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돈을 안내더군요.....다들 관심도 없던 티비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더군요....보다못한 남편이 지갑을 들고 나옵니다.....
울남편....토욜날 회사 사람에게 시댁쌀 판돈 8만원 받은게 있었거든요.....이거 엄연한 시댁돈 입니다....
가져다 줘야 될 돈입니다.....절대 우리돈 아니지요.....(울아버님 이런계산은 철저 하십니다. 농산물 값은 아버님이랑 거래(?)를 합니다...)
순간 울컥~ 하더군요.....우리돈도 아닌데.....지금 점심 한끼 값으로 저돈을 내기에는 우리형편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제가 "여보..그거 우리돈 아니잖아....아버님껀데~" 그랬습니다....저는 그럼 최소한 더치페이라도 할줄 알고....우리까지 총 4집(?)이니까...만원씩만 내도 되겠구만...나머치 8천원은 우리가 낸다 치더라도....
평소 밖에서 술을 먹어도 철저히 더치페이 하던 사람들입니다......밥을 먹어도 더치페이 하던 사람들 이구요....근데...어제 따라 다들 오리무중 이더군요......
결국 생돈 4만8천원 날아갔습니다.....저는 이돈이 너무 아까워 눈물이 다 나더군요....
그 전에~ 지난주에 우리 작은레오 두유 주문해야 하는데....4만원이 없어 주문 못했거든요...간식으로 하루에 두유를 2~3개 정도 먹는데....이걸 인터넷에서 주문합니다...싸니까...
이걸 돈이 없어 주문 못하고...날마다 저금통 털어서 요앞 마트에 동전들고 가서 하루하루 사서 주는 이 형편에....
꼭 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아니...애 낳을때 다 된집에.....애가 돈덩어리 인거 뻔히 알텐데....우리가 집에 오라한것도 아니고...본인들이 온거고.....밥도 본인들이 알아서 이것저것 시킨거면...당연히 돈도 본인들이 내야 하는거 아닙니까??? 울집에 온 손님이면 무조건 우리가 돈 내야 하는건가요???
그리고....아무리 중국음식 시켰다고 하나...인원이 많기 때문에...울집 식기들이 하나도 안나올수는 없습니다...
밥그릇 나오고...국그릇 나오고...숟가락 나오고.....물컵 나오고....김치 나오고...뭐 이것저것 꽤 많이 나왔더랬죠~
저는 작은레오 때문에 밥을 먹는둥 마는둥하고......대충 식사가 끝나고 난뒤에...저 빈그릇들도 내놔야 하고....상을 치워야 되는데......
저 배불러서 뒤뚱거리는거 뻔히 보면서...다들 소파에 앉아서 또 티비만 보고 있네요....결국은 남편이랑 둘이 다 치웠습니다....
아니...같이 먹었음...치우는 시늉이라도 해야죠....왜 본인들이 먹은 나무젓가락 하나를 안치우냐구요... 입닦은 화장지도 상위에 그대로 뒹굴고~ 그거 하나 휴지통에 집어 넣는 사람이 없대요...
짜증나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설거지 까지는 당연 바라지도 않습니다.....최소한 본인들이 먹은 숟가락정도는 싱크대에 넣어 줘야지요....그정도는 예의 아닙니까???
보통은 누구집에 가더라도....설거지 하는 시늉이라도 하지 않나요??? 그러면 거의 주인이 말리구요...
하다못해 먹은 그릇이라도 싱크대 넣어 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같이 먹고는....하나는 소파에 지 남친 무릎베고 누워있고....하나는 거실저쪽에가서 쿠션베고 누워있고....그나마 다른친구 하나가 작은레오랑 놀더군요....우리부부가 상 치울수 있게.....ㅜ.ㅜ
글고...아무리 남의 집이라지만....보통 여자들도 같이 오면.....주인이 상치우면...나와있는 과일 정도는 알아서 깍지 않나요??? 저는 그러거든요...
꼭 제가 오늘내일 하는 만삭의 임산부가 아니더라도....저정도는 다들 알아서 하는거 아닌가요???더군다나...저는 걸음조차 힘든...곧 애가 나올판인데.......
근데...이여자들은 과일조차 못깎는지....내가 갈때까지 상위에 그대로 있네요...그래놓고는 자기 남친들 커피 마신다고...저더러 커피를 타달라네요......기가 막혀서.....
이 커피만 해도....본인들이 마셨음 빈 잔 정도는 싱크대 넣던가....아님 상위에라도 올려 두던가....여기서 마신사람은 잔이 여기있고....저기서 마신 사람은 저기 있고...빈잔이 여기저기 굴러 다닙니다....
