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무정부주의2006.11.06
조회87

주택공사에 측량 해 논 자리가 논 안쪽으로 더 들어 왔다고 전화 때렸지...

토지가 수용되면 지들한테 설계도가 와서 알 수 있다는데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시공허는 회사 전번허고 담당자을 알려 주드만...

 

그전에 애기 했던 양아치 소장들이 근무허는 회사지홍시

원래 건축회사 애들이 대부분 아치꽈고...

 

잘나가는 건설사에 소장 과장 부장을 상대 해 봤는데 인품들이 좋드만은 꼭! 기사와

과장에 중간인 대리란 작것들이 문제 덩어리들이드만...

예외적으로 소장 중에 저번에 애기헌 아치 소장 두 마리만 빼고 다들 좋은 분들였고...

내가 전남 광주권 건설사 기사.대리.소장들은 다 격어 봤으니가 알지...

 

작은 권력을 크게 누리고 싶은 작자들이라고나 할가?

꼭 어중간허게 출세 헌늠들이...

 

개나 사람이나 꼭! 중간에 낀 잡종들이...

 

어쩌거나, 건설사로 전화 했드만은 과장이 없구만...

거그 전화 받은 늠 한테 전후사정을 애기했드만은 지번허고 전화번호을 묻드라고...

 

헌디, 전화번호 불러준께 반말로 1111번 이런식으로 묻드만...

나도 똑같이 대해줬지...

 

약자가 강자을 상대로 이,연병을 떤게 다혈질들이 날 가오잡는데 이용해 처 먹을라 들지홍시

꼴에 다혈질이라고 기분이 나쁜가 5초 정도 대꾸가 없고홍시두 번이나 그 연병을 허드만...

 

사무실 지킨거 본께 건설사 대리쯤이나 되것드만...

에라이...좃 밥!

 

그 따위 권위 부릴라면 깡패로 나가지 그랬냐?반말과 존대말도 구분 못헌거 본께

대가리에 먹물은 들었서도 인품은 똥 보다 못허구만...

조ㅅ도 깡패도 못허고 어디가서 쌈질도 못헌것이 꼬라지만 더러갓고 원홍시

아! 애들이 쌈질 잘한다.약자한테만홍시

 

이런 이유로 이런 애들은 어디가서 절대 안맞지...

 

어쩌거나, 엄마가 동생한테 보낼 쌀을 준비 해 뒀드만...

누군가 온 느낌이 들어갓고 방문을 열어 봤드만은 뭔 남자가 날 보고 인사을 허네홍시

근갑다 했는디 그 사람만 온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이 동네 택배 담당이 바낀 갑드만...

 

그래갓고 갈라는데 '감 먹을라면 저그 있는거 갓다 드시면 되거든요?'랬드만은

뭔 감?홍시왠 반말...바로 '홍시'라 했드만은

'아...헤헤헤헤'홍시

 

사람이 호남형으로 생기고 성격 좋게 생겼드만...

집에 오는 택배사가 있기는 한테 그 양반인 줄 알고 줄라 했드만은 다른 택배사홍시

어쩌든, 집에 나두면 썩을거 좋은 일 했지홍시

 

근디, 내가 전부 갓다 먹으라는 생각으로 말했는디 말 전달이 몇 개만 갓다 먹으라 잘못 전달됫는데

이마가 통채로 들고 가네홍시한...서른 개 될것이구만...

 

어제 옆패 형한테 통체로 갓다 먹으라 했는디 이 양반은 6~7개밖에 안갓고 갓고홍시홍시

 

방금 비오고 걔구만...

오후에 인감이 전출지서 도착허면 시내 나가보고...

 

dhsmfeh ro wht qhek ahtgjs gkfntk gmffjrksp홍시

 

rmsep, dho dkcladp whdiddmf dkswl?

skfakek whdid goTsmsel ekaqodmf sjan aksgdl vldnjTemaksdms rmrjt Eoansdp rmsrk?홍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