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이 일본의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 니폰>에 연재하고 있는 ‘후에키 유우코의 한국 소식’은 한국에 호기심을 가진 일본 젊은이들의 큰 호응을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민은 <스포츠 니폰>의 요청으로 지난해 여름부터 1년 반 동안의 한국 생활을 통해 느낀 점을 매주 1회 연재 중이다.
‘후에키 유우코의 한국 소식’은 한국 사람과 문화, 한국 연예계 전반에관한 일기 형식의 칼럼.지난 13일에는 SBS TV 미니시리즈 <올인>의 제주 로케이션 촬영 중, 제주특산물인 똥 돼지 구이를 먹은 이야기를 코믹하게 소개하기도 했다.
연재 초기에는 한국의 가볼 만한 곳과 먹거리 소개가 주를 이뤘지만 한국연예계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요즘은 자신이 경험한 한국 연예계 소식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유민은 한, 일 연예인의 성향을 비교하고, 지난 해 데뷔작인 MBC TV 금요단막극 <우리집>과 KBS 2TV 일일연속극 <여자는 왜> 촬영 때 있었던 에피소드,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 MC가 된 일, 1024명과의 팬 미팅, 한국어를 제대로 이해 못해 빚어진 대사 실수 등 자유로운 주제와 형식으로 꾸미고 있다.
유민의 일본 소속사인 스카이 플래닝 측은 “한국 연예인인 보아와 원빈,윤손하가 일본에서 뜨면서 한국 연예계에 대한 일본 젊은이들의 관심이 크다.
방송] 유민 한국문화 홍보사절
방송] 유민 한국문화 홍보사절 유민(24ㆍ일본명 후에키 유우코)의 ‘한국 통신’이 일본에서 화제다.
유민이 일본의 스포츠 일간지 <스포츠 니폰>에 연재하고 있는 ‘후에키 유우코의 한국 소식’은 한국에 호기심을 가진 일본 젊은이들의 큰 호응을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민은 <스포츠 니폰>의 요청으로 지난해 여름부터 1년 반 동안의 한국 생활을 통해 느낀 점을 매주 1회 연재 중이다.
‘후에키 유우코의 한국 소식’은 한국 사람과 문화, 한국 연예계 전반에관한 일기 형식의 칼럼.지난 13일에는 SBS TV 미니시리즈 <올인>의 제주 로케이션 촬영 중, 제주특산물인 똥 돼지 구이를 먹은 이야기를 코믹하게 소개하기도 했다.
연재 초기에는 한국의 가볼 만한 곳과 먹거리 소개가 주를 이뤘지만 한국연예계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요즘은 자신이 경험한 한국 연예계 소식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유민은 한, 일 연예인의 성향을 비교하고, 지난 해 데뷔작인 MBC TV 금요단막극 <우리집>과 KBS 2TV 일일연속극 <여자는 왜> 촬영 때 있었던 에피소드,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 MC가 된 일, 1024명과의 팬 미팅, 한국어를 제대로 이해 못해 빚어진 대사 실수 등 자유로운 주제와 형식으로 꾸미고 있다.
유민의 일본 소속사인 스카이 플래닝 측은 “한국 연예인인 보아와 원빈,윤손하가 일본에서 뜨면서 한국 연예계에 대한 일본 젊은이들의 관심이 크다.
특히 일본에서 신인이던 유민은 역으로 일본에 이름을 알린 성공 케이스다.
일본의 출판사들이 책을 내자는 제의를 할 정도로 칼럼의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