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바람둥이의 고백(1)

칼이수마2006.11.07
조회1,104

  

 

 

 

 


1장 과거


(12월 한참 추운 날씨에도 불과 하고거리에는 많은 사람들과 수만은 연인들이
거리를 활보 하고있었다.. 그사이에 한남자가 담배를 피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태민:(담배 한모금 내뱉으면서)으아~ 씨바 드럽게 춥네 왜이리 안오는거고?
저나 한통 해봐야겟네...

 

 

수현:(그녀 폰 벨소리가 울린다)어?오빠 지금 가고있어 조금만 기다려~

태민:야 벌써 10분이나 지났다 추워죽겟어 빨리와~~

수현:응 알겟어 오빠 미안 조금만 기다려조 가면 뽀뽀 해줄께^^

태민:그래 ㅎ 빨리와

(그렇게 통화를 끈고 5분후...태현 앞에 택시 한대가 슨다 그리고 그녀가
내린다. 내리면서 방갑게 웃는 그녀)

수현:오빠~~미안 ㅎ ^ ^ 춥지 일루와 안아주께. ㅎ

태민:저리가 사람기다리게 해놓고 매일 늦으면 어쩌자는거야 니가 한번 기다려볼래?
얼마나 추운데 짜증 지~대루다~~~

수현:아이 오빠 미안 내가 오늘 저녁 사줄꼐 ㅎ 어때? 머먹고싶어??

태민:나 음;; 김치볶음밥먹고싶어~ 니가 오늘 진짜 사야해~

수현:알겟엉

(수현은 태민과 식당에 들어가 김치볶을밥을 시키고 서로 맛있게 먹으면서정답게 애기를나누고있다
이커플이 만나기전까지 과거로 거슬로 가보겟다)

 

 

 

 

(3년전으로 거슬로 올라가보겟다.태민은 한번에 양다리는 기본 이고 여자를 상당히
잘다스리고 잘꼬시는 바람둥이였던거이였다..한여자랑 1시간만 안아있으면 자기
여자로 만들수있는 그런 바람둥이다 그는 외모 매너 유머 이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는 청년이다   근데 지금 이남자가 만나고있는 수현이라는 여자를 만나기전까지
엄청 수많은 여자를 울리고 다니던 그 아닌가 이제 부터 그천하의바람둥이가
이여자가 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랑하게 되었는지 과거로 돌아가보겟습니다

 


(태민은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가는데xx나이트 시끄러운 음악이 귀를 짱짱하게 울린다.)


삐끼:어서옵쇼 네분이십니까???


태민:네~!

민철:오늘은 물좋나요??
(민철 이친구도 여자를 꾀잘꼬시는 친구 하지만 싸가지가없다)

삐끼:네 오늘은 아무나 골라 잡으시면 되겟습니다~

삐끼:레이데이 손님 네분 안내해드리세요


재홍:야~ 오늘 물 조카 좋타야~~ 크~~
(이친구 얼굴은 별로지만 놀기를좋아한다 여자사귄적도없다)


강현:글래 ㅎ 태민아 오늘은 진짜 하나 꼬시보자
(이친구 ㅎ 얼굴은반반한데 여자가안꼬인다 성격탓이다 너무순진하다)


태민:내랑 민철이는 걱정하지말고 너나 잘하세요~!

강현:큭~! 알겟다 ㅎ

(삐끼가 자리를 안내해주면서 술을 시키고 물탐색을 하는 태민과 민철)


태민:아씨~ 삐끼한테 속았다  머가 물이좋노 짜증 나네..

민철:아이다 저짜바라 저아 저아 긴머리 와~ 엄청 섹시하네..ㅎ

강현:남자랑 같이 온거같은데?

