 유치하다 할수있지만...정말...속이 답답하니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