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싸우나 갔다가 언뜻 티비보니까 1.한국인은 백인이 길물어보면 잘갈켜주고 휴대폰도 빌려주지만 동남아쪽은 어렵다 2.흑인 여자는 한국 남자와 결혼 못한다 3.흑인 여자 왈 "한국남자는 백인여자랑 결혼하면 출세한 줄 안다. 반대로 흑인이랑 결혼하면 실패한 줄 안다 나는 그래서 결혼 안하고 있다 나랑 결혼한 남자도 상처 받을 거 아니냐~" 뭐 이런내용..같아요 기억나는건 이 정도인데요.. 나참..잠깐 스쳐지나면서 봤지만 어이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흑인이든 백인이든 매력있고 멋지면 누가 싫어해요? 안그런가요? 그 흑인 여자는 본인이 생긴게 한국인 취향이 아닌거를 모르고 자기가 꼭 "흑인"이래서 그렇다~ 라고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듯. 방송사는 그걸 절대적인 사실인 양 인터뷰하고 방송하네요.. 그리고 그날 tv나온 동남아 친구들.. ㅡㅡ 이런 말하면 제 못배운 밑천 드러내는거지만 한국 곳곳 업체에 일하면서 꼬질꼬질하게 지내는 지네 동포들때문에 이미지가 똥인거를 생각해야지 않을까요. 솔직히 동네 아줌마나 아가씨들 그런 애들 여럿 모여 있으면 괜히 좀 무섭고 그래서 경계하고 신경쓰고 그런다합디다. 자기네들 이미지 갱신을 위해 노력은 하지 않고 "우리도 백인들처럼 대해줬으면 좋겠어요" 따위 멘트나 하고 있고..그걸 또 방송 해주는 방송사 ㅡㅡ; 우리 한국인들을 방송사가 계몽시켜서 그애들에게 잘해주고 좋은 대우를 해주도록 만들어야 되는게 아니고 그애들이 우리나라와서 좋은 대우 받으려고 좀 노력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상당히 주객전도스러운 이야기 전개같습니다. 제가 생각할땐요. 인종차별이나 백인 우호주의 따위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은 남자건 여자건 외모를 제일 먼저 보는 것 같습니다. 보통의 한국인은 솔직히 같은 한국인이래도 드럽고 냄새나고 보기 흉한 사람들에게 냉대합니다.반면에 어느나라 어느인종이건 품위있고 매력있는 사람들에게 친절합니다. 정말 속깊고 따뜻하고 선한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 외모를 보고 차별하지 않겠지만. 극히 드물잖아요? 살면서 그런 마음 갖는다는 거 사실 어렵습니다. 이런 것들이 저만의 생각일까 싶어서 주변에 한번씩 물어봤습니다. 제 지인들은 대부분 외국인이랑 만나고 싶은 마음 없다고 했습니다. 굳이 꼭 그래야 한다면..러시아라는 친구들이 제일 많았고 그 이유는 "피부색"이 아니라 "몸매" "얼굴" 이었습니다.; 러시아여성에 대한 이미지가 "미인"인 것 때문이겠죠? 흑인에 대해 물어봤을땐 흑인도 ㅇㅋ였습니다 ㅡㅡ;;; 흑인도 매력있고 예쁘다는거죠..단..아프리카원주민은 ㄴㄴ였구요 tv나오는멋진 여성들을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꼭 백인! 꼭 동남아! 꼭 흑인! 이어서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ps>흠..요새 방송보면 좀 에러 많습니다. 얼마전에 초등학생이 친구를 흉기로 찔렀다죠? 조사결과를 이렇게 발표하더군요. 초등학생중 학교폭력 피해 경험자 조사 1~3학년 22%, 4~6학년 55% 총 77%가 경험하였다. 참나..산수 못합니까?
우리나라가 백인 우호주의?
어저께 싸우나 갔다가 언뜻 티비보니까
1.한국인은 백인이 길물어보면 잘갈켜주고 휴대폰도 빌려주지만 동남아쪽은 어렵다
2.흑인 여자는 한국 남자와 결혼 못한다
3.흑인 여자 왈 "한국남자는 백인여자랑 결혼하면 출세한 줄 안다. 반대로 흑인이랑 결혼하면
실패한 줄 안다 나는 그래서 결혼 안하고 있다 나랑 결혼한 남자도 상처 받을 거 아니냐~"
뭐 이런내용..같아요 기억나는건 이 정도인데요..
나참..잠깐 스쳐지나면서 봤지만 어이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흑인이든 백인이든 매력있고 멋지면 누가 싫어해요?
안그런가요?
그 흑인 여자는 본인이 생긴게 한국인 취향이 아닌거를 모르고
자기가 꼭 "흑인"이래서 그렇다~ 라고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듯.
방송사는 그걸 절대적인 사실인 양 인터뷰하고 방송하네요..
그리고 그날 tv나온 동남아 친구들.. ㅡㅡ
이런 말하면 제 못배운 밑천 드러내는거지만 한국 곳곳 업체에
일하면서 꼬질꼬질하게 지내는 지네 동포들때문에 이미지가
똥인거를 생각해야지 않을까요. 솔직히 동네 아줌마나 아가씨들
그런 애들 여럿 모여 있으면 괜히 좀 무섭고 그래서 경계하고
신경쓰고 그런다합디다.
자기네들 이미지 갱신을 위해 노력은 하지 않고
"우리도 백인들처럼 대해줬으면 좋겠어요"
따위 멘트나 하고 있고..그걸 또 방송 해주는 방송사 ㅡㅡ;
우리 한국인들을 방송사가 계몽시켜서 그애들에게 잘해주고 좋은 대우를
해주도록 만들어야 되는게 아니고 그애들이 우리나라와서 좋은 대우 받으려고
좀 노력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상당히 주객전도스러운 이야기 전개같습니다.
제가 생각할땐요. 인종차별이나 백인 우호주의 따위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한국은 남자건 여자건 외모를 제일 먼저 보는 것 같습니다.
보통의 한국인은 솔직히 같은 한국인이래도 드럽고 냄새나고 보기 흉한
사람들에게 냉대합니다.반면에 어느나라 어느인종이건 품위있고 매력있는
사람들에게 친절합니다.
정말 속깊고 따뜻하고 선한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 외모를 보고 차별하지
않겠지만. 극히 드물잖아요? 살면서 그런 마음 갖는다는 거 사실 어렵습니다.
이런 것들이 저만의 생각일까 싶어서 주변에 한번씩 물어봤습니다.
제 지인들은 대부분 외국인이랑 만나고 싶은 마음 없다고 했습니다.
굳이 꼭 그래야 한다면..러시아라는 친구들이 제일 많았고 그 이유는
"피부색"이 아니라 "몸매" "얼굴" 이었습니다.;
러시아여성에 대한 이미지가 "미인"인 것 때문이겠죠?
흑인에 대해 물어봤을땐 흑인도 ㅇㅋ였습니다 ㅡㅡ;;;
흑인도 매력있고 예쁘다는거죠..단..아프리카원주민은 ㄴㄴ였구요
tv나오는멋진 여성들을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꼭 백인! 꼭 동남아! 꼭 흑인! 이어서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
ps>흠..요새 방송보면 좀 에러 많습니다.
얼마전에 초등학생이 친구를 흉기로 찔렀다죠?
조사결과를 이렇게 발표하더군요.
초등학생중 학교폭력 피해 경험자 조사
1~3학년 22%, 4~6학년 55%
총 77%가 경험하였다.
참나..산수 못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