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나무을 도끼로 쪼게고 한군데 논 바닥을 다 골랐지...깨죽나무가 마당에서 비 맞은지 10년이 넘었지만 톱질 헐때는 나무가 하도 단단해갓고 톱질이 잘안되드만은 도끼로 쪼껜게 잘 쪼게 지드만. 헌디, 소나무 마른건 징허게 안쪼게 지네도끼 자루가 뿌러질라 해갓고 나무에 박힌 도끼을 망치로 쳐서 뺏으니가변씨같이 웃통 할딱 벗고 조ㅅ도 힘들드만... 낮잠을 두 시경에 잤는데 똥개가 짖는 소리가 나고 날 부르는 소리가 나갓고 깻드만은 옆집 형이네...그때가 다섯시가 다 됫슨께 피곤허긴 했는 갑드라고... 똥개가 안짖었스면 계속 퍼 자고도 남은께... 사다리 빌리러 와갓고 에스케이 고객센타에 전화 허고 또 퍼 잘라고 했지... 사다리 다 쓰고 갓다 주러 왔는데 매제랑 같이 왔드만... 키가 크고 등치가 소만헌디 그몸으로 체육관을 운영허는게 미껴지지 않고 근디, 매제가 산밭에서 나오드만은 감 들이 크다고 헌께 옆집 형이 가오잡을라고 그런건지... 나 한테 뭔 기분이 나빠갓고 그런건지...나무체 끊어갓고 홍시 되면 먹으라드만 매제란 사람은 밭에 감이 크다고 그리가서 따고 매제란 사람이 내가 기분 나쁜걸 감지허고는 마당에 홍시을 따갓고 형한테 주고 나한테 주면서 주인허고 같이 먹어야지...라면서 주네... 감은 맘대로 따고 주인허고 같이 먹어야 헌다는 논리?전형적인 다혈질 논리드만... 글드만은 토방에 고추을 보면서 '아직도 고추 따네'근갑다허고 형이나 나나 대꾸도 안했지... 지,혼자 말허는데 대꾸 할 필요 있나? 헌디 옆패 형이 서 있고 내가 앙자 있는디 옆에 와서 스드만은 머라고 물어 보는데 반말 옆집 여동생 나이가 서른인께 이마 나이가 마흔 안짝일것인디 만만헌게 호구 조ㅅ이라고 지 형님한테 꼬라지는 못내고 나 한테 반말 안만 다혈질이 막대 먹은 애들이라지만 다혈질이 그래서 죽어다 깨어나도 안되는거지... 옆패 형도 매제가 혼자 말로 쇼 헌께 탐탐치 안해갓고 대꾸 안했는데 결국 화살은 역시나 다혈질이라니가... 이마을 여름에 아제네 경운기 대가리 바꾸면서 한 번봤는데 아제한테 내가 누구냐?고 물어 보드만... 우리 집허고 무슨 사촌간이란거 같드만은... 역시, 한국 사람은 절대 서로 알고 지내면 안된다니가... 막대먹은 다혈질과 예의 바르고 성품이 좋은 비다혈질이 어울릴 수가 없지 내가 다혈질들 때문에 지금까지 나 한테 피해을 안줄 사람들까지도 내가 전부 카트 시켰으니가 그나 놈현이 대중이 만나러 갓드만... 북핵 문제와 부동산 문제을 상담 허러 간단디 지나가는 개 나 그 말을 믿것다 놈현이 창당한 외계당이 분해 될란께 민주당 지주인 대중이한테 민주당을 외계당으로 흡수 허고 싶다는 요구을 허러 갓것지... 아니면 비록 민주당을 버리고 외계당으로 간 애들이 있지만 아직 대중이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슨게 외계당에 있는 댁에 꼬봉들이 신당 창당해갓고 안나가게 해 달라고 요구 허러 가던지 재밌는건 민주당에 수백업의 채무을 지고 만들면서 도망간 놈현이 아쉬운게 다시 민주당 지주을 찾아갓다그런 사람을 또 만나는 대중이도 한심허고 그나, 친척 할아버지가 오늘 풍로을 빌러러 왔는데 엄마한테 못 된 짖만 배워갓고 안좋은 소리듣고 나 허는 꼴아서니가 상대방 말을 무조권 반대로 애기 허드만... 어쩌다 배워도 더러운것만 배웠는지
조ㅅ 같은 굴육
오전에 나무을 도끼로 쪼게고 한군데 논 바닥을 다 골랐지...깨죽나무가 마당에서 비 맞은지 10년이
넘었지만 톱질 헐때는 나무가 하도 단단해갓고 톱질이 잘안되드만은 도끼로 쪼껜게 잘 쪼게 지드만.
