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게 온 광고메일입니다.. 제목좀 보세요.. "이라크 바그다드를 경품으로 드립니다." 정말 너무 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자기 영업이 중요하대도 이런 국제상황을 이러케 악용하다니요.. 지금 이라크에 사는 어린이들 노인들 장애자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을텐데.. 방금 13세 이라크 소녀가 "전 여러분이 죽이려는 바로 그 아이입니다."라는 글을 보고 너무 슬펐는데.. 너무 황당해서 뭐라고 메일을 날려줬는데...이사람 너무 나뿌죠?..ㅜ.ㅜ
제게 온 광고 메일인데요..제목좀 보세요..
오늘 제게 온 광고메일입니다..
제목좀 보세요..
"이라크 바그다드를 경품으로 드립니다."
정말 너무 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자기 영업이 중요하대도 이런 국제상황을 이러케 악용하다니요..
지금 이라크에 사는 어린이들 노인들 장애자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을텐데..
방금 13세 이라크 소녀가 "전 여러분이 죽이려는 바로 그 아이입니다."라는 글을 보고
너무 슬펐는데..
너무 황당해서 뭐라고 메일을 날려줬는데...이사람 너무 나뿌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