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만 빠르게 알고 싶은 분들은 가장 아랫줄 4줄 요약! 보세용! 저희 가족은 안쓰는 동전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몇달만 모아도 십만원돈 넘거든요.... 이걸로 가족 외식하면... 굿! 어머니와 누나가 모으시구요 저와 아버지는 알아서 여기저기에... 지난 일요일 어머니 동전 저금통이 꽉 차서 동전을 세어보았습니다. 대략 15만원 쪼금 넘겠더군요.... 모든 동전을 10개씩 모은걸 10개씩 대략 100원 짜리는 만원 500원 짜리는 5만원 이죠... 방바닦에 쫙 깔아서 모았습니다. 숫자 틀릴 이유가 없죠... 100원과 500원 짜리로 14만원 만 먼저 챙겼습니다. 바꾸려구요 그리고 어제 오후에 은행에 가져갔죠... 그거 아시죠? 은행에서 동전 환전 별로 안반기는거....(정부는 동전 만드는데 돈 든다 하더만....) 혹시나 싶어 통장 들고 갔는데... 역시나.... 그냥 환전은 안해주고 통장에 넣어 주겠다더군요... 통장에 넣어 달라고 통장 주니 자리에 않아서 기다리 랍니다. 저희 동네 작은 동네라 은행도 일반 창구 3개 입니다. 직원이 뭔가를 하고 있으니... 도우미 겸 청원 경비 아저씨 도와 준다고합니다. 그러니 직원 분은 창구 업무 보시고 경비 아저씨만 분류하고 기계에 돌리시더군요... 그래도 전 조용히 지켜만 봤죠... 거의 끝나 갈때쯤 경비아저씨 "100원 빼고 입금이죠?" 대략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전 설마 제가 잘못 들었겠지 생각 했습니다. 절 부르더군요... 13만 8천 900원 이랍니다. "14만원 아니에요?" 확실해요... 하면서 은행 직원 분 기계 안을 한번 확인 하시고 빠진거는 없어요 이럽니다. 그상황에서 다시 돌려 주세요 할수도 없고.... 일단은 알았다고 그것만 넣어 달라고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약 1년 전에도 그런 기억이 있더군요.... 같은 은행에서.. 그땐 제가 잘못 센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밤에 어머니께 여쭈어 봤죠.... 저희 어머니도 한번 환전 하셨는데 일부가 틀리더라 하시더군요... 저희 가족만 3번 씩이나... 미리 세어간 동전이 은행에서 환전 한다고 분류 하면서 금액이 틀려지더군요.... 이런 생각이 오자 예전 영화 하나가 생각 나더군요... 모노폴리... 전국민의 계좌에서 몇백원씩 몇십원씩 빼돌리는,,, 그러면 어마 어마한 천문적 단위가 되는거죠.... 그래서 궁금한것이 생겼습니다. 혹시나 미리 세어간 동전 환전중 환전 금액이 틀려 본적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리플이나 답글 달아주세요.... 이글은 유명 포털 사이트 여러곳에 올릴 예정 입니다. 어느 은행 어느지점 인것도 알려주시면 좋구요.... 제가 잘못 센거라서 3번 틀렸다면 제 실수지만... 만약 이런 사람이 여럿 나온다면.... 전 PD수첩 같은 프로에 제보해 볼까 합니다. 간단 4줄 요약 동전 환전 하는데 세어본것과 액수가 틀리더라... 모노폴리 영화 처럼 환전 때마다 몇 백원씩 삥땅 친다면... 내 실수가 아니라면 이런 사례가 얼마나 있었는지 알고싶다. 사소한 동전도 몇달 모으면 십만원 이상 되더라 모두들 저금하자!11
은행에 동전 환전 해보시분! 전국민에게서 백원씩 삥땅 친다면?
내용만 빠르게 알고 싶은 분들은 가장 아랫줄 4줄 요약! 보세용!
저희 가족은 안쓰는 동전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몇달만 모아도 십만원돈 넘거든요.... 이걸로 가족 외식하면... 굿!
어머니와 누나가 모으시구요 저와 아버지는 알아서 여기저기에...
지난 일요일 어머니 동전 저금통이 꽉 차서 동전을 세어보았습니다.
대략 15만원 쪼금 넘겠더군요....
모든 동전을 10개씩 모은걸 10개씩 대략 100원 짜리는 만원 500원 짜리는 5만원 이죠...
방바닦에 쫙 깔아서 모았습니다. 숫자 틀릴 이유가 없죠...
100원과 500원 짜리로 14만원 만 먼저 챙겼습니다. 바꾸려구요
그리고 어제 오후에 은행에 가져갔죠...
그거 아시죠? 은행에서 동전 환전 별로 안반기는거....(정부는 동전 만드는데 돈 든다 하더만....)
혹시나 싶어 통장 들고 갔는데... 역시나....
그냥 환전은 안해주고 통장에 넣어 주겠다더군요...
통장에 넣어 달라고 통장 주니 자리에 않아서 기다리 랍니다.
저희 동네 작은 동네라 은행도 일반 창구 3개 입니다.
직원이 뭔가를 하고 있으니... 도우미 겸 청원 경비 아저씨 도와 준다고합니다.
그러니 직원 분은 창구 업무 보시고 경비 아저씨만 분류하고 기계에 돌리시더군요...
그래도 전 조용히 지켜만 봤죠...
거의 끝나 갈때쯤 경비아저씨 "100원 빼고 입금이죠?" 대략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전 설마 제가 잘못 들었겠지 생각 했습니다.
절 부르더군요... 13만 8천 900원 이랍니다.
"14만원 아니에요?" 확실해요... 하면서 은행 직원 분 기계 안을 한번 확인 하시고
빠진거는 없어요 이럽니다.
그상황에서 다시 돌려 주세요 할수도 없고.... 일단은 알았다고 그것만 넣어 달라고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약 1년 전에도 그런 기억이 있더군요....
같은 은행에서.. 그땐 제가 잘못 센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밤에 어머니께 여쭈어 봤죠....
저희 어머니도 한번 환전 하셨는데 일부가 틀리더라 하시더군요...
저희 가족만 3번 씩이나... 미리 세어간 동전이 은행에서 환전 한다고 분류 하면서
금액이 틀려지더군요....
이런 생각이 오자 예전 영화 하나가 생각 나더군요... 모노폴리...
전국민의 계좌에서 몇백원씩 몇십원씩 빼돌리는,,, 그러면 어마 어마한 천문적 단위가 되는거죠....
그래서 궁금한것이 생겼습니다.
혹시나 미리 세어간 동전 환전중 환전 금액이 틀려 본적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리플이나 답글 달아주세요....
이글은 유명 포털 사이트 여러곳에 올릴 예정 입니다.
어느 은행 어느지점 인것도 알려주시면 좋구요....
제가 잘못 센거라서 3번 틀렸다면 제 실수지만...
만약 이런 사람이 여럿 나온다면.... 전 PD수첩 같은 프로에 제보해 볼까 합니다.
간단 4줄 요약
동전 환전 하는데 세어본것과 액수가 틀리더라...
모노폴리 영화 처럼 환전 때마다 몇 백원씩 삥땅 친다면...
내 실수가 아니라면 이런 사례가 얼마나 있었는지 알고싶다.
사소한 동전도 몇달 모으면 십만원 이상 되더라 모두들 저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