정말 제 성질에 불을 확 당긴 일은.....저 위에....지 남친 무릎베고 누워있던 그 여자......뻔히 누워서 울남편더러..."오빠야...내 시원한 물좀도~" 이럽니다....
저는 첨에는 울남편 보고 한 말 아닌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속으로 물정도는 저기 뻔히 있는거 아는데 지가 떠다먹지...하고 있었지요....근데....몸을 반쯤 일으키두만...다시 한번 울남편을 향해~ "오빠야..미안한데...내 물좀도~" 이러네요....어이가 없어서....
하도 기가 막혀 성질한판 내고 싶었으나.....더 기막힌 표정으로 물떠오는 남편을 바라보며...제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과연 이상황에서 내가 성질을 내야 되는지....성질을 내면...누구한테 내야 하는건지....남의 남편더러 뻔히 오빠야라 부르며 반말하는 저 여자한테 내야 하는건지....아님 그 물을 기막힌 표정으로 떠오는 남편에게 내야 하는건지....
지 여자친구가 저런 싸가지 없는 행동을 하는데도 좋다고 머리만 쓰다듬고 있는 울남편의 친구한테 내야 되는건지....
암튼...무진장 화가 났지만....내손님이 아닌~ 남편 손님(?)이기에...일단 바라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담에 늬들 결혼하면...내 기필코 그집 찾아가서 똑같이 하리다 맘만 먹었을뿐~
그러면서...12시에 와서는 저녁때 까지 있네요.....가지도 않고....나는 차라리 눕고 싶어 죽겠구만....피곤해서.....
저는 아직도....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돈도 너무너무 아깝고.......손하나 까딱 안한것도 괘씸하고.....
그러나.....제 안에 들어있는 제일 억울한것은.........다녀가고 난뒤에 집이 완전 개판되서 다시 청소 한것도 괜찮습니다.....산같은 설거지(주전부리는 또 얼마나 즐기던지~)혼자 힘들게 한것도 괜찮습니다...집에 있던 과일들 동이 난것도 참을만 합니다....
그러나....그러나....오늘도 역시 저금통 털어 백원짜리 세가면서 두유를 사러 가야 하는 나는....작은레오 한달치 두유값이랑 맞먹는 저 4만8천원을 낸것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오늘내일 하면서...배가 뭉쳐서 작은레오랑 놀아주는것도 너무너무 힘든 이마당에....출산하고 조리 할동안만큼은 종일반에 보내고 싶었으나....돈이 없어 다시 오전반으로 옮긴 나로써는......저 돈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내가 속이 좁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밤마다 가진통이 찾아와서....혹시나 오늘은~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레오 입니다....
이쯤 되니까...차라리 빨리 출산을 하고 싶은데....얘는 이런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나올 생각은 안하고 맨날 속이기만 하네요....
어제 밤엔 진짜로 진통인거 같아 남편 깨울려고 하는 찰라~ 다시 멀쩡해지네요....ㅜ.ㅜ
작은레오때는 가진통이고 뭐고 암것도 없이....걍 쓕~ 나오는(?) 바람에 그 가진통이란것이 이렇게 사람 잡는것인줄 이번에 첨 알았네요......
차라리 암것도 모를때가 좋았는거 같은데....ㅋㅋㅋㅋ
다름이 아니구요.....어제 너무 속상한일이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별것도 아닌데.....제가 요즘 신경이 예민해져서 그런지...속이 확~ 뒤집히더군요.....
이번 주말은 시댁엘 안갔습니다.....
날짜가 다가오니....울셤니도 "니 오늘내일 하는데 뭐 오냐고.....집에서 쉬라~"하시고....(가끔은 좋으신 분이기도 합니다...)남편도 피곤한지....평소 같으면 본인이 나서서 시댁 가자고 난리 칠텐데....이번주는 자기가 먼저 안간다고 하더군요.....(우리가 주말마다 시댁가는거의 절반은 남편이 우겨서 입니다....나쁜놈~)
어제 일욜~ 남편 친구들이 자기들 여자친구랑 울집에 놀러 온다고 하더군요....
남편이랑은 고등학교 동기이고....지금도 자주 어울립니다.....남편이 술먹고 늦는날은 거의가 이친구 들이죠~
저도 이 남편 친구들은 물론이고....그 여자친구들 까지 몇번 본적이 있던터라....굳이 집에 오겠다는데...딱히 만류할길이 없었습니다...
그 여자친구중의 한명이 제 싸이에 글남겨 놓기를~~ "일욜날 @@씨 집에 쳐들어 갈계획이다..근데 @@엄마는 암것도 준비할꺼 없다...배도 부른데...걍 밥도 시켜먹을꺼니까 아무 준비도 하지말고 있어라..얼굴이나 보는거다.."뭐 대충 이런씩으로 글을 남겼더랬죠~
그래서 저는 말그대로 과일이랑 차만 준비하고....밥은 안했더랬습니다.....
