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체국에서 일하는 남자경리이다 ㅡ.ㅡ; 주위에 여자들이 많은지라 좋은 예기? 를 마니 해준다 오늘은 그여자들 왈 "종희씨 종희씨도 이제 나이도 있으니 결혼 상대자를 찾아서 사겨야 된다며~" ㅡ.ㅡ 숙덕숙덕이더군요....(참고로 난 25세) 근무를 끝내고 같은 버스를 타고 간 그녀자 무리중에 한명이 또 한번 ㅡ_ㅡ"종희씨 이제는 결혼할 상대자를 사겨야 될나이라예~~" 집에 온 후 계쏙 맴돌앗다 "종희씨~ 결혼~ 나이" ㅡ_ㅡ;; 결국 난 용기를 내어 나의 애인에게 전화를 했다 나 왈" 혜영아 나 이제 결혼상대자를 찾아야겠어 나 어떻하지?" 혜영 왈" 나랑 하면 되자나" 나 왈" 나는 말잘듣는 여자가 좋은데 니는 내말 안듣자나~~" 혜영왈 " 이게 덜쳐맞앗네~" ㅜ.ㅜ 하루빨리 남자 세상이 오길 ~ 닝기리 ~(경상도에서 보리문디가)
그여자 왈 ㅡ_ㅡ;;;
나는 우체국에서 일하는 남자경리이다 ㅡ.ㅡ;
주위에 여자들이 많은지라 좋은 예기? 를 마니 해준다
오늘은 그여자들 왈
"종희씨 종희씨도 이제 나이도 있으니 결혼 상대자를 찾아서 사겨야 된다며~"
ㅡ.ㅡ 숙덕숙덕이더군요....(참고로 난 25세)
근무를 끝내고 같은 버스를 타고 간 그녀자 무리중에 한명이 또 한번
ㅡ_ㅡ"종희씨 이제는 결혼할 상대자를 사겨야 될나이라예~~"
집에 온 후 계쏙 맴돌앗다 "종희씨~ 결혼~ 나이" ㅡ_ㅡ;;
결국 난 용기를 내어 나의 애인에게 전화를 했다
나 왈" 혜영아 나 이제 결혼상대자를 찾아야겠어 나 어떻하지?"
혜영 왈" 나랑 하면 되자나"
나 왈" 나는 말잘듣는 여자가 좋은데 니는 내말 안듣자나~~"
혜영왈 " 이게 덜쳐맞앗네~"
ㅜ.ㅜ 하루빨리 남자 세상이 오길 ~
닝기리 ~(경상도에서 보리문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