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2년이 다가도록 잊혀지지 않는 언니이ㅡ 머나먼 여행길 말 한마디 못하고 울어보지도 못하고 떠난 여행길 눈이라도 제대로 떠보지도 못하고 떠난 여행길 보고싶다 너무나 보고 싶어서 꿈에서라도 만나길 원하지만 너무나 멀어서 인지 오지 못한 여행길 언니 저 세상은 평온하고 아름답다고 하던데 너무나 많은 한을 품고 가서인지 꿈에서도 보지 못하네 어린 자식 2명이나 두고 가니..... 그 한이 얼마나 깊은지 알수 없지만 .... 부모 가슴속에 심어놓고 간 그 한을 어떻게 하리오 언니!!! 보고싶어요 힘들고 어려우면 언니부터 찾게 되니? 염치 없다고 꿈에도 안나타나네 오늘처럼 비내리는 밤이면 더욱 언니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네 내 가슴속에 있는 원망을 조금이나마 털어 버리고 싶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세상에 악독한 시집살이 못된 남편이 많이 있다고 하지만 아내죽고 한달도 못돼서 새장가 가고 아니 그전부터 언니를 의부증이라는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만난 여자하고 살림 차리고 외손자 ,조카 얼굴 보지도 못하게 하고 의절하자는 놈이 있다. 며느리 맨발로 쫒아내고 임신 막달까지 일시키고 출산한지 하루만에 대청소 시키고 추운 겨울날 기름값 아낀다고 보일러 끊고 하는 인간들이 아침마다 하느님 찾으면서 새벽기도 다니는 시어른들 이혼하고 와서 언니가 하고 있는 가게 빼앗고 큰소리 치는 시누이, 정말죽이고 싶다 엄마가 시어른들한테 한소리 한다는 것을 조카들 위해서 통곡으로 대신한 엄마!!!!! 차라리 이혼하라고 할때하지 무슨 미련이 남아서....끝내 그렇게 가려면서..... 10년 기다리고 있어 조카들이 크면 그래도 외갓집에 올것 같아서..... 멀리서 얼굴 한번 보려고 학교 앞에도 갔지만 불여우 같은 여자 만날까봐..그러면 조카들이 힘이 들까봐 첨에 만난 그여자는 너무나 당당하게 대드는데 정말 살인이라도 할것 같았어 언니 물건을 쓰고 있는 그여자!!!!! 어쩜 그럴수가 있냐고 하닌깐 대뜸 하는 말 자기 하테 고마워 해야 한다고 그래야 제사밥이라도 차린다고..... 언니 정말 정말 인간들이 싫었어.... 이세상에 신이 존재 한다면 그 사람들 그렇게 두지 않을 거라고 믿고 싶어 저주라도 퍼 붓고 싶지만 조카들이 다칠까봐.... 그 피해가 애들 한테 갈까봐 10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려 봅니다. 언니 가끔 꿈에 나타나서 편하게 있는 모습 보여줘 보고싶어 그리고 미안해
미안해 !!! 언니
보고 싶다!!!!!
2년이 다가도록 잊혀지지 않는 언니이ㅡ 머나먼 여행길
말 한마디 못하고 울어보지도 못하고 떠난 여행길
눈이라도 제대로 떠보지도 못하고 떠난 여행길
보고싶다
너무나 보고 싶어서 꿈에서라도 만나길 원하지만
너무나 멀어서 인지 오지 못한 여행길
언니
저 세상은 평온하고 아름답다고 하던데
너무나 많은 한을 품고 가서인지 꿈에서도 보지 못하네
어린 자식 2명이나 두고 가니.....
그 한이 얼마나 깊은지 알수 없지만 ....
부모 가슴속에 심어놓고 간 그 한을 어떻게 하리오
언니!!!
보고싶어요
힘들고 어려우면 언니부터 찾게 되니? 염치 없다고 꿈에도 안나타나네
오늘처럼 비내리는 밤이면 더욱 언니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네
내 가슴속에 있는 원망을 조금이나마 털어 버리고 싶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세상에 악독한 시집살이 못된 남편이 많이 있다고 하지만 아내죽고 한달도 못돼서 새장가 가고
아니 그전부터 언니를 의부증이라는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만난 여자하고 살림 차리고
외손자 ,조카 얼굴 보지도 못하게 하고 의절하자는 놈이 있다.
며느리 맨발로 쫒아내고 임신 막달까지 일시키고 출산한지 하루만에 대청소 시키고 추운 겨울날
기름값 아낀다고 보일러 끊고 하는 인간들이 아침마다 하느님 찾으면서 새벽기도 다니는 시어른들
이혼하고 와서 언니가 하고 있는 가게 빼앗고 큰소리 치는 시누이, 정말죽이고 싶다
엄마가 시어른들한테 한소리 한다는 것을 조카들 위해서 통곡으로 대신한 엄마!!!!!
차라리 이혼하라고 할때하지 무슨 미련이 남아서....끝내 그렇게 가려면서.....
10년 기다리고 있어
조카들이 크면 그래도 외갓집에 올것 같아서.....
멀리서 얼굴 한번 보려고 학교 앞에도 갔지만 불여우 같은 여자 만날까봐..그러면 조카들이 힘이 들까봐
첨에 만난 그여자는 너무나 당당하게 대드는데 정말 살인이라도 할것 같았어
언니 물건을 쓰고 있는 그여자!!!!!
어쩜 그럴수가 있냐고 하닌깐 대뜸 하는 말
자기 하테 고마워 해야 한다고 그래야 제사밥이라도 차린다고.....
언니
정말 정말 인간들이 싫었어....
이세상에 신이 존재 한다면 그 사람들 그렇게 두지 않을 거라고 믿고 싶어
저주라도 퍼 붓고 싶지만 조카들이 다칠까봐.... 그 피해가 애들 한테 갈까봐
10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려 봅니다.
언니 가끔 꿈에 나타나서 편하게 있는 모습 보여줘
보고싶어 그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