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서 말도 나오지 않네요. 화가나고 분한 마음이 풀리지 않아 이렇게 톡에 올립니다 저는 20대 초반 광주에 사는 여자 입니다.
11월 6일 오후 8시부터 8시30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광주 충장로에 이프유 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그 쇼핑센터 2층에 무후(Moo Hoo)라는 브랜드가 있구요 제가 11월4일 토요일 오후 2층 무후매장에서 행사상품이었던 트레이닝 바지 2장을 2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하나는 언니가 입고 하나는 제가 입으려고 샀는데.집에가서 입어보니 바지길이가 너무 짧아서 교환을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큰 사이즈로 바꾸면 엉덩이쪽이 너무 클 것 같아서 환불을 하려고 오늘 다시 매장을 찾았습니다. 저도 예전에 알바로 이쪽 일을 해봤기때문에 환불이나 교환손님이 당연하면서도 반갑지 않은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옷을 판매하는 입장에서, 특히나 동네시장도 아닌 하나의 브랜드매장에서... 환불이나 교환손님도 엄연한 손님이고, 앞으로의 고객일텐데.. 어떻게 고객한테 이런식으로 응대를 하는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환불하려고 오늘 그매장을 다시 찾았는데 , 매니져 혼자 다른 손님을 응대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무슨일이냐고 묻길래 제가 가방에서 바지를 꺼내려고 하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였습니다.(환불인걸 알고 속으로 욕했겠죠)
그리고 다른 고객님은 나가시고 제가 이러이러해서 환불을 해야겠다고 얘기했더니, 무조건 환불은 안된다며 교환증을 써가시던지 다른 옷으로 교환하라고 하였습니다. 교환하고 싶은 옷도 없었고 그냥 환불하고 싶어서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옷을 현금으로 샀는데 현금을 냈더니 직원이 현금만 받고 안녕히 가세요 이러길래 제가 영수증 안주세요?이랬더니 영수증이요 ? 이러면서 그때서야 계산하러 가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다가 영수증 챙겨 왔습니다 동네 시장도 아니고 그런 큰 소핑센타에서 영수증 챙겨주는건 기본 아닙니까? 소비자들이 왜 일부러 소핑센터를 찾아가는 데.. ) 제가 그랬습니다. 그옷을 판매할때 환불이 안되는 옷이면 미리 환불이 안되는 옷이라고 얘기를 먼저 하는게 기본이 아니냐고 그랬더니 이옷을 하루에 얼마나 파는데 일일이 그걸 말해줘야 하냐고 그럽디다. 그리고 직원이 영수증도 안줄라고 하길래 영수증도 제가 달라고해서 받았다고 이렇게 매니져 한테 말을 하니 꼭 남에 말하는것처럼 정말 비꼬는 표정으로 "그러게요~네~ 그러게요 누가판매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러게요" 이러더군요 제가 빈정이 확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도 이쪽 일 해봤다고 하니깐 어디서 해보셧는데요 ?아주 따지드시 묻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말싸움이 시작됐구요 제가 정말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고 화가 머리끝가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언니 소비자 입장에서 옷을 샀는데 옷이 사이즈도안맞고 맘에 안들어도 환불안되니깐 그냥 참고 입어야 하나요 ? 언니같음 어떡하겠어요 이랬더니 저같음 그냥 입어요 이러는겁니다 정말 아니꼬운 표정으로..진짜 기가 막혀서..제가 이랬습니다. 저도 이런일 해봐서 어느정도 아는데 왜 고객한테 이렇게 하느냐 왜 장사를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하지 마라 이랬더니 저한테 또 이럽니다 언니도 이런쪽에서 일해봤으니깐 어디가서 이러지 마세요 이게 고객한테 할소립니까? 저는 화가나서 막 쳐다보면서 말하고 있는데 그매니져 ..개가 짖는다는 식으로 눈한번 안마주치고 자기일 할꺼 다하면서 .. 그러면서 더 기가 막힌거는 제가 그럼어떡하라고요 이랬더니 무조건 교환하라고 둘러보랍니다 그러면서 매장에 저를 남겨두고 자기는 다른데로 가더군요 그러면서 옆매장 직원한테 자기 매장좀 봐달라 하고 시키면서. 조금 있다가 자시 돌아왔구요
저는 매장에 서 있었고 그 매니져 자기일 열심히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잠깐 무후매장봐주던 옆매장 직원한테 고객센타가 어디있냐고 그랬더니 모른다고 하길래 그자리에서 114로 전화해서 이프유 전화번호 물어서 사무실로 연결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어떤 여자가 받더니 고객센터 어디있냐고 물어보니깐 그런건 따로 없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그여자분한테 그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무후매장이 어디 사무실(브랜드가 많으니깐 관리하는 사무실이 따로 있나봅니다) 이냐고 매니져한테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상황에서 그 매니져한테 그거 물어보게 생겼습니까? 그래서 그매니져 바꿔 드릴께요 하면서 그 매니져한테 전화한번 받아보세요 하면서 제 핸드폰 내밀었더니 제말은 그냥 씹으면서 다른고객한테 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화로 그여자한테 제말은 그냥 씹는데요 이렇게 말했더니 여자분이 책임자를 찾아서 매장으로 내려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한참후에 그 매니져 저한테 하는말 전화받으라고요? 끊으셨어요? 이럽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통화로 여기 직원 너무 불친절 하다고 말했는데 그거듣고 저한테 또 따집니다 자기가 멀 불친절했냐고 ..
