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상하고 답답해서 넋두리나 할랍니다- 망할놈의 여동생 여동생있으신분들. 걔가 자기한테 엄청 대들면 어떻게 하시나요? 진짜 몽둥이로 후두려패고 싶습니다. 걔 저보다 몸무게 15킬로? 18킬로? 더 나갑니다. 키도 더 크고요 진짜 참다 참다 못참아서 제가 머리통을 팍 치면 그때부터 육탄전... 가끔 고것이 먼저 칠 때도 있습니다. 예전엔 밖에 나가야 해서 옷 다 입었는데 컵에 물담아서 저한테 훽-던져버린적 있습니다. 키도 저보다 더 커서 같이 치고받고 싸워도 제가 더 데미지가 큰 것만 같습니다. 얘 정말 버르장머리도 없고 무식하고 뚱뚱하고 생각하는것도 짧고 어려터졌습니다. 벌써 20대 초중반인데 생각하는건 고등학생만도 못합니다. 진짜 말하는 거 보면 얄밉습니다. 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유학간다 난린데 우습기만 합니다.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 나간다고 안셉니까? 아-하여간 진짜 담에 한번만 더 덤벼대면 나무 몽댕이로 멍들도록 뚜들겨 팰겁니다. 이건 언니를 언니로 안봐요. 진짜 짜증나요.
짜증나는 여동생, 어떻게 하나요
진짜 속상하고 답답해서 넋두리나 할랍니다-
망할놈의 여동생
여동생있으신분들. 걔가 자기한테 엄청 대들면 어떻게 하시나요?
진짜 몽둥이로 후두려패고 싶습니다.
걔 저보다 몸무게 15킬로? 18킬로? 더 나갑니다. 키도 더 크고요
진짜 참다 참다 못참아서 제가 머리통을 팍 치면 그때부터 육탄전...
가끔 고것이 먼저 칠 때도 있습니다.
예전엔 밖에 나가야 해서 옷 다 입었는데 컵에 물담아서 저한테 훽-던져버린적 있습니다.
키도 저보다 더 커서 같이 치고받고 싸워도 제가 더 데미지가 큰 것만 같습니다.
얘 정말 버르장머리도 없고 무식하고 뚱뚱하고 생각하는것도 짧고 어려터졌습니다.
벌써 20대 초중반인데 생각하는건 고등학생만도 못합니다.
진짜 말하는 거 보면 얄밉습니다. 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유학간다 난린데
우습기만 합니다.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 나간다고 안셉니까?
아-하여간 진짜 담에 한번만 더 덤벼대면 나무 몽댕이로 멍들도록 뚜들겨 팰겁니다.
이건 언니를 언니로 안봐요. 진짜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