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월전 어느날 아는 언니로부터 연락이 왔읍니다!괜찮은 남자있으니까 만나보라구..잠깐 고민을 했지만 마침제가 외국생활에 지쳐 있었구 마니 외롭기두 했구,,그리고나이가 있으니까 결혼두 생각해야나이였기에 소개를 받았읍니다..나이는 서른에 키는좀 작았구 얼굴은 선한인상이었기에 그리 싫지는 안았읍니다..저를 오래전부터 봐왔다하더군요!좋아했는데 말은못하구 다른사람에게 소개시켜달라했는데자꾸 안돼서 속만 태웠다하더군요!근데 첨엔 걍 그런가보다했죠!호감은 있었지만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잘 몰랐기때문에 걍 좀 지켜봐야겠다 생각했죠..그후로 삼일후에 제가 한국에나가게 되었어요 ..휴가로..근데 한국에 따라왔더라구여!저때문에 일이안되서 따라왔다하더군요!
작게 감동받았읍니다..근데 전한국에서 교육이다 뭐다해서 바빴구..저나통화만 하구 두번 밖에 못만났습니다..한번은 제친구들과한번은 그사람친척형들과..근데 친척형분이 절무척이나 맘에들어 하시면서 결혼까지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더군요..저는 마난지 얼마되지도 안았구 그런생각은 아직 좀이르다 했죠..그리고 나서 다시 외국에 나오게 되었읍니다..그사람은 매일같이 저에게 도시락을 싸서 가져다주면서 저녁마다데리러직장앞으로오구,선물에 파티에 커플링에 꽃에..정말 잘해주었읍니다..
외국생활하면서 외로운터라 저도 점점 그사람에게 정을주게 되었읍니다..
나이는 한살연하지만 일도 열심히 하구 절마니사랑해주니까 좀못생긴것도 나쁜인상아니니까..점점 이게 사랑인가라고 생각이 되었죠!만난지 두달만에 결혼하자고 했읍니다..다른사람들에게도 올해쌍춘년에 결혼할거라구 말하구 다니고..전 아직 이르다 얘기했지만 싫지는 않았읍니다..
제가 아파트에 혼자살다보니까 자연스레 그사람도 저희집에 와서 거의생활했죠!
근데 그사람은 알아갈수로 그사람에과거가 많이 신경쓰이기 시작했읍니다...강남룸싸롱지배인에,호빠사장에,나이트 디제이에,영업부장에...거기다 온몸에 문신까지...
그땐이미제가 그사람을 사랑하게 됐을때 알게된것이라..앞으로만 잘하면 과거가 무슨상관이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그리고 그쪽부모님에게 인사드리고 걸혼허락을 받았읍니다..사개월정도 지났을때부터 전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읍니다..그사람이 저와 관계를 가지지 않는거였어요!자꾸 피곤하다하구먼저 자버리고 십오일에한번..그것두 제가 자존심버리고 무슨문제가 있으면 대화로 풀자는말에 한번마지못해 하는 정도였읍니다..자존심도 무지상하구 여자로써 매력이 없나하는생각도 했죠!그렇게 그렇게 육개월이 조금지날때쯤 저랑 같이 다른사람들도 만나지않으려하구 저나도 자주 않하구..내가 싫어졌나하는생각 마니했죠!그래도 첨에 저에게 정말 잘했기때문에 제가 좀더 노력해서 잘하면 결혼해서도 잘살거라 생각했읍니다..어느날 저녁 혼자 집에가고있었는데 차돌려서 나오라는 저나를 받았읍니다..술한잔 하자구..그래서 다시 차를 돌려서 약속장소로 갔읍니다..
평소랑 마찬가지로 밥머었냐 뭐그런 일상적인 대화를 했읍니다..근데 라이부바라무지 시끄러웠는데 자꾸일때문에 힘들다하더라구여!그런거 있으면 서로 얘기해서 같이나누자 했죠...조용한데 나가서 얘기하자고..근데 싫다하더라구여!더우울해진다구..그리고 한참을 그냥있더니 저한테 귓속말로 자기 나쁜놈이라구 하면서 "우리그만만나자"하더라구여..ㅠㅠ
너무 황당해서 제귀를 의심했읍니다..
밖에나와서 왜 그만만나자하냐 했더니 자기가하는사업때문에 힘들어질수도 있는데저한테 까지힘들게 하고 싶지많다면서..그래서 제가 거짓말하지말라구 걍 싫어졌음 그렇다얘기하라했더니.."못믿으면 말구"하면서 뒤돌아서서 가버리더라구여!ㅠㅠ그자리에서 조금걸어내려오면서 어찌나 황당하구 눈물이 나던지..뒤도 않돌아보구 가는 그사람도 믿어지지않구...