속질히 제가 성격이 막 소리지르고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소리하번 지른적 없고 조용조용 말하고 그랬거든요 다짜고짜 영수증 내밀면서 환불해주라고 한적도 없고 상황 설명하면서 사이즈때문에 환불해야겠다고 했거든요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한참후에 남자 책임자가 왔습니다. 매장으로 들어온것도 아니고 저는 매장안에 서있고 복도로 매니져 부르더니 둘이서 무슨 얘기 하더니 매니져 저한테 와서 영수증 주랍니다
둘이서 속닥속닥했겠죠 만원이니깐 그냥 해주고 보내버리라고.. (제생각) 환불 해준다고 .. 더 기가 막힌건 저도 고객이고 저 화나있고.. 최소한 그 남자 책임자란분 매장안에 들어와서 상황이 이런다 하면서 사과한마디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자책임자랑 매니져 복도에서 얘기하고 남자책임자 바로 가버리고 .. 환불해가지고 와서 돈 받고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현금 환불하면 인적사항 쓰거 든요 거기에 제가 주민 번호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엄청 아니꼬운 말투로 8*년생이세요? 이럽디다. 환불해서 돈 받고 나오면서 제가 그랬습니다. 언니 서로 기분나쁘잖아요 그러는거 아니예요 장사그렇게 하시마세요 직원도 아니고 샵매니져까지 되신 분이 어떻게 장사 이렇게 하세요 이랬더니 저한테 언니도 그러지마세요 이럽니다. 저 한번도안쳐다보면서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정말 소금이라도 뿌리고 나오고 싶더군요.화가나서 말도 안나오고..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 큰 쇼핑센타에서 도대체 매장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고객한테 그런 행동을 할수있는지.. 고객센터 하나 없고 어느하나 사과하는 사람도 없고.. 백화점이 아니어서 어느정도 백화점만큼은 못하는걸 알고 있지만 그러나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다시는 가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이것도 간단하게 말한겁니다.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윽.......................@.@
개념 상실한 옷매장 샵 매니져와 한판...
화가나서 말도 나오지 않네요.
화가나고 분한 마음이 풀리지 않아 이렇게 톡에 올립니다
저는 20대 초반 광주에 사는 여자 입니다.
11월 6일 오후 8시부터 8시30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광주 충장로에 이프유 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그 쇼핑센터 2층에 무후(Moo Hoo)라는 브랜드가 있구요 제가 11월4일 토요일 오후 2층 무후매장에서 행사상품이었던 트레이닝 바지 2장을 2만원주고 구입했습니다. 하나는 언니가 입고 하나는 제가 입으려고 샀는데.집에가서 입어보니 바지길이가 너무 짧아서 교환을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큰 사이즈로 바꾸면 엉덩이쪽이 너무 클 것 같아서 환불을 하려고 오늘 다시 매장을 찾았습니다. 저도 예전에 알바로 이쪽 일을 해봤기때문에 환불이나 교환손님이 당연하면서도 반갑지 않은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옷을 판매하는 입장에서, 특히나 동네시장도 아닌 하나의 브랜드매장에서... 환불이나 교환손님도 엄연한 손님이고, 앞으로의 고객일텐데.. 어떻게 고객한테 이런식으로 응대를 하는지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환불하려고 오늘 그매장을 다시 찾았는데 , 매니져 혼자 다른 손님을 응대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무슨일이냐고 묻길래 제가 가방에서 바지를 꺼내려고 하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였습니다.(환불인걸 알고 속으로 욕했겠죠)
그리고 다른 고객님은 나가시고 제가 이러이러해서 환불을 해야겠다고 얘기했더니, 무조건 환불은 안된다며 교환증을 써가시던지 다른 옷으로 교환하라고 하였습니다. 교환하고 싶은 옷도 없었고 그냥 환불하고 싶어서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옷을 현금으로 샀는데 현금을 냈더니 직원이 현금만 받고 안녕히 가세요 이러길래 제가 영수증 안주세요?이랬더니 영수증이요 ? 이러면서 그때서야 계산하러 가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다가 영수증 챙겨 왔습니다 동네 시장도 아니고 그런 큰 소핑센타에서 영수증 챙겨주는건 기본 아닙니까? 소비자들이 왜 일부러 소핑센터를 찾아가는 데.. )
