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우연히 남친과 전화통화 하던중 회사여직원이 '자기야~~ 빨리와~~' 하며 남친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될까요??? 그소릴듣고나니 정이 떨어지더군요... 평소 남친이 여자들에게 꼬리도 잘치고 돌도 잘 던지는 그의 성격들이 떠오름과 동시에 회사 내에서의 남친 행동들이 눈에 펼쳐집니다.... 기분이 정말 안좋은데....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회사여직원
몇일전 우연히 남친과 전화통화 하던중 회사여직원이 '자기야~~ 빨리와~~' 하며 남친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될까요???
그소릴듣고나니 정이 떨어지더군요...
평소 남친이 여자들에게 꼬리도 잘치고 돌도 잘 던지는 그의 성격들이 떠오름과 동시에
회사 내에서의 남친 행동들이 눈에 펼쳐집니다....
기분이 정말 안좋은데....제가 속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