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아리에 커플이 있었죠, 근데 그 커플에게도 국방의 의무는 피해갈수가없었죠, 그래서 남자녀석이 군대를 갔습니다. 그런데 이 남겨진 여성,,,하는 것이 가관입니다. 남자란 남자는 다만나고 다닙니다. 저를 비롯해서~ 각종 선배들, 친구들,,,팔짱끼고 다니는거 까지 본사람도있기에,, 저는 슬쩍떠봤죠, "어쪄~잘기다리고있는거여??" 이 질문에 너무나도 당당하게, "그럼요!!" "저만한 여자도 없어요~ 기다릴꼬에용~" 요러는 것입니다. 그래 잘기다려라~ 한숨이 나오더군요,,, 정말,,,그 남자후배한테 전화를 해서 헤어지라고 하고싶었지만, 그 여자애가 잠시 방황할수도있다고 생각했죠,,, 이런 저런 광경이 목격이 속출하자,,,저희 동아리 남자선배님들사이에선 술을먹게되면 화두로 떠올랐죠, 정말 저건 아니지 않냐고, 아무리 보험들어놓는 심리가 강해도,,,저건아니라고,,,한명도 아니고,,,여러명 바꿔가면스,,, 암튼 몇일이 시간이 흐르고 그 여자애한테서 전화가왔습니다. "선배,선배가 만약에 여자친구가 있는데,,,그 여자가가 다른남자 만나고 다닌다는 소문이 선배귀에 들리면 기분 어떻겠어?" 이건 또 뭔소린가 했죠, 가뜩이나 외로워 죽겠는데, 저는 지금은 여자친구 없어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그럼 지금 XX(남자친구)가 군대에서 내가 다른남자 만나고다는 다는 소문들으면 어떨까??" 이렇게 물어봅니다. 참나~~ "너 근데 만나자나,,?" 이렇게 말을했죠, 공대라서 어쩔수없답니다...다 남자들이고, 선배들이 공부갈켜주고 하는거라고~ 공부 배울라면 어쩔수없이 같이 다녀야된다고, "그래~ 공대,,어떨수없지만, 내가 들은것이 단지 공부용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보이는 행동들을 본사람들은 눈에 수수깡박고 다니는거겠네,,?" 약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더군요, "선배 기분나쁘라고 말한거 아니고, 나 XX 기다릴거니깐, 없는 소리 말하고 다니지 말어줘" 요러는 것입니다~ 참,,,후배한테,,,,뭐~ 뒷담화는 어쨋든 저의 잘못이였으니깐요, 그 일이있고, 동아리 정기공연때 그 XX가 휴가를 왔었고, 그때까지 사이가 좋아보였습니다.잘기다리네~그래도,,, 이런맘을 가지고 한동안 신경도 안썼는데, 신경쓸일도 아니지만,,, 갑자기,,,어제,,,,어찌하다가 술을 마시는데,,, 그 자리에는 저한테 위에처럼 전화로 입조심하라는 경고를 한 사람들은 없었고, 다~ 헤어진것을 갑자기 헤어진것으로 아는 사람들로만 구성이 되어있더군요, 그것도 동아리 내에서 여성으로서는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도 당연히 포함, 참나,,,순식간에 그 군대에서 전화로 이별 통보받은 XX만 철없고, 능력없고, 비전없는 사람으로 몰락하더군요, 사람들에게 자기가 헤어졌다~기분좀 풀어달라는 자리가 아니고, 자기의 처지를 이해해달라는 자리, 군대간지 몇개월입니까~이제 일병 달았습니다. 연락? GP들락달락 거리는 넘이 어떻게 맘대로 전화를 할수있겟습니까?? 그냥 찬것도 아닙니다. 다른 남자랑 사귀기로 쇼부끝나고 찬겁니다. 그리고 자신의 처지만 이야기하면 됐지, 왜 전 남자친구의 단점만을 주욱 늘어놓으면서~ 험담을하고, 헤어진것이 당연하다, 게가 잘못했다~이런식의 말로 한사람을 바보 변태로 만듭니까, 동아리방은 계속 나오고 싶고, 전 남자친구랑 친했던 사람들이 동방에서 매일같이 후배들 데리고 놀고있으니 나오자니 뻑뻑할거 같고, 한사람 한사람 불러다가~자기편 만들라고 노력 무지하더군요,,, 전 그 자리에서 계속 담배만 폈습니다, 정말 구역질이 나더군요, 그 말 듣고있는 사람이나, 거기에 맞춰서~잘헤어졌어!~ 말하는 사람이나,,, 제 표정이 계속 안좋아지니까~ 저한테 딱 한마디 합니다. "선배는 왜 나 싫어해?" "표정관리좀해~"이러는 겁니다~ 네가 지 친구도 아니고~ㅅㅂ "너는 나 좋아하냐? 난 나 싫어하는 사람, 나도 싫어한다,,,너 솔직히 구역질난다, 앞으로 동방오지말어라, 적어도 나있을때는,," 요렇게 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그 자리에 앉아있자니,,,정말,,, 새로 생긴 남자친구 보니깐,,,참,,,,,,,,잘생겼더군요~ 바람잘피게~ 떡도 잘치게~ 거얼레 같은,,,정말 남자후배,,,불쌍합니다....