일욜~ 12시쯤에 왔더군요........5명이~~~(남자 3 여자 2)
오자마자....인사도 없이....다짜고짜....자기들 어제 술먹어서 속쓰리다고 중국집에서 짬뽕을 시켜 먹자는 겁니다......ㅡ.ㅡ
토욜날 이 5명이서 같이 술먹고 놀고....같은곳(?)에서 자고....바로 울집으로 온 모양이더군요.....
저는 솔직히.....애 낳을때 다되서...애기 낳으면 못보니까...그전에 얼굴이나 함 보러 온다길래....못해도 내복 한벌은 사올줄 알았습니다.....(제가 이상한가요??)
근데...말그대로 빈손으로 왔더군요....뭐 여기까지는 상관 없었습니다.....내가 뭐 바랄 처지는 아니니까...주면야 고맙지만 안줘도 할수없는 거니까.....
근데......그 중국집 음식은 본인들이 계산할줄 알았습니다......저랑 남편은 중국음식 별로 안좋아 할뿐더러.....하도 당당하게 본인들이 탕슉이다 뭐다 주문하길래.....당연히 본인들이 계산할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내집에 온 손님이지만....우리가 초대 한것도 아니고...본인들이 쳐들어(?) 온거에다가...분명..자기네들이 다 알아서 한다고....우리더러는 암것도 신경쓰지 말라고 했었거든요...
더군다나....우리,돈 10원도 없어서 당장 출산비 걱정하는거 모르는 사람들 절대 아닙니다.....다 뻔히 아는 사람들 입니다.
점심값....4만8천원 나왔더군요......내 평생에 중국집 배달에서 이렇게 많은 금액이 나온거는 첨입니다...
저랑 남편은 짜장면을 시켰지만....다른사람들은 삼선짬뽕에다가 새우볶음밥에다가...뭐에다가....
아무도 돈을 안내더군요.....다들 관심도 없던 티비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더군요....보다못한 남편이 지갑을 들고 나옵니다.....
울남편....토욜날 회사 사람에게 시댁쌀 판돈 8만원 받은게 있었거든요.....이거 엄연한 시댁돈 입니다....
가져다 줘야 될 돈입니다.....절대 우리돈 아니지요.....(울아버님 이런계산은 철저 하십니다. 농산물 값은 아버님이랑 거래(?)를 합니다...)
순간 울컥~ 하더군요.....우리돈도 아닌데.....지금 점심 한끼 값으로 저돈을 내기에는 우리형편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제가 "여보..그거 우리돈 아니잖아....아버님껀데~" 그랬습니다....저는 그럼 최소한 더치페이라도 할줄 알고....우리까지 총 4집(?)이니까...만원씩만 내도 되겠구만...나머치 8천원은 우리가 낸다 치더라도....
평소 밖에서 술을 먹어도 철저히 더치페이 하던 사람들입니다......밥을 먹어도 더치페이 하던 사람들 이구요....근데...어제 따라 다들 오리무중 이더군요......
결국 생돈 4만8천원 날아갔습니다.....저는 이돈이 너무 아까워 눈물이 다 나더군요....
그 전에~ 지난주에 우리 작은레오 두유 주문해야 하는데....4만원이 없어 주문 못했거든요...간식으로 하루에 두유를 2~3개 정도 먹는데....이걸 인터넷에서 주문합니다...싸니까...
이걸 돈이 없어 주문 못하고...날마다 저금통 털어서 요앞 마트에 동전들고 가서 하루하루 사서 주는 이 형편에....
꼭 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아니...애 낳을때 다 된집에.....애가 돈덩어리 인거 뻔히 알텐데....우리가 집에 오라한것도 아니고...본인들이 온거고.....밥도 본인들이 알아서 이것저것 시킨거면...당연히 돈도 본인들이 내야 하는거 아닙니까??? 울집에 온 손님이면 무조건 우리가 돈 내야 하는건가요???
그리고....아무리 중국음식 시켰다고 하나...인원이 많기 때문에...울집 식기들이 하나도 안나올수는 없습니다...
밥그릇 나오고...국그릇 나오고...숟가락 나오고.....물컵 나오고....김치 나오고...뭐 이것저것 꽤 많이 나왔더랬죠~
저는 작은레오 때문에 밥을 먹는둥 마는둥하고......대충 식사가 끝나고 난뒤에...저 빈그릇들도 내놔야 하고....상을 치워야 되는데......
