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나이트에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멋있는 외모에 유머감각도 있고 이 남자랑 한번 자보고 싶다라는 욕구가 생길정도로 빠져들게 만드는 이남자.. 설레임이라고 할까.. 그와 제 손이 잠시 스쳤는데 온몸에서 전기가 요동을 치는데 저도 모르게 이남자한테 이미 빠져들었더라구요. 놀랐습니다. 27년동안 살면서 혼전순결을 지켜온 나인데 한순간에 이렇게 무너질지는...
제 주외에서 칭구들이나 동료들보면 이미 경험을 다 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저처럼 20대후반이 되도록 경험이 없다는 건 드문경우인거 저도 압니다. 뭐 제가 지금까지 경험이 없었던건 부모님의 영향과 결혼전에는 꼭 지켜야 한다는 틀에 박힌 관념들..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무서워서 미안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한두살 먹어가면서 그런생각들이 많이 바뀌어가더라구요. 그리고 경험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어떤느낌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날 나이트를 가면서 맘에 드는 사람있으면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칭구들과 함께 고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런사람이 나타날꺼라곤 기대도 않했습니다. 근데 이 남자를 본 순간 제 첫경험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만큼의 필을 받는순간 남자가 원하는대로 제몸도 움직여 결국 모텔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제 주위에 친구들이나 동료 애길 들어보면 첫경험의 상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저보고 결혼전까지 간직하라고 말한 사람도 있고 경험은 중요하다고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을때 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다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찌됬든 중요한거는 제 의지겠지요. 첫경험에서 상처를 받게 되면 그 기억은 고통으로 남아 힘들다고 했는데, 그게 틀린말 같진 않네요.
저 이남자 원했고 이남자도 절 원했구 그날 이사람과 같이 있던 시간들이 참 좋았습니다. 제 행동에 대해 후회같은거 없습니다. 다만, 이남자의 행동이 절 힘들게 하네요. 저와 사겼던 사람들과는 많이 다릅니다. 사랑을 많이 받는쪽이었는데 이 남자는 다르네요. 저를 엔조이로 생각했던거 같구 뭐 이해는 갑니다. 나이트와서 잘 놀고 활발하고 나이도 있고 외모도 되는 여자가 남자가 없었을 꺼라곤 믿기 힘들었겠지요. 그리고 제가 처음이라고 그남자한테 애길 하질 않았어요. 부담느낄까봐..그러다 도중에 사뭇 다르니깐 전테 물어보더라구요. 그때 솔직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끝나고도 다 알면서도 그 사람 저한테 그 날이후로 잘 들어갔냐는 전화 한통 없었습니다. 물론 저도 전화 않했습니다. 저도 뭐 이남자 잡고 싶을만큼 미련같은건 없으니깐요,, 그일이 있을 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은 좋은 경험했다 일탈이라 생각하자 좋게 넘겼지만, 문제는 자꾸 이남자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절 너무 노는애로 본것 같아 자존심도 상하고 우울한 기분이 계속 드네요. 이런 경험 해본신분 있나요? 있으면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상담을 받고 싶네요..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일전에 나이트에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멋있는 외모에 유머감각도 있고 이 남자랑 한번 자보고 싶다라는 욕구가 생길정도로 빠져들게 만드는 이남자.. 설레임이라고 할까.. 그와 제 손이 잠시 스쳤는데 온몸에서 전기가 요동을 치는데 저도 모르게 이남자한테 이미 빠져들었더라구요. 놀랐습니다. 27년동안 살면서 혼전순결을 지켜온 나인데 한순간에 이렇게 무너질지는...
제 주외에서 칭구들이나 동료들보면 이미 경험을 다 해본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저처럼 20대후반이 되도록 경험이 없다는 건 드문경우인거 저도 압니다. 뭐 제가 지금까지 경험이 없었던건 부모님의 영향과 결혼전에는 꼭 지켜야 한다는 틀에 박힌 관념들..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무서워서 미안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한두살 먹어가면서 그런생각들이 많이 바뀌어가더라구요. 그리고 경험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어떤느낌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날 나이트를 가면서 맘에 드는 사람있으면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칭구들과 함께 고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런사람이 나타날꺼라곤 기대도 않했습니다. 근데 이 남자를 본 순간 제 첫경험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만큼의 필을 받는순간 남자가 원하는대로 제몸도 움직여 결국 모텔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제 주위에 친구들이나 동료 애길 들어보면 첫경험의 상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저보고 결혼전까지 간직하라고 말한 사람도 있고 경험은 중요하다고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을때 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이다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찌됬든 중요한거는 제 의지겠지요. 첫경험에서 상처를 받게 되면 그 기억은 고통으로 남아 힘들다고 했는데, 그게 틀린말 같진 않네요.
저 이남자 원했고 이남자도 절 원했구 그날 이사람과 같이 있던 시간들이 참 좋았습니다. 제 행동에 대해 후회같은거 없습니다. 다만, 이남자의 행동이 절 힘들게 하네요. 저와 사겼던 사람들과는 많이 다릅니다. 사랑을 많이 받는쪽이었는데 이 남자는 다르네요. 저를 엔조이로 생각했던거 같구 뭐 이해는 갑니다. 나이트와서 잘 놀고 활발하고 나이도 있고 외모도 되는 여자가 남자가 없었을 꺼라곤 믿기 힘들었겠지요. 그리고 제가 처음이라고 그남자한테 애길 하질 않았어요. 부담느낄까봐..그러다 도중에 사뭇 다르니깐 전테 물어보더라구요. 그때 솔직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끝나고도 다 알면서도 그 사람 저한테 그 날이후로 잘 들어갔냐는 전화 한통 없었습니다. 물론 저도 전화 않했습니다. 저도 뭐 이남자 잡고 싶을만큼 미련같은건 없으니깐요,, 그일이 있을 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론은 좋은 경험했다 일탈이라 생각하자 좋게 넘겼지만, 문제는 자꾸 이남자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절 너무 노는애로 본것 같아 자존심도 상하고 우울한 기분이 계속 드네요. 이런 경험 해본신분 있나요? 있으면 이럴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상담을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