구역질나는 여성에대한 예의??
저희 동아리에 커플이 있었죠,
근데 그 커플에게도 국방의 의무는 피해갈수가없었죠,
그래서 남자녀석이 군대를 갔습니다.
그런데 이 남겨진 여성,,,하는 것이 가관입니다.
남자란 남자는 다만나고 다닙니다. 저를 비롯해서~
각종 선배들, 친구들,,,팔짱끼고 다니는거 까지 본사람도있기에,,
저는 슬쩍떠봤죠, "어쪄~잘기다리고있는거여??" 이 질문에 너무나도 당당하게, "그럼요!!"
"저만한 여자도 없어요~ 기다릴꼬에용~" 요러는 것입니다.
그래 잘기다려라~ 한숨이 나오더군요,,, 정말,,,그 남자후배한테 전화를 해서 헤어지라고 하고싶었지만,
그 여자애가 잠시 방황할수도있다고 생각했죠,,,
이런 저런 광경이 목격이 속출하자,,,저희 동아리 남자선배님들사이에선 술을먹게되면 화두로 떠올랐죠,
정말 저건 아니지 않냐고, 아무리 보험들어놓는 심리가 강해도,,,저건아니라고,,,한명도 아니고,,,여러명 바꿔가면스,,,
암튼 몇일이 시간이 흐르고 그 여자애한테서 전화가왔습니다.
"선배,선배가 만약에 여자친구가 있는데,,,그 여자가가 다른남자 만나고 다닌다는 소문이 선배귀에 들리면 기분 어떻겠어?"
이건 또 뭔소린가 했죠, 가뜩이나 외로워 죽겠는데, 저는 지금은 여자친구 없어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그럼 지금 XX(남자친구)가 군대에서 내가 다른남자 만나고다는 다는 소문들으면 어떨까??"
이렇게 물어봅니다. 참나~~ "너 근데 만나자나,,?" 이렇게 말을했죠,
공대라서 어쩔수없답니다...다 남자들이고, 선배들이 공부갈켜주고 하는거라고~
공부 배울라면 어쩔수없이 같이 다녀야된다고,
"그래~ 공대,,어떨수없지만, 내가 들은것이 단지 공부용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보이는 행동들을 본사람들은
눈에 수수깡박고 다니는거겠네,,?" 약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더군요,
"선배 기분나쁘라고 말한거 아니고, 나 XX 기다릴거니깐, 없는 소리 말하고 다니지 말어줘" 요러는 것입니다~
참,,,후배한테,,,,뭐~ 뒷담화는 어쨋든 저의 잘못이였으니깐요,
그 일이있고, 동아리 정기공연때 그 XX가 휴가를 왔었고, 그때까지 사이가 좋아보였습니다.잘기다리네~그래도,,,
이런맘을 가지고 한동안 신경도 안썼는데, 신경쓸일도 아니지만,,,
갑자기,,,어제,,,,어찌하다가 술을 마시는데,,,
그 자리에는 저한테 위에처럼 전화로 입조심하라는 경고를 한 사람들은 없었고,
다~ 헤어진것을 갑자기 헤어진것으로 아는 사람들로만 구성이 되어있더군요,
그것도 동아리 내에서 여성으로서는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도 당연히 포함,
참나,,,순식간에 그 군대에서 전화로 이별 통보받은 XX만 철없고, 능력없고, 비전없는 사람으로 몰락하더군요,
사람들에게 자기가 헤어졌다~기분좀 풀어달라는 자리가 아니고,
자기의 처지를 이해해달라는 자리, 군대간지 몇개월입니까~이제 일병 달았습니다. 연락? GP들락달락 거리는 넘이
어떻게 맘대로 전화를 할수있겟습니까?? 그냥 찬것도 아닙니다. 다른 남자랑 사귀기로 쇼부끝나고 찬겁니다.
그리고 자신의 처지만 이야기하면 됐지, 왜 전 남자친구의 단점만을 주욱 늘어놓으면서~
험담을하고, 헤어진것이 당연하다, 게가 잘못했다~이런식의 말로 한사람을 바보 변태로 만듭니까,
동아리방은 계속 나오고 싶고, 전 남자친구랑 친했던 사람들이 동방에서 매일같이 후배들 데리고 놀고있으니
나오자니 뻑뻑할거 같고, 한사람 한사람 불러다가~자기편 만들라고 노력 무지하더군요,,,
전 그 자리에서 계속 담배만 폈습니다, 정말 구역질이 나더군요, 그 말 듣고있는 사람이나,
거기에 맞춰서~잘헤어졌어!~
말하는 사람이나,,,
제 표정이 계속 안좋아지니까~ 저한테 딱 한마디 합니다.
"선배는 왜 나 싫어해?" "표정관리좀해~"이러는 겁니다~ 네가 지 친구도 아니고~ㅅㅂ
"너는 나 좋아하냐? 난 나 싫어하는 사람, 나도 싫어한다,,,너 솔직히 구역질난다, 앞으로 동방오지말어라, 적어도 나있을때는,,"
요렇게 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그 자리에 앉아있자니,,,정말,,,
새로 생긴 남자친구 보니깐,,,참,,,,,,,,잘생겼더군요~ 바람잘피게~
떡도 잘치게~ 거얼레 같은,,,정말 남자후배,,,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