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의 직장여성입니다.. 직장생활한지는 이곳에서만 7년째구여.... 근데 요즘들어선 왠지 직장생활 잘못했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저는 사람들대할때 원래 웃음이 많거든여.... 아무래두 그게 문제인거같습니다.. 아니 농담하면 같이 맞장구치구 그러는것두 문제인거같구 회사에 친구도 같이있는데 친구는 좀 어려워하는거같은데 저는 왠지 우습게 보는거같습니다 원래 있던 사람들두그렇구 이제 들어온 신입들두그렇구.... 그렇다구 이제와서 사람들한테 무표정한 얼굴로 대할수도없구...이제와서 그렇게 대한다구 지금까지 굳어진 이미지가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회사 동료들과 웃으면 편하게 지내는게 나쁜거 같지는 않은데..넘 함부로 대하는거 같아서 넘 혼란스럽습니다... 친구도 저한테 좀 약아지라구하는데...넘 손해보는게 많다나요.. 저도 못느끼는건 아니지만...그렇게 말하는 친구역시 저한테 이것저것 은근슬쩍 많이 떠넘기구 있는거같구...몰겠습니다...친구두 귀찮은일 안할려구하구 그래서 그냥 제가 알아서했었는데 이젠 아주 습관화..아니 당연시된것같아여... 요즘은 그냥 직장옮겨서 다른 이미지루 사람들대해볼까하는..그런생각이 많이드네여 왜 사람들은 잘해주면 잘해주는거 모르구 사람을 깔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이런 고민가지구 사는건 아니겠죠??
회사사람들에게 자주웃으면 우수운사람이다?
저는 27살의 직장여성입니다.. 직장생활한지는 이곳에서만 7년째구여....
근데 요즘들어선 왠지 직장생활 잘못했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저는 사람들대할때 원래 웃음이 많거든여.... 아무래두 그게 문제인거같습니다..
아니 농담하면 같이 맞장구치구 그러는것두 문제인거같구
회사에 친구도 같이있는데 친구는 좀 어려워하는거같은데 저는 왠지 우습게 보는거같습니다
원래 있던 사람들두그렇구 이제 들어온 신입들두그렇구....
그렇다구 이제와서 사람들한테 무표정한 얼굴로 대할수도없구...이제와서 그렇게 대한다구
지금까지 굳어진 이미지가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회사 동료들과 웃으면 편하게 지내는게 나쁜거 같지는 않은데..넘 함부로 대하는거 같아서
넘 혼란스럽습니다... 친구도 저한테 좀 약아지라구하는데...넘 손해보는게 많다나요..
저도 못느끼는건 아니지만...그렇게 말하는 친구역시 저한테 이것저것 은근슬쩍 많이 떠넘기구
있는거같구...몰겠습니다...친구두 귀찮은일 안할려구하구 그래서 그냥 제가 알아서했었는데
이젠 아주 습관화..아니 당연시된것같아여...
요즘은 그냥 직장옮겨서 다른 이미지루 사람들대해볼까하는..그런생각이 많이드네여
왜 사람들은 잘해주면 잘해주는거 모르구 사람을 깔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이런 고민가지구 사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