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자들을 욕하는 건가? 글쓰는 필자도 나이는 얼마 안되고 집도 18평짜리 집에 살지만... 부자들을 욕하지 않는다. 차라리 못사는 사람을 욕한다.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일의 책임은 반드시 자신에게 있다. 전부라곤 할 수 없어도... 자신의 현실은 자신이 지금까지 행동해온것에 반영이다. 다른 사람이 잘사는거랑 내가 못사는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한달동안 회사다니면서 밥값 차비 데이트비 다 합해서 30만원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하루아침에 30만원을 쓰는 대학생이 있다는 글이 얼마전에 톡 에도 올라왔었다. 모든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PD수첩에서 뭘 어떻게 방송했는지 모르지만...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 그리고 민주주의... 자본주의는 평등을 원칙으로 하지 않는다. 불평등 불공평은 당연한거고 아주 정당한거다. 많이 노력한사람이 부자가 되고 돈을 더 많이 버는 사회... 불평등 불공평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북한처럼 사회주의 이념을 가지고 만인이 평등하게 살기를 기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공부하고 노력한사람이 돈을 벌고 잘사는 건 당연하다. 내가 죽도록 공부하고 노력해서 돈을 벌었는데 다른사람과 평등하게 산다면 그게 공평해서 행복할까? 회사에서 돈벌어서 똑같이 저축하는 A는 그냥 100만원을 적금에 넣어놓고 B는 각종 제테크를 통해 CMA, 펀드, 청약... 등등 많은 분산투자를 한 결과 1년후 A는 105만원을 손에 쥐고 B는 150만원을 손에 쥐었다. A가 B를 보고 세상은 불공평한거야 하면서 손가락질하면... 그게 정상적인 사회인가? A는 왜 공부하지 않고, 제테크를 하지 않고, 또는 다른 방법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105만원 밖에 손에 쥐지 못한것이다. 결론은 A의 자신의 책임이다. A자신 스스로가 공부하지 않고 무관심했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B는 자신이 그만큼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썼기 때문에 150만원을 손에 쥐게 된것이다. 필자는 이런 상황에서 A가B를 향해 세상이 불평등하다고 말하면 A를 때려주고싶다. A가 돈이 없는건 A의 잘못이다. B와는 관계가 없다. 이런건 필자 한사람이 이렇게 글을 쓴다고 어떻게 되는것은 아니지만 부자들을 욕한다면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것이 바람직한것 같다. 모든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결과이다. 학교에서 공부할때 성적이 순위별로 매겨지듯이 세상도 똑같다. 아니 더 심하다. 엄청난 경쟁속에 자기 자신이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은체 그저 정부가 뭘 안해줘서, 누구때문에, 또는 다른 어떤것 때문이라면서 자신의 무능함과 무력함을 감추고 있다면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소위 돈이 많다는 그런 사람들 사이에 절대 들어갈 수 없다. 내가 살아가는데 정부, 다른 누구, 다른 회사, 나에게 닥친 상황, 어쩔 수 없다면서 핑계대는 무엇인가... 이런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 가장중요한건 내가 얼마나 공부하고 얼마나 열심히 살았느냐 하는 것이 자신의 지금 현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다른사람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때 그걸 시기하고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될 자격이 없다. 다른사람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때 그걸 부러워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가망이 있다. 다른사람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때 존경하고 그것을 넘으려 하는 사람이 부자이다.
세상이 불공평하다 욕하지 말자
왜 부자들을 욕하는 건가?
글쓰는 필자도 나이는 얼마 안되고 집도 18평짜리 집에 살지만... 부자들을 욕하지 않는다.
차라리 못사는 사람을 욕한다.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일의 책임은 반드시 자신에게 있다.
전부라곤 할 수 없어도... 자신의 현실은 자신이 지금까지 행동해온것에 반영이다.
다른 사람이 잘사는거랑 내가 못사는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한달동안 회사다니면서 밥값 차비 데이트비 다 합해서 30만원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하루아침에 30만원을 쓰는 대학생이 있다는 글이 얼마전에 톡 에도 올라왔었다.
모든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PD수첩에서 뭘 어떻게 방송했는지 모르지만...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
그리고 민주주의... 자본주의는 평등을 원칙으로 하지 않는다.
불평등 불공평은 당연한거고 아주 정당한거다.
많이 노력한사람이 부자가 되고 돈을 더 많이 버는 사회...
불평등 불공평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북한처럼 사회주의 이념을 가지고 만인이 평등하게 살기를 기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공부하고 노력한사람이 돈을 벌고 잘사는 건 당연하다.
내가 죽도록 공부하고 노력해서 돈을 벌었는데 다른사람과 평등하게 산다면 그게 공평해서 행복할까?
회사에서 돈벌어서 똑같이 저축하는 A는 그냥 100만원을 적금에 넣어놓고 B는 각종 제테크를 통해 CMA, 펀드, 청약... 등등 많은 분산투자를 한 결과
1년후 A는 105만원을 손에 쥐고 B는 150만원을 손에 쥐었다.
A가 B를 보고 세상은 불공평한거야 하면서 손가락질하면... 그게 정상적인 사회인가?
A는 왜 공부하지 않고, 제테크를 하지 않고, 또는 다른 방법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105만원 밖에 손에 쥐지 못한것이다.
결론은 A의 자신의 책임이다. A자신 스스로가 공부하지 않고 무관심했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B는 자신이 그만큼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썼기 때문에 150만원을 손에 쥐게 된것이다.
필자는 이런 상황에서 A가B를 향해 세상이 불평등하다고 말하면 A를 때려주고싶다.
A가 돈이 없는건 A의 잘못이다. B와는 관계가 없다.
이런건 필자 한사람이 이렇게 글을 쓴다고 어떻게 되는것은 아니지만 부자들을 욕한다면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것이 바람직한것 같다.
모든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결과이다.
학교에서 공부할때 성적이 순위별로 매겨지듯이 세상도 똑같다.
아니 더 심하다. 엄청난 경쟁속에 자기 자신이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은체 그저 정부가 뭘 안해줘서, 누구때문에, 또는 다른 어떤것 때문이라면서 자신의 무능함과 무력함을 감추고 있다면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소위 돈이 많다는 그런 사람들 사이에 절대 들어갈 수 없다.
내가 살아가는데 정부, 다른 누구, 다른 회사, 나에게 닥친 상황, 어쩔 수 없다면서 핑계대는 무엇인가... 이런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
가장중요한건 내가 얼마나 공부하고 얼마나 열심히 살았느냐 하는 것이 자신의 지금 현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다른사람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때 그걸 시기하고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될 자격이 없다.
다른사람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때 그걸 부러워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가망이 있다.
다른사람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때 존경하고 그것을 넘으려 하는 사람이 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