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다니던 교회에서 알던 집사가 있습니다 그집사딸이 은행원이 되었는데 첫달월급이 순수 세금을 다 제외하고 220을 받아왔답니다. 4년제 대졸은 맞는데 정확히 어느대인지 알수 없으며 어학연수도 1달밖에 갔다오지 않은 그냥 평범 대학생이었습니다. 참고로 농협대학을 나온것은 절대 아닙니다.
문제는 6년후에 월급이 300이랍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경력과 연륜을 계산하여도 너무적은 인상폭이라 저한테 거짓말을 한거 같습니다.
아니 거의 사기수준이죠 이 집사라는 여자 계속 저희엄마한테 자랑을 해댑니다.
앞뒤가 너무 맞지가 않게 말을 하더군요 자기딸 3년만에 1억을 적금으로 모았답니다. 순수 적금이랍니다.
그래서 한달에 220을 받는데 어떻게 3년에 1억이 될수가 있는지 궁굼했습니다 말안되는거 아니냐구 했더니 이번에는 5년이랍니다.
분명 저는 3년전에 1억을 모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또 말을 바꾸더군요
저희엄마 그소리를 듣고와서 저를 몹시 괴롭힙니다. 저 미술학원 선생이구 이제 대학졸업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월급이 적습니다. 남에딸들은 돈 많이 번다는데 너는 왜 못버냐 하면서 뭐라고 하십니다 아니 이제 짜증수준이네요.
근데 정말 은행원 월급이 저렇게 많습니까? 첫달에 수습도 안끼고 220씩이나 그것도 6년전에 그걸 받았다는게 말이되나요? 정말 궁굼해서 뭍고 싶습니다.
그이야기를 뭔 일만 나면 이야기합니다 정말 집이 부담스러울정도로 은행원 이신분 이야기좀 해주십시요 정말 3년에 월급만가지고 적금들어서 1억을 모을수 있는건지 저게 숫자상으로 가능한건지
월급 220은 사실인건지 정말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대리나 뭐 이런걸로 간것도 아니구 그냥 말단 창구 여직원 입니다. 근데도 220이나 받았던게 사실인건지 3년에 1억이 가능한건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지겨워서 엄마한테 아니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제 친구 오빠가 은행원인데 첫달에 그리 많이 못받는다고 하던데 그것도 6년전인데 좀 아닌거 같다고 말하고 적금만으로 1억모으는건 말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몰라서 물어봅니다 참고로 s k y 아닙니다.
그냥 서울에 있는 대학이라는 말은 들었습니다. 어학연수도 1달뿐이라 제가볼때 그리 어학이 잘된거 같지는 않습니다. 일반 평사원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좀 해주세요.
부러워서가 아니라 질투나서도 아니구 정말 살고싶어서 물어봅니다 그여자네집만 갔다오면 저런말들을 해대는데 통계적으로 가능한지 이야기좀 해주세요
참고로 차도 있고 치장도 무지 잘하는여자 입니다. 220에 저정도 치장하고 다닐려면 절대 1억 못모았을거 같은데 말좀해주세요 명품만 입고 다닙니다.
그것도 알고싶습니다 명품만 입는여자가 300이란 월급가지고 생활됩니까? 차도 가지고 있고 저는 딴짓하고 다니는게 아닌가 의심이 가는데 300으로 적금들고 생활하고 명품만 입고 다니고 차끌고 다니고 할수 있는지좀 알려주세요 빚한푼 없이
6년전 은행원 첫달월급 220 받은분 답변좀 해주세요 정말 짜증나네요
참고로 6년전 입니다.
우리엄마 다니던 교회에서 알던 집사가 있습니다 그집사딸이 은행원이 되었는데 첫달월급이 순수 세금을 다 제외하고 220을 받아왔답니다. 4년제 대졸은 맞는데 정확히 어느대인지 알수 없으며 어학연수도 1달밖에 갔다오지 않은 그냥 평범 대학생이었습니다. 참고로 농협대학을 나온것은 절대 아닙니다.
문제는 6년후에 월급이 300이랍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경력과 연륜을 계산하여도 너무적은 인상폭이라 저한테 거짓말을 한거 같습니다.
아니 거의 사기수준이죠 이 집사라는 여자 계속 저희엄마한테 자랑을 해댑니다.
앞뒤가 너무 맞지가 않게 말을 하더군요 자기딸 3년만에 1억을 적금으로 모았답니다. 순수 적금이랍니다.
그래서 한달에 220을 받는데 어떻게 3년에 1억이 될수가 있는지 궁굼했습니다 말안되는거 아니냐구 했더니 이번에는 5년이랍니다.
분명 저는 3년전에 1억을 모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또 말을 바꾸더군요
저희엄마 그소리를 듣고와서 저를 몹시 괴롭힙니다. 저 미술학원 선생이구 이제 대학졸업한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월급이 적습니다. 남에딸들은 돈 많이 번다는데 너는 왜 못버냐 하면서 뭐라고 하십니다 아니 이제 짜증수준이네요.
근데 정말 은행원 월급이 저렇게 많습니까? 첫달에 수습도 안끼고 220씩이나 그것도 6년전에 그걸 받았다는게 말이되나요? 정말 궁굼해서 뭍고 싶습니다.
그이야기를 뭔 일만 나면 이야기합니다 정말 집이 부담스러울정도로 은행원 이신분 이야기좀 해주십시요 정말 3년에 월급만가지고 적금들어서 1억을 모을수 있는건지 저게 숫자상으로 가능한건지
월급 220은 사실인건지 정말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대리나 뭐 이런걸로 간것도 아니구 그냥 말단 창구 여직원 입니다. 근데도 220이나 받았던게 사실인건지 3년에 1억이 가능한건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지겨워서 엄마한테 아니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제 친구 오빠가 은행원인데 첫달에 그리 많이 못받는다고 하던데 그것도 6년전인데 좀 아닌거 같다고 말하고 적금만으로 1억모으는건 말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몰라서 물어봅니다 참고로 s k y 아닙니다.
그냥 서울에 있는 대학이라는 말은 들었습니다. 어학연수도 1달뿐이라 제가볼때 그리 어학이 잘된거 같지는 않습니다. 일반 평사원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좀 해주세요.
부러워서가 아니라 질투나서도 아니구 정말 살고싶어서 물어봅니다 그여자네집만 갔다오면 저런말들을 해대는데 통계적으로 가능한지 이야기좀 해주세요
참고로 차도 있고 치장도 무지 잘하는여자 입니다. 220에 저정도 치장하고 다닐려면 절대 1억 못모았을거 같은데 말좀해주세요 명품만 입고 다닙니다.
그것도 알고싶습니다 명품만 입는여자가 300이란 월급가지고 생활됩니까? 차도 가지고 있고 저는 딴짓하고 다니는게 아닌가 의심이 가는데 300으로 적금들고 생활하고 명품만 입고 다니고 차끌고 다니고 할수 있는지좀 알려주세요 빚한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