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제 또싸웠습니다.정말 이 남자 싸울때마다 이렇게 울부짖습니다."너 땜에 내인생 망쳤어.결혼전에 결혼 안한다고 할때 왜 매달려서 내 인생 망쳐 놓는냐.너가 정말 원망스럽다.정말 이런말 넘 많이 들어서 질렸지만 들을때마다 자존심 많이 상해서 설움이 복 받침니다.우린 4년 동안 동거하다가 작년 11월에 결혼했습니다. 많이 싸웠지만 처음만나 3년동안은 그래도 좋았습니다.
서울에 살다가 성남으로 남편만 이사를 왔는데 (회사 사택으로)그때부터 그 남자 많이 변했습니다.
나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그만 헤어지자고 전화도 안받고 정말 스트레스 넘 많이 받아서 1달동안 얼굴에 기미가 쫘악 퍼졋습니다.우여곡절 끝에 작년에 결혼식을 올렸는데 남편은 정말 내가 싫은가 봅니다]
싸우기만 하면 "너랑 결혼 하기 싫었는데 원망스럽다"밥먹듯이 읊조림니다.임신5개월인데 심하게
정말이지 가슴이 답답합니다.
우리 어제 또싸웠습니다.정말 이 남자 싸울때마다 이렇게 울부짖습니다."너 땜에 내인생 망쳤어.결혼전에 결혼 안한다고 할때 왜 매달려서 내 인생 망쳐 놓는냐.너가 정말 원망스럽다.정말 이런말 넘 많이 들어서 질렸지만 들을때마다 자존심 많이 상해서 설움이 복 받침니다.우린 4년 동안 동거하다가 작년 11월에 결혼했습니다. 많이 싸웠지만 처음만나 3년동안은 그래도 좋았습니다.
서울에 살다가 성남으로 남편만 이사를 왔는데 (회사 사택으로)그때부터 그 남자 많이 변했습니다.
나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그만 헤어지자고 전화도 안받고 정말 스트레스 넘 많이 받아서 1달동안 얼굴에 기미가 쫘악 퍼졋습니다.우여곡절 끝에 작년에 결혼식을 올렸는데 남편은 정말 내가 싫은가 봅니다]
싸우기만 하면 "너랑 결혼 하기 싫었는데 원망스럽다"밥먹듯이 읊조림니다.임신5개월인데 심하게
싸워서 하루종일 머리가 쪼게지는거 같아서 종일 누워서 밥도 못먹었습니다.망치들고 죽인다고 설치길래 무서워서 밤새 울어서 눈도 퉁퉁붓고 이제 창피하고 친정에도 못가겠습니다.이혼하자고 설칩니다.
나쁜인간 ..우리 집에서는 98년 부터 동거 한지 알고 시작했는데 남편 시댁이나 직장 친구덜 아무도 모릅니다.동거 2년 해 임신했는데 결혼식 안올렸다면서 지우자고 했습니다.
아후 답답합니다.저보고 제발 나가랍니다. 첨엔 오기가 나서 복수할 심정으로 끝까지 우겨 결혼식하고
임신했지만 지금은 자신이 없어짐니다. 가슴에 상처만 자꾸 입고 어제는 이혼해 준다고 했습니다.당신 좋아하는 여자랑 살라고 했습니다.친구랑 통화 하면서 친구가 이혼하려면 아이는 지우라고 합니다.
난 싫다고 했습니다. 내가 낳아서 혼자 키운다고 ..이제다시 애 지운는 일은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
아기애기하니 또 눈물이 나고 3일전에 초음파로 보니 우리아기 앉아서 손가락을 움직거리더군요.
정말 슬픈 인생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