민철:아이다 임마 여자들끼리 온거같구만

재홍:확인해보면 되지 ㅎ 나가보자

태민:나가바라 일단 내는 좀따 나갈꾸마..
(태민은 항상 나이트 오면 스테이지에 안나간다 한 30~40분 지나야 스테이지
나간다 왜냐?그날 제물을 찾는거닌깐)


민철:그래 일단 나가자 ㅎ 이거는 맨날 이지랄이다 가자 우리끼리


(그렇게 민철과 강현 재홍이는 스테이지로 나가 긴생머리 여자옆으로가서
춤을 추고 태민이는 앉아서 홀짝 홀짝 맥주만 마시고있다 그러다 그날 제물을
발견 했다. 긴생머리 핫팬츠를 입은 아름다운그녀였다 슬슬 )

태민:그래 저아다 ㅎ 오늘은 저애야 ㅎ

(노래가 끝나고 휴식시간 잠시 나오는데 그녀 화장실로 간다 이때 태민도자리에서
일어나 그녀가 있는곳으로 향한다 문밖에서 그녀가 나올떄까지 기다리는 태민
5분후 그녀가 나오는데  일불러 어깨로 부딪히는데..)

 


태민:아~ 저겨 앞좀 보고다니세요


그녀:네 죄송합니다..


(그렇게 첫대면이 끝나고 음악도 흐른다 요새끼 어쩌고 빵빵 귀가 아프다)


태민:민철아 저아 내꺼다 ㅎ 찍었다

민철:음; 갠찬네 잘해봐라 ㅎ


(음악이 나오고 그녀도 스테이지에 나와 춤을 춘다..그옆에 살살 가서 태민이
말을 건네고)


태민:저겨 좀전에는 제가 잘못한거 같네요 ㅎ 화내서 미안해요


그녀:괜찬아욧 근데 잘안들리거든요..


태민:그래요? 애기좀 할수있을까요?


그녀:무슨애기요??


태민:아까전 일도 미안하고 그냥 다른애기도좀 하고싶네요!


그녀:변태예요? ㅎ


태민:아뇨~그냥 그쪽이맘에 들어서 애기좀 하고싶어서 그래요


그녀:(피식웃는다) 네 그러죠~

(그녀와 태민은 잠시 밖에 나간다 의자에 앉아 서로 애기를 나누는데)


태민:몇살이세요?


그녀:20요


태민:ㅎㅎ 에이 거짓말 19살이라고 다티나는데


그녀:ㅡㅡ 네 19살 맞아요 절대 삐끼오빠한테 애기하면안돼요 ㅠㅠ


태민:그래요 ㅎ 저는 21살이예요


그녀:어 오빠네요 ㅎ ㅎㅎ


태민:네 그렇네요 ㅎ 말나두될까?

그녀:놓으세요 ㅎ

태민:친구들하고같이왔니?? 몇명이랑왔어?


그녀:합쳐서 3명요 ㅎ 왜요?


태민:내친구들도 다 잘생기고 잼있는데 나가서 같이 한잔 할래?


그녀:싫어요~우린그냥 놀러온거예요


태민:그래? 췌~ 그럼 나 삐끼한테 너희들 19살이라고 말해버린다
요즘 민증 위조가 얼마나 큰죄인지는 알고있는거니??


그녀:헉 ㅡㅡ;; 저희 들어온지 한시간도 안돼거든요 그럼 같이 놀다가 가요


태민:그래 ㅎ 폰조 같이 나갈떄 줄께


그녀:싫어요//


태민:그럼 말해 버릴까?

그녀:아뇨 ㅡㅡ 여기요


태민:자 이거는 내꺼야 니가 내꺼들고있어

그녀:네~


태민:들어가자 이제 ㅎ

그녀:네

(그렇게 둘은 애기를 나누고>?? 폰을 서로 교환하고 ㅎ 시끄러운 나이트
안으로 들어왔다..그녀도 자기 자리로 돌아가고 태현도 일행쪽으로 향하는데
)


민철:어디갔다오노 니갔다오는 사이에 부킹 함했다 ㅎ 이쁘드라 나중에 같이 놀기로했다


태민:누구? 못생긴것들 아이가 않할란다 내가 작업 해놨다 그아들이랑 놀자


강현:꼬싯나?벌써

태민:어 ㅡㅡ;;


태민:재홍이 저새끼 또디비자나?? 우찌 나이트만 오면 디비자노??ㅉㅉㅉ


민철:강현아 좀깨아라 저새끼때문에 되는기없다아 ~


(시끄러운 나이트에서 자는사람들도 몇몇있는데 그친구는 매일 그런다 ㅡㅡ)


강현:일어나라 재홍이 맨날 디비잘라쿠노

민철:태민아 누구랑 놀기로했는데 아까 니가 꼬신다는그아??

