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글을 남깁니다. 혼전임신으로 임신 10주정도에 결혼을 했고.. (신랑 34. 저 31) 회사에는 허니문 베이비라고 우기고(?) 현재 임신 7개월 반입니다... 물론 회사에서는 6개월이라고 알고있져.. (신랑과 저 모두 나이가 있어서 얼마나 흉이 되겠느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회사가 교육기관이라 혼전임신 사실을 차마 알릴 수가 없었고.. 또 같이 일하는 직원 중 오래된 여직원이 절대 알리지 말라고 해서..그 충고를 받아들였져..) 암튼..인제 출산이 다가오니.. 후임자도 요청해야 하고..인수인계도 해줘야하기 때문에.. 슬슬..조산기가 있는걸루다가.. 말을 해야하는데... 잘 크고 있는 울 아기에겐 넘 미안하지만.. 조산기의 증상을 잠깐이라도 연기해야한다는..ㅠㅠ 슬픈 현실앞에.... 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민망한 글... 악플은 제발 삼가주시구요... 조언만 부탁드립니다....
팔삭둥이 만들기^^;;; 신중한 리풀부탁
민망한 글을 남깁니다.
혼전임신으로 임신 10주정도에 결혼을 했고..
(신랑 34. 저 31)
회사에는 허니문 베이비라고 우기고(?) 현재 임신 7개월 반입니다...
물론 회사에서는 6개월이라고 알고있져..
(신랑과 저 모두 나이가 있어서 얼마나 흉이 되겠느냐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회사가 교육기관이라 혼전임신 사실을 차마 알릴 수가 없었고..
또 같이 일하는 직원 중 오래된 여직원이 절대 알리지 말라고 해서..그 충고를 받아들였져..)
암튼..인제 출산이 다가오니..
후임자도 요청해야 하고..인수인계도 해줘야하기 때문에..
슬슬..조산기가 있는걸루다가..
말을 해야하는데...
잘 크고 있는 울 아기에겐 넘 미안하지만..
조산기의 증상을 잠깐이라도 연기해야한다는..ㅠㅠ
슬픈 현실앞에....
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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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은 제발 삼가주시구요...
조언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