저 배불러서 뒤뚱거리는거 뻔히 보면서...다들 소파에 앉아서 또 티비만 보고 있네요....결국은 남편이랑 둘이 다 치웠습니다....
아니...같이 먹었음...치우는 시늉이라도 해야죠....왜 본인들이 먹은 나무젓가락 하나를 안치우냐구요... 입닦은 화장지도 상위에 그대로 뒹굴고~ 그거 하나 휴지통에 집어 넣는 사람이 없대요...
짜증나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설거지 까지는 당연 바라지도 않습니다.....최소한 본인들이 먹은 숟가락정도는 싱크대에 넣어 줘야지요....그정도는 예의 아닙니까???
보통은 누구집에 가더라도....설거지 하는 시늉이라도 하지 않나요??? 그러면 거의 주인이 말리구요...
하다못해 먹은 그릇이라도 싱크대 넣어 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같이 먹고는....하나는 소파에 지 남친 무릎베고 누워있고....하나는 거실저쪽에가서 쿠션베고 누워있고....그나마 다른친구 하나가 작은레오랑 놀더군요....우리부부가 상 치울수 있게.....ㅜ.ㅜ
글고...아무리 남의 집이라지만....보통 여자들도 같이 오면.....주인이 상치우면...나와있는 과일 정도는 알아서 깍지 않나요??? 저는 그러거든요...
꼭 제가 오늘내일 하는 만삭의 임산부가 아니더라도....저정도는 다들 알아서 하는거 아닌가요???더군다나...저는 걸음조차 힘든...곧 애가 나올판인데.......
근데...이여자들은 과일조차 못깎는지....내가 갈때까지 상위에 그대로 있네요...그래놓고는 자기 남친들 커피 마신다고...저더러 커피를 타달라네요......기가 막혀서.....
이 커피만 해도....본인들이 마셨음 빈 잔 정도는 싱크대 넣던가....아님 상위에라도 올려 두던가....여기서 마신사람은 잔이 여기있고....저기서 마신 사람은 저기 있고...빈잔이 여기저기 굴러 다닙니다....
정말 제 성질에 불을 확 당긴 일은.....저 위에....지 남친 무릎베고 누워있던 그 여자......뻔히 누워서 울남편더러..."오빠야...내 시원한 물좀도~" 이럽니다....
저는 첨에는 울남편 보고 한 말 아닌줄 알았습니다......그래서 속으로 물정도는 저기 뻔히 있는거 아는데 지가 떠다먹지...하고 있었지요....근데....몸을 반쯤 일으키두만...다시 한번 울남편을 향해~ "오빠야..미안한데...내 물좀도~" 이러네요....어이가 없어서....
하도 기가 막혀 성질한판 내고 싶었으나.....더 기막힌 표정으로 물떠오는 남편을 바라보며...제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더군요....
과연 이상황에서 내가 성질을 내야 되는지....성질을 내면...누구한테 내야 하는건지....남의 남편더러 뻔히 오빠야라 부르며 반말하는 저 여자한테 내야 하는건지....아님 그 물을 기막힌 표정으로 떠오는 남편에게 내야 하는건지....
지 여자친구가 저런 싸가지 없는 행동을 하는데도 좋다고 머리만 쓰다듬고 있는 울남편의 친구한테 내야 되는건지....
암튼...무진장 화가 났지만....내손님이 아닌~ 남편 손님(?)이기에...일단 바라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담에 늬들 결혼하면...내 기필코 그집 찾아가서 똑같이 하리다 맘만 먹었을뿐~
그러면서...12시에 와서는 저녁때 까지 있네요.....가지도 않고....나는 차라리 눕고 싶어 죽겠구만....피곤해서.....
저는 아직도....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돈도 너무너무 아깝고.......손하나 까딱 안한것도 괘씸하고.....
그러나.....제 안에 들어있는 제일 억울한것은.........다녀가고 난뒤에 집이 완전 개판되서 다시 청소 한것도 괜찮습니다.....산같은 설거지(주전부리는 또 얼마나 즐기던지~)혼자 힘들게 한것도 괜찮습니다...집에 있던 과일들 동이 난것도 참을만 합니다....
그러나....그러나....오늘도 역시 저금통 털어 백원짜리 세가면서 두유를 사러 가야 하는 나는....작은레오 한달치 두유값이랑 맞먹는 저 4만8천원을 낸것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오늘내일 하면서...배가 뭉쳐서 작은레오랑 놀아주는것도 너무너무 힘든 이마당에....출산하고 조리 할동안만큼은 종일반에 보내고 싶었으나....돈이 없어 다시 오전반으로 옮긴 나로써는......저 돈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당장 시댁에 쌀값 8만원을 줘야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의집 가면 원래 다들 저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