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각도 많아지고..어찌해야할찌몰라서 짧게 글 내려갑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 너무 길은 탓인지..저의 사연을 그냥 무심코 지나가시는분들을 위해 정말 간략하게 씁니다...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여러 사유로 이혼의 아픔을 딛고, 아이들과 지금은 같이 살진않죠.. 그러다 남칭구가 생겨 횟수로 4년정도 됀 남칭구의 아버지를 요몇일만났습니다..제 과거도 잘아시고... 해서 헤어지라고 하시는데 그게 잘되질않네여.. 물론 이런 역경있을꺼란 각오 돼있었습니다...남칭구나 저나.. 아이들도 형편대는대로 데려올 예정이고...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로 완강하게 저희를 반대하시는데.. 또..저는 남칭구와 제 아이들도 데려다 키우기로도 했는데.. 더더욱 반대시죠..... 헤어져야하나여?남칭구랑은 의논해본결과... 열심히 살다가 어느정도돼면 나중에 다시 찾아뵙자고는하는데.. 저는 헤어질꺼면 지금 아픈게 더 낳은가?아님 그냥 교제를 유지해야하나.. 지금의 제 입장에선 어떠한 판단도 못내리겠어여.. 어떤게 최우선일까여?
두 아이의 엄마..지금의 남칭구..
요즘 생각도 많아지고..어찌해야할찌몰라서 짧게 글 내려갑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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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은 탓인지..저의 사연을 그냥 무심코 지나가시는분들을 위해 정말 간략하게 씁니다...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여러 사유로 이혼의 아픔을 딛고,
아이들과 지금은 같이 살진않죠..
그러다 남칭구가 생겨 횟수로 4년정도 됀 남칭구의
아버지를 요몇일만났습니다..제 과거도 잘아시고...
해서 헤어지라고 하시는데 그게 잘되질않네여..
물론 이런 역경있을꺼란 각오 돼있었습니다...남칭구나 저나..
아이들도 형편대는대로 데려올 예정이고...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로 완강하게 저희를 반대하시는데..
또..저는 남칭구와 제 아이들도 데려다 키우기로도 했는데..
더더욱 반대시죠.....
헤어져야하나여?남칭구랑은 의논해본결과...
열심히 살다가 어느정도돼면 나중에 다시 찾아뵙자고는하는데..
저는 헤어질꺼면 지금 아픈게 더 낳은가?아님 그냥 교제를 유지해야하나..
지금의 제 입장에선 어떠한 판단도 못내리겠어여..
어떤게 최우선일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