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김상궁2006.11.06
조회182

오늘 오후에...

저녁엔 막걸리+신김치를 달료 보려고 은행에 갔소...

뇨자는 고딩이고 남자는 평상복차림이어서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었소...

구런데...레스또랑앞에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더군요

순간 전..욱~ 했슴돠...아놔 부럽다~~~고....

 

보아하니..학교에 있어야할 고딩이 왜 저러고 있을까>???

요즘 애들은 다 저러나~~~~~~~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당황스러워서 얼릉 그 자리를 떴으나

계속 그 장면이 떠오른다...

어뜩햇...흙흙흙~~ㅠㅠ

 

요즘 가뜩이나 외롭구 욕구 불만인덱......ㅠㅠ

한강물에 빠질까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