제가 그랬습니다. 그옷을 판매할때 환불이 안되는 옷이면 미리 환불이 안되는 옷이라고 얘기를 먼저 하는게 기본이 아니냐고 그랬더니 이옷을 하루에 얼마나 파는데 일일이 그걸 말해줘야 하냐고 그럽디다. 그리고 직원이 영수증도 안줄라고 하길래 영수증도 제가 달라고해서 받았다고 이렇게 매니져 한테 말을 하니 꼭 남에 말하는것처럼 정말 비꼬는 표정으로 "그러게요~네~ 그러게요 누가판매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러게요" 이러더군요 제가 빈정이 확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도 이쪽 일 해봤다고 하니깐 어디서 해보셧는데요 ?아주 따지드시 묻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말싸움이 시작됐구요 제가 정말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고 화가 머리끝가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랬습니다 언니 소비자 입장에서 옷을 샀는데 옷이 사이즈도안맞고 맘에 안들어도 환불안되니깐 그냥 참고 입어야 하나요 ? 언니같음 어떡하겠어요 이랬더니 저같음 그냥 입어요 이러는겁니다 정말 아니꼬운 표정으로..진짜 기가 막혀서..제가 이랬습니다. 저도 이런일 해봐서 어느정도 아는데 왜 고객한테 이렇게 하느냐 왜 장사를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하지 마라 이랬더니 저한테 또 이럽니다 언니도 이런쪽에서 일해봤으니깐 어디가서 이러지 마세요 이게 고객한테 할소립니까? 저는 화가나서 막 쳐다보면서 말하고 있는데 그매니져 ..개가 짖는다는 식으로 눈한번 안마주치고 자기일 할꺼 다하면서 .. 그러면서 더 기가 막힌거는 제가 그럼어떡하라고요 이랬더니 무조건 교환하라고 둘러보랍니다 그러면서 매장에 저를 남겨두고 자기는 다른데로 가더군요 그러면서 옆매장 직원한테 자기 매장좀 봐달라 하고 시키면서. 조금 있다가 자시 돌아왔구요
저는 매장에 서 있었고 그 매니져 자기일 열심히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잠깐 무후매장봐주던 옆매장 직원한테 고객센타가 어디있냐고 그랬더니 모른다고 하길래 그자리에서 114로 전화해서 이프유 전화번호 물어서 사무실로 연결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어떤 여자가 받더니 고객센터 어디있냐고 물어보니깐 그런건 따로 없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그여자분한테 그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무후매장이 어디 사무실(브랜드가 많으니깐 관리하는 사무실이 따로 있나봅니다) 이냐고 매니져한테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상황에서 그 매니져한테 그거 물어보게 생겼습니까? 그래서 그매니져 바꿔 드릴께요 하면서 그 매니져한테 전화한번 받아보세요 하면서 제 핸드폰 내밀었더니 제말은 그냥 씹으면서 다른고객한테 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화로 그여자한테 제말은 그냥 씹는데요 이렇게 말했더니 여자분이 책임자를 찾아서 매장으로 내려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한참후에 그 매니져 저한테 하는말 전화받으라고요? 끊으셨어요? 이럽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통화로 여기 직원 너무 불친절 하다고 말했는데 그거듣고 저한테 또 따집니다 자기가 멀 불친절했냐고 ..
속질히 제가 성격이 막 소리지르고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소리하번 지른적 없고 조용조용 말하고 그랬거든요 다짜고짜 영수증 내밀면서 환불해주라고 한적도 없고 상황 설명하면서 사이즈때문에 환불해야겠다고 했거든요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한참후에 남자 책임자가 왔습니다. 매장으로 들어온것도 아니고 저는 매장안에 서있고 복도로 매니져 부르더니 둘이서 무슨 얘기 하더니 매니져 저한테 와서 영수증 주랍니다
둘이서 속닥속닥했겠죠 만원이니깐 그냥 해주고 보내버리라고.. (제생각) 환불 해준다고 .. 더 기가 막힌건 저도 고객이고 저 화나있고.. 최소한 그 남자 책임자란분 매장안에 들어와서 상황이 이런다 하면서 사과한마디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자책임자랑 매니져 복도에서 얘기하고 남자책임자 바로 가버리고 .. 환불해가지고 와서 돈 받고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현금 환불하면 인적사항 쓰거 든요 거기에 제가 주민 번호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엄청 아니꼬운 말투로 8*년생이세요? 이럽디다. 환불해서 돈 받고 나오면서 제가 그랬습니다. 언니 서로 기분나쁘잖아요 그러는거 아니예요 장사그렇게 하시마세요 직원도 아니고 샵매니져까지 되신 분이 어떻게 장사 이렇게 하세요 이랬더니 저한테 언니도 그러지마세요 이럽니다. 저 한번도안쳐다보면서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정말 소금이라도 뿌리고 나오고 싶더군요.화가나서 말도 안나오고..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그런 큰 쇼핑센타에서 도대체 매장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고객한테 그런 행동을 할수있는지..
고객센터 하나 없고 어느하나 사과하는 사람도 없고.. 백화점이 아니어서 어느정도 백화점만큼은 못하는걸 알고 있지만 그러나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다시는 가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이것도 간단하게 말한겁니다.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윽.......................@.@
너무 길게 쓴거 같네요 화가나서 앞뒤내용도 안맞도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