지금 한오일정도 지났는데..전 밥도못먹구..상처받구 있읍니다..그렇게 사랑한다 하더니..사랑이 이렇게 변할수 있는지 너무 황당하구..이젠 남자를 믿을수가 없을것 같읍니다..
날사랑한다더니...
글만 보다가 제가 여기글까지 올릴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제가 격은일이 넘 황당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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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감동받았읍니다..근데 전한국에서 교육이다 뭐다해서 바빴구..저나통화만 하구 두번 밖에 못만났습니다..한번은 제친구들과한번은 그사람친척형들과..근데 친척형분이 절무척이나 맘에들어 하시면서 결혼까지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더군요..저는 마난지 얼마되지도 안았구 그런생각은 아직 좀이르다 했죠..그리고 나서 다시 외국에 나오게 되었읍니다..그사람은 매일같이 저에게 도시락을 싸서 가져다주면서 저녁마다데리러직장앞으로오구,선물에 파티에 커플링에 꽃에..정말 잘해주었읍니다..
외국생활하면서 외로운터라 저도 점점 그사람에게 정을주게 되었읍니다..
나이는 한살연하지만 일도 열심히 하구 절마니사랑해주니까 좀못생긴것도 나쁜인상아니니까..점점 이게 사랑인가라고 생각이 되었죠!만난지 두달만에 결혼하자고 했읍니다..다른사람들에게도 올해쌍춘년에 결혼할거라구 말하구 다니고..전 아직 이르다 얘기했지만 싫지는 않았읍니다..
제가 아파트에 혼자살다보니까 자연스레 그사람도 저희집에 와서 거의생활했죠!
근데 그사람은 알아갈수로 그사람에과거가 많이 신경쓰이기 시작했읍니다...강남룸싸롱지배인에,호빠사장에,나이트 디제이에,영업부장에...거기다 온몸에 문신까지...
그땐이미제가 그사람을 사랑하게 됐을때 알게된것이라..앞으로만 잘하면 과거가 무슨상관이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그리고 그쪽부모님에게 인사드리고 걸혼허락을 받았읍니다..사개월정도 지났을때부터 전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읍니다..그사람이 저와 관계를 가지지 않는거였어요!자꾸 피곤하다하구먼저 자버리고 십오일에한번..그것두 제가 자존심버리고 무슨문제가 있으면 대화로 풀자는말에 한번마지못해 하는 정도였읍니다..자존심도 무지상하구 여자로써 매력이 없나하는생각도 했죠!그렇게 그렇게 육개월이 조금지날때쯤 저랑 같이 다른사람들도 만나지않으려하구 저나도 자주 않하구..내가 싫어졌나하는생각 마니했죠!그래도 첨에 저에게 정말 잘했기때문에 제가 좀더 노력해서 잘하면 결혼해서도 잘살거라 생각했읍니다..어느날 저녁 혼자 집에가고있었는데 차돌려서 나오라는 저나를 받았읍니다..술한잔 하자구..그래서 다시 차를 돌려서 약속장소로 갔읍니다..
평소랑 마찬가지로 밥머었냐 뭐그런 일상적인 대화를 했읍니다..근데 라이부바라무지 시끄러웠는데 자꾸일때문에 힘들다하더라구여!그런거 있으면 서로 얘기해서 같이나누자 했죠...조용한데 나가서 얘기하자고..근데 싫다하더라구여!더우울해진다구..그리고 한참을 그냥있더니 저한테 귓속말로 자기 나쁜놈이라구 하면서 "우리그만만나자"하더라구여..ㅠㅠ
너무 황당해서 제귀를 의심했읍니다..
밖에나와서 왜 그만만나자하냐 했더니 자기가하는사업때문에 힘들어질수도 있는데저한테 까지힘들게 하고 싶지많다면서..그래서 제가 거짓말하지말라구 걍 싫어졌음 그렇다얘기하라했더니.."못믿으면 말구"하면서 뒤돌아서서 가버리더라구여!ㅠㅠ그자리에서 조금걸어내려오면서 어찌나 황당하구 눈물이 나던지..뒤도 않돌아보구 가는 그사람도 믿어지지않구...
지금 한오일정도 지났는데..전 밥도못먹구..상처받구 있읍니다..그렇게 사랑한다 하더니..사랑이 이렇게 변할수 있는지 너무 황당하구..이젠 남자를 믿을수가 없을것 같읍니다..
사랑이 변하나여???
태어나서 첨으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어설프게 쓴이글을 끝까지 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