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바치는 여자를 헌신짝 버리듯 하는 남자들요....(아니신분들에겐 죄송합니다...)

무명씨2006.11.06
조회484

여기 들어와서 글을 읽다 보면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고... 한숨도 나오고 때로는 눈물도 ..ㅠ.ㅠ..

 

그런데 정말 궁금한 사실은요..

 

여기 글올리신 분들..  모든 순정을 다 바치신분들 버리고 간 나쁜넘들은(글의 당사자들)

 

대체 어떻게 살고있답니까??

 

아니 왜!!! 자기 좋다는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여자를 마다하고 지 갈길 가버린

 

그런 남자가 깨지고 나서 다시 고르고 재보고 만난 여자한테 왜 안잘해줍니까?(악순환의 반복??)

 

당췌 왜 우리사회는 가정생활이 불행한 사람도 많고 이혼률은 높은건지....

 

역시 누굴 사귀든 인격이 변하지 않기 때문일까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말입니다..

 

그런일 한번이상 당한 여자들은 절대로 다신 그런 실수 안하려고 지금 이순간에도

 

이 악물고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는겁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정도차이는 있겠지만....) 아픔이 말입니다

 

사람들은 모질게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 참 슬픈 현실입니다.....

 

제발 여자친구가 순수하고 열정있을때~~ 잘해주세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올려봤습니다..  다들 퇴근 잘하시길순정바치는 여자를 헌신짝 버리듯 하는 남자들요....(아니신분들에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