헌디, 소나무 마른건 징허게 안쪼게 지네
도끼 자루가 뿌러질라 해갓고 나무에 박힌 도끼을 망치로 쳐서 뺏으니가
변씨같이 웃통 할딱 벗고
조ㅅ도 힘들드만...
낮잠을 두 시경에 잤는데 똥개가 짖는 소리가 나고 날 부르는 소리가 나갓고 깻드만은
옆집 형이네...그때가 다섯시가 다 됫슨께 피곤허긴 했는 갑드라고...
똥개가 안짖었스면 계속 퍼 자고도 남은께...
사다리 빌리러 와갓고 에스케이 고객센타에 전화 허고 또 퍼 잘라고 했지...
사다리 다 쓰고 갓다 주러 왔는데 매제랑 같이 왔드만...
키가 크고 등치가 소만헌디 그몸으로 체육관을 운영허는게 미껴지지 않고
근디, 매제가 산밭에서 나오드만은 감 들이 크다고 헌께 옆집 형이 가오잡을라고 그런건지...
나 한테 뭔 기분이 나빠갓고 그런건지...나무체 끊어갓고 홍시 되면 먹으라드만
매제란 사람은 밭에 감이 크다고 그리가서 따고
매제란 사람이 내가 기분 나쁜걸 감지허고는 마당에 홍시을 따갓고 형한테 주고 나한테 주면서
주인허고 같이 먹어야지...라면서 주네...
감은 맘대로 따고 주인허고 같이 먹어야 헌다는 논리?전형적인 다혈질 논리드만...
글드만은 토방에 고추을 보면서 '아직도 고추 따네'근갑다허고 형이나 나나 대꾸도 안했지...
지,혼자 말허는데 대꾸 할 필요 있나?
헌디 옆패 형이 서 있고 내가 앙자 있는디 옆에 와서 스드만은 머라고 물어 보는데 반말
옆집 여동생 나이가 서른인께 이마 나이가 마흔 안짝일것인디 만만헌게 호구 조ㅅ이라고
지 형님한테 꼬라지는 못내고 나 한테 반말
안만 다혈질이 막대 먹은 애들이라지만
다혈질이 그래서 죽어다 깨어나도 안되는거지...
옆패 형도 매제가 혼자 말로 쇼 헌께 탐탐치 안해갓고 대꾸 안했는데 결국 화살은
역시나 다혈질이라니가...
이마을 여름에 아제네 경운기 대가리 바꾸면서 한 번봤는데 아제한테 내가 누구냐?고 물어 보드만...
우리 집허고 무슨 사촌간이란거 같드만은...
역시, 한국 사람은 절대 서로 알고 지내면 안된다니가...
막대먹은 다혈질과 예의 바르고 성품이 좋은 비다혈질이 어울릴 수가 없지
내가 다혈질들 때문에 지금까지 나 한테 피해을 안줄 사람들까지도 내가 전부 카트 시켰으니가
그나 놈현이 대중이 만나러 갓드만...
북핵 문제와 부동산 문제을 상담 허러 간단디 지나가는 개 나 그 말을 믿것다
놈현이 창당한 외계당이 분해 될란께 민주당 지주인 대중이한테 민주당을 외계당으로 흡수 허고
싶다는 요구을 허러 갓것지...
아니면 비록 민주당을 버리고 외계당으로 간 애들이 있지만 아직 대중이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슨게 외계당에 있는 댁에 꼬봉들이 신당 창당해갓고 안나가게 해 달라고 요구 허러 가던지
재밌는건 민주당에 수백업의 채무을 지고 만들면서 도망간 놈현이 아쉬운게 다시 민주당 지주을
찾아갓다
그런 사람을 또 만나는 대중이도 한심허고
그나, 친척 할아버지가 오늘 풍로을 빌러러 왔는데 엄마한테 못 된 짖만 배워갓고 안좋은 소리듣고
나 허는 꼴아서니가 상대방 말을 무조권 반대로 애기 허드만...
어쩌다 배워도 더러운것만 배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