태민:어 그아 ㅎ 그아 친구들 2명있단다 재홍이 집에 보내고 3명가자

민철:그래 알겟다 .. 재홍이 택시 태아주고 올께..

(그렇게 재홍은 집으로 가고 민철 태민 강현 이렇게 3명만 남았다
시간이흐르고 벌써 새벽3시가되었다..)

태민:인자 가자 저아들이랑 ㅎ 내가 가서 데리고 올꼐./.

(서서히 그녀 쪽으로 다가 가고  말을건넨다)


태민:야~ 가자 이제 ㅎ 안녕하세요(그쪽친구들하고도 인사나누고)

그녀:네 ㅡㅡ 가자

(그렇게 태민일행은 해장국집으로 향하는데)

종업원:어서오세요

민철:여기 앉자 ㅎ

(이름을 몰라 그녀 2 그녀 3 이렇게 호칭을 넣겟다)


그녀2:네 오빠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태민:너희들보다 2살 많아 ㅎ

그녀3: 그럼 22??

태민:ㅎㅎㅎ 너희들 19살인거 다알어

그녀2:어떻게 아셧어요??

민철:저애가 다애기했어 ㅎ 귀여운데 꼬맹이

그녀3:큭~~!!!

(감자탕을 시키고 시간이 흐르고 모두 하기애애하는 분위기에태민이가 그녀를 부르는데)

태민:그녀야~ 잠시만 애기좀

그녀:저오빠는 심심하면 애기좀하제 ㅡㅡ;;변태같에

태민:큭~ 싫음말고

그녀:무슨애기할껀데요..

태민:그냥 이런저런

그녀:네

(그렇게 둘은 감자탕집을 빠져나오고 벤치를 향해 걸어가는데.)

그녀:왜 이렇게 멀리가요,ㅡ ㅜ 나 술이 넘만히 취해서 못걸을꺼같아요


태민:그래? 좀만더걷자 다와간다 ㅎ

그녀:치~ 나힘든데

태민:그럼여기앉자 ㅎ

그녀:네


태민:너 애인있니??


그녀:왜요?? 있을꺼같아요?없을꺼같아요??

태민:없을꺼같에 너같은 완변한여자는 남자들이 안붙는스타일이거든

그녀:왜그렇게 생각해요??

태민:너무 완변하면 당연히 애인이 있겟지 싶고 용기를 못내거든 남자들은

그녀:오빠는 아까전에 저한테 맘에든다고했잔아요

태민:난 용기를 내고 말을 건넨거잔아

그녀:아그렇구나 ㅎ 그럼 오빠 나 좋아하는거예요?

태민:그렇게되는거냐?? 그럼 그렇게 치지머

그녀:치 그렇게 어디있어요? 좋으면 좋타 싫으면 싫타 말을 하지

태민:그럼 내가 너 좋타면 나랑 사겨 볼래??

그녀:맘 없는건 아니지만 처음 보고 이래서 좀 모르겟어요 ㅠㅠ

태민:그래? 휴~ 그럼 조금만 더만나보다가 사귀자 그럼 ㅎ

그녀:네~  근데 오빠 나 잠와요.. 빨리가요

태민:그래 ㅎ 담배 한대만 피구가자

그녀:네


(태민 담배한대를 물고 피는데. 그냥 그자리에서 태민이어깨에 기대어 잠드는데)

태민:야 자냐?? 야~~

그녀:음냐 음냐

(그렇다 잠들어 버렷다 큭 이걸어쩐데~태민은 그녀를 업은채 모텔로향하는데)

태민:방하나만 주세요

모텔주인:3만원입니다

태민:여기요

모텔주인:미성년자는 아니죠??

태민:아줌마 미성년자면 여기 오지도 않해요 ㅜㅜ 민증 보여드려요??

모텔주인:아니요 여기있습니다

(방열쇠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문을 열고 그녀를 침대에 눕힌고)

태민:이아는 왜이렇게 무겁냐?아 허리야 근데 이애는 누가 업어가도 모르네 ㅡㅡ

(태민 옷을 하나 하나 벗기고 태민은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1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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