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반대의 경우 입니다,,, 결혼 6년차로 밤마다 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 힘든 가사 일에 애 키우랴 일하랴,,,(맞벌이 였답니다..) 밤에 잠이라도 푹 자고 싶은데 아니나 다를까 꼭 그냥 넘어가질 않는 남편때문에 이혼까지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반대의 경우라 제가 남편분을 조금은 변호 해 드릴수 있을 것 같네요.. 어떤 사람이건간에 결혼을 하고 부부로 몇년의 세월을 함께 하다보면 참으로 많이 닮아 가기도 하고,, 솔직히 사랑이라는 표현보다는 정이라는 표현이 더 맞다고 보시면 될꺼예요.. 단순히 전 남편을 사랑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그냥 땡기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요?? 물론 상대방은 기분 나쁠 수 있는 일이지만... 사람이란건 감정의 동물 입니다,, 내 감정을 맘데로 조절할 수 만 있다면...이런 일 자체가 존재하지 않겠죠... 강요로서의 부부관계는 의미가 없어요... 제 남편도 그쪽하고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자꾸 거부하면 바람 피우겠다고...... 그런말을 하는 남편에게 정이 떨어질 지경이었습니다... 수만은 댓글들을 살펴보니.. 먼저 꾸미시라는 말이 와 닿네요,,, 쪄든 담배 냄세에 얼굴은 기름기에.... 대충대충 하자고 달려드는 남편... 정말 이건 아닙니다.. 여잔 코가 예민하데죠? 스킨도 좀 바르고.,,, 평소에도 좀 꾸미며 말투 하나하나에도 신경써 가며 분위기를 좀 맞춰준다면,,,,어떨까요?? 꼭 급한데로 침대위에서만 쎅시하려 들지 마시고...이미지 관리먼저 하시는게 좋을거예요.. 평소 생활에서도 언듯언듯 부부지간에도 충분히 쎅시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전 남편분 이해해요... 하지만 이 문젠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고 어느집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기에... 단순히 남편분이 권태를 좀 일찍 느끼시는 것 뿐이예요...그런 권태도 인정하고 더 빨리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보세요,,,다음 권태의 순서는 바로 님이실꺼예요.. ㅋㅋ나도 요즘 남편이 쪼금 거부를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ㅋㅋㅋ 극복하세요....항상 남의 편에 서서 자신을 바라볼 줄 아셔야 해용~^^ 허접했어도 도움 되시길~!!
성관계를 거부하는 남편
저는 그 반대의 경우 입니다,,,
결혼 6년차로 밤마다 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
힘든 가사 일에 애 키우랴 일하랴,,,(맞벌이 였답니다..)
밤에 잠이라도 푹 자고 싶은데 아니나 다를까 꼭 그냥 넘어가질 않는 남편때문에 이혼까지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반대의 경우라 제가 남편분을 조금은 변호 해 드릴수 있을 것 같네요..
어떤 사람이건간에 결혼을 하고 부부로 몇년의 세월을 함께 하다보면 참으로 많이 닮아 가기도 하고,,
솔직히 사랑이라는 표현보다는 정이라는 표현이 더 맞다고 보시면 될꺼예요..
단순히 전 남편을 사랑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그냥 땡기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요??
물론 상대방은 기분 나쁠 수 있는 일이지만...
사람이란건 감정의 동물 입니다,,
내 감정을 맘데로 조절할 수 만 있다면...이런 일 자체가 존재하지 않겠죠...
강요로서의 부부관계는 의미가 없어요...
제 남편도 그쪽하고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자꾸 거부하면 바람 피우겠다고......
그런말을 하는 남편에게 정이 떨어질 지경이었습니다...
수만은 댓글들을 살펴보니..
먼저 꾸미시라는 말이 와 닿네요,,,
쪄든 담배 냄세에 얼굴은 기름기에.... 대충대충 하자고 달려드는 남편...
정말 이건 아닙니다..
여잔 코가 예민하데죠?
스킨도 좀 바르고.,,,
평소에도 좀 꾸미며 말투 하나하나에도 신경써 가며 분위기를 좀 맞춰준다면,,,,어떨까요??
꼭 급한데로 침대위에서만 쎅시하려 들지 마시고...이미지 관리먼저 하시는게 좋을거예요..
평소 생활에서도 언듯언듯 부부지간에도 충분히 쎅시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전 남편분 이해해요...
하지만 이 문젠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고 어느집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이기에...
단순히 남편분이 권태를 좀 일찍 느끼시는 것 뿐이예요...그런 권태도 인정하고 더 빨리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보세요,,,다음 권태의 순서는 바로 님이실꺼예요..
ㅋㅋ나도 요즘 남편이 쪼금 거부를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ㅋㅋㅋ
극복하세요....항상 남의 편에 서서 자신을 바라볼 줄 아셔야 해용~^^
허접했어도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