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눈물 쏟을 만큼 쏟고 살아 왔습니다 단란주점에서 카드 긁었던거 퇴폐이발관에서 카드 긁었던 내역서 일한다고 거짓말 하고선 나이트에서 여자들이랑 놀고 있는 모습 모두 목격하면서 울고 울고 참고 참고 참으며 10년을 살아 왔습니다 이사 오기전 이혼이라는 말을 꺼내며 헤어지자고 했고 남편이 딸아이 생각 하면서 살자고 매달리더군요 딸 하나 있는거 아빠 없이 키우는것도 싫고 이남자랑 살다보면 물려 받을 재산도 있고해서 그래 딸 아이 결혼할 나이될때까지만 참고 살자 이런 심정으로 아파트 입주하고 다시 시작 하는 기분으로 살아 왔는데 어제 우연찮게 남편 휴대폰에 남겨진 문자 메세지. 집인가요? 한잔할래요? <-이런 문자가 와 있더군요 남편이 보낸 문자 메세지함에선 알았삼 즐거웠어 어제 그여자 폰으로 전송 되어 있구요 남편 여자 좋아 하는거 예전부터 알았지만 이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마음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을 만드네요 전화받으러 일부러 밖에 나가서 받고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도 않고 짐작은 했지만 이럴수가......... 그여자 한테 전화 하니까 안 받네요 문자 남겼습니다 누구누구 안사람입니다 전화통화나 문자 주고 받는일 없기를 바랍니다 남편에겐 오늘 들어 와서 무릎꿇고 빌지 않는 이상 집에 못 들어 올거라고 했습니다 디지털 키 달고 비번을 제가 아는걸로 해 놔서 제가 안 열어 주는 이상 집에 못 오거든요 휴~~~ 남자란 동물 정말 믿고 살수가 없군요 마음 열고 산 제가 어리섞고 바보인것만 같아서 미칠것만 같아요 엄마 한테 이혼한다고 난리치고 겨우 겨우 맘 잡고 사는 이시점에서 나 보고 어쩌라고....................... 그저 참는게 답인가요????? 남편에게 자주 웃으주며 자주 안아주며 그렇게 그렇게 열심히 잘 해볼려구 노력 하고 또 노력 했는데......... 답답 하네요 정말........... 아버님 재산 물려 받으면 그길로 헤어 지자고 할까요??
같은 회사 여자 한테서 온 문자메세지
10년 동안 눈물 쏟을 만큼 쏟고 살아 왔습니다
단란주점에서 카드 긁었던거 퇴폐이발관에서 카드 긁었던 내역서
일한다고 거짓말 하고선 나이트에서 여자들이랑 놀고 있는 모습 모두 목격하면서 울고 울고
참고 참고 참으며 10년을 살아 왔습니다
이사 오기전 이혼이라는 말을 꺼내며 헤어지자고 했고 남편이
딸아이 생각 하면서 살자고 매달리더군요
딸 하나 있는거 아빠 없이 키우는것도 싫고 이남자랑 살다보면 물려 받을 재산도 있고해서
그래 딸 아이 결혼할 나이될때까지만 참고 살자 이런 심정으로 아파트 입주하고
다시 시작 하는 기분으로 살아 왔는데 어제 우연찮게 남편 휴대폰에 남겨진 문자 메세지.
집인가요? 한잔할래요? <-이런 문자가 와 있더군요
남편이 보낸 문자 메세지함에선
알았삼 즐거웠어 어제
그여자 폰으로 전송 되어 있구요
남편 여자 좋아 하는거 예전부터 알았지만 이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마음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을 만드네요
전화받으러 일부러 밖에 나가서 받고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도 않고
짐작은 했지만 이럴수가.........
그여자 한테 전화 하니까 안 받네요
문자 남겼습니다
누구누구 안사람입니다 전화통화나 문자 주고 받는일 없기를 바랍니다
남편에겐 오늘 들어 와서 무릎꿇고 빌지 않는 이상 집에 못 들어 올거라고 했습니다
디지털 키 달고 비번을 제가 아는걸로 해 놔서 제가 안 열어 주는 이상 집에 못 오거든요
휴~~~ 남자란 동물 정말 믿고 살수가 없군요
마음 열고 산 제가 어리섞고 바보인것만 같아서 미칠것만 같아요
엄마 한테 이혼한다고 난리치고 겨우 겨우 맘 잡고 사는 이시점에서
나 보고 어쩌라고.......................
그저 참는게 답인가요????? 남편에게 자주 웃으주며 자주 안아주며
그렇게 그렇게 열심히 잘 해볼려구 노력 하고 또 노력 했는데.........
답답 하네요 정말...........
아버님 재산 물려 받으면 그길로 헤어 지자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