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가 일주일동안 장염 걸려서 그저께 일욜날 시댁가서 밥먹구, 애기 아빠랑 같이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 난줄만 알았는데 또 다시 설사를 해서 병원에 갔어요 병원은 3층이구 계단으로 올라갈까 하다가 아가를 안구 올라가기가 힘들어서 울 셋이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거의 문 닫힐쯤에 어떤 한 5살되던 남자아이가 막 뛰어서 타더군요 글구 곧장 문이 닫혔어요 글더니 세상에... 막 울더라구요 엄마가 안탔나봐요 정말 어찌나 심하게 울던지 .... 울아가까지 울게 되었어요 3층에 있는 병원에서 내릴려구 했는데 남자아이가 넘 심하게 울어서 제가 울아가는 아빠보구 병원에 먼저 접수 하라구 시켰구요, 전 아이손잡으면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갔어요 내려가는 사이 아이한테 괜찮다구 계속 안심시켜 줬더니 내 말은 듣지두 안구 더 심하게 울었어요 엄마가 아이를 업구 기다렸다는 듯이 서 있떠라구요 그래서 내가 " 아이가 엄마가 없어서 잠깐 놀랬다봐요" 해떠니 저보구 암말 안하구 인상을 쓰더라구요... 글서 내가 무안해서 엄마등에 업힌 아가를 얼굴을 만지면서 귀엽다구 했떠니 이씨~~~하구 소리를 지르네요 1층에서 3층까지 올라가는 그 몇초 시간이 정말 길더라구요 엄마는 인상쓰며, 아이 둘이서 날 노려보데요....... 여러분 제가 모 잘못한건가요? 첨에 아이 혼자 뛰어 와서 탔을때 엘리베이터 문 닫힐순간 있쟎아요 그때 탄거라 아무리 열림버튼 눌러서 그냥 닫히더라구요... 괜히 내가 모 잘못한거 같았어요(엘리베이터분위가가...) 세상 참 무섭네요 저 딴엔 울아가까지 아빠한테 맡기구 1층까지 데려다 줬더니..... -.-
울아가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 일.....
울아가가 일주일동안 장염 걸려서 그저께 일욜날 시댁가서 밥먹구, 애기 아빠랑 같이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다 난줄만 알았는데 또 다시 설사를 해서 병원에 갔어요
병원은 3층이구 계단으로 올라갈까 하다가 아가를 안구 올라가기가 힘들어서 울 셋이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거의 문 닫힐쯤에 어떤 한 5살되던 남자아이가 막 뛰어서
타더군요 글구 곧장 문이 닫혔어요 글더니 세상에... 막 울더라구요
엄마가 안탔나봐요 정말 어찌나 심하게 울던지 .... 울아가까지 울게 되었어요
3층에 있는 병원에서 내릴려구 했는데 남자아이가 넘 심하게 울어서 제가
울아가는 아빠보구 병원에 먼저 접수 하라구 시켰구요, 전 아이손잡으면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갔어요 내려가는 사이 아이한테 괜찮다구 계속 안심시켜 줬더니 내 말은
듣지두 안구 더 심하게 울었어요 엄마가 아이를 업구 기다렸다는 듯이 서 있떠라구요
그래서 내가 " 아이가 엄마가 없어서 잠깐 놀랬다봐요" 해떠니 저보구 암말 안하구
인상을 쓰더라구요... 글서 내가 무안해서 엄마등에 업힌 아가를 얼굴을 만지면서 귀엽다구
했떠니 이씨~~~하구 소리를 지르네요
1층에서 3층까지 올라가는 그 몇초 시간이 정말 길더라구요
엄마는 인상쓰며, 아이 둘이서 날 노려보데요.......
여러분 제가 모 잘못한건가요? 첨에 아이 혼자 뛰어 와서 탔을때 엘리베이터 문 닫힐순간
있쟎아요 그때 탄거라 아무리 열림버튼 눌러서 그냥 닫히더라구요...
괜히 내가 모 잘못한거 같았어요(엘리베이터분위가가...)
세상 참 무섭네요 저 딴엔 울아가까지 아빠한테 맡기구 1층까지 데려다 줬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