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때....고민거리..ㅜㅜ

쭈U2006.11.06
조회1,105

신행을 동남아쪽으로 가기로 했거든요..

푸켓이나 발리 이쪽으루...

신행간다니 기쁘긴 하지만 하루하루가 다가올수록 한숨도 나옵니다...

제가 뚱뚱한건 아닌데 하체쪽에 살이 좀 많이 텃습니다....사실 좀이 아니라 심하게;;;; 길게 굵게ㅜㅜ

거기가면 온통 따뜻한 햇볕과 물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튼살때문에 수영복은 커녕 일반 반바지도 못입을 정도입니다.

가면 물놀이 즐기며 짧은옷입고 돌아다닐일이 많은데(집에만 있을 수 없으니;;)어떻게 하죠ㅜㅜ?

눈 딱감고 그냥 돌아다니려니 부끄럽고 창피하고 시선들이 신경쓰이고, 긴옷입고 다니려니 답답하게 혼자 긴옷입고 돌아다니긴 정말싫고...ㅜㅜ

여러분들중엔 살트신분들 없으신가요?(살짝 트신분말구요..)

그런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추울때 신행을 가는데 여름옷은 어디서 사야하나요?

 

하루하루가 다가올수록 기쁜반 한숨반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