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네용,,,ㅋㅋ 나름 톡 매냐로써...톡되면 항상 기분 좋았지만,,, 사실 이 글만은 꼭 톡이 되었으면 했거든요,..그런 분들 좀 보시라고-_- 가뜩이나 어쩌다 흘러들어온 사무직 적성에도 안 맞고... 내년에는 제가 일하던 분야로 다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제가 일했던 분야가...워낙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되던 일이라 여자가 거의 없어요.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 몸도 아주 힘들고...다이어트 절대 필요 없다는... (먹고 싶으거 실컷 먹어도 살이 죽죽 빠지는...ㅡㅡ) 맨날 남 욕하는 분들...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은 절대 생각있거나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당신의 말 한마디, 당신의 행동 하나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줄 보여주는겁니다. 그런 쓸데없는 일 할때 좀 더 발전적인 일을 하며 삽시다. 그리고 남자분들도 그런다... 제가 그동안 너무 좋은 남자들만 만났나봐요...ㅡㅡ;;;;;;;;;;;;;;; 에휴. 대학때...그리고 이전직장 남자들이 득실(?)대는 곳에서만 지냈죠. 그러다가 지금은 사무실에서 일합니다. 그 전에는 기술직쪽에 있었어요. 아 그런데 나도 여자지만...정말 여자들...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여자들 정말 짜증나네요. 맨날 사무실에 모였다 하면 맨날 남의 험담...험담...어휴. 그러고서는 저에게 "**한테 말 안할거지?" 요러고 있네요. 그냥 고개 끄덕이고 말 안합니다. 솔직히 그다지 입에 담을 가치가 없는 말 같아서요. 남들 험담 하고 있으면 전 그냥 조용히 입 다물고 있다가 화제를 돌리거나 다른 화제로 돌아갔을때 그때나 입을 열곤 하죠., 그리고 저에게도 물어요 누가 제일 꼴보기 싫으냐 누가 하는 짓이 제일 꼴불견같냐. 그럼 전 그냥 딱 잘라서 말하길 거절합니다. 그런 말 하면 내가 그 사람을 욕하게 되는거니까 말하고 싶지 않다고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전 맨날 앉아서 남의 험담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절대 믿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분명히 다른 사람 앞에서는 내욕도 할거라고 단정해 버립니다. 그렇게 뒤에서 헐뜯어 놓고서는... 막상 앞에 있을 때는 생글생글...싸이에 다정스레 방명록 글귀도 남겨주네요. 차라리 뒤에서 헐뜯고 평소에도 그리 가까이 지내지 않는다면 그래 뭐 그렇게 싫다는데...생각할 수는 있겠는데 뒤에서는 그렇게 잡아먹을듯이 헐뜯으면서 앞에서는 정말 친한척 구는데 정말 어이가 땅을 칩니다. 그래서 전 그냥 그런 사람들과는...친하게는 지내도 절대 속마음을 열어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잡담이나 농담이나 장난 치며 지낼 뿐... 제 속내는 절대 털어놓지 않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절대 입이 무거울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내가 이건 너한테만 말하는건데...하고 속 이야기를 하면 다른사람에게는 "**이가 나한테만 말한건데...다른사람에게 말하지마~~"라고 말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맨날 남의 험담 하는 사람이 비밀을 잘 지켜줄거라는건...좀 힘들거라고 봐요 저는. 제가 지금 남자를 편들자는게 아니라 적어도 남자들과 함께 지낼 때는...남자들 투닥거리고 갈등은 좀 있어도 적어도 맨날 모여서 남의 험담이나 하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뒤에서 뭐라하기만 하기 버다는 앞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안 통할 때 그랬었죠. 아니면 술 한잔 하면서 풀어버리거나... 물론 그런 남자들도 있긴 있죠. 하지만 적어도 그건걸로 짜증날 정도로 그러지는 않았는데... 전 그냥 누가 싫어도 그냥 속으로만 욕하고 맙니다. 그리고 아예 말을 하게 되지 않는 이유가...그 말이라는게 형체가 없으니까 내가 누군가에게 말하게 된다면...분명히 언젠가는 그 사람 귀에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되는거고 그리고 내가 말한것과는 달리 왜곡되거나 과장될 수가 있다는거죠... 그래서 더더욱 남에 대한 얘기는 안할려고 노력합니다. 솔직히...정말 싫은 사람 험담도 하고 싶기는 하지만 그거 꺼내봐야 뭐 좋은 얘기도 아니고 그리고 정말 화가 났다면 메일을 보내든 직접 얘기하든 그냥 얘기합니다. 상대방이 곡해하거나 하지 않게 신경을 쓰면서요... 그렇게 해서 좋게좋게 넘어갔고 저도 스트레스 덜 받고... 그게 나름대로 제 처세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이거 보고 너도 결국에는 너랑 같이 일하는 사람을 욕하는거잖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잖아요. 전 그냥...같이 모였을 때...아무 영양가 없고 논할 필요도 없는 남의 욕 대신에 뭐 다른걸 할 수는 없나...하는 생각에서 썼습니다. 그리고 전 어디까지나 그런 여성분에 한해서 쓴 것이지 모든 여자들을 매도할 생각은 없고요., 저도 여자인데요. 그리고 남자든 여자이든...떠나서 이런거 취미이신 분들 그 시간에 다른거 합시다 그냥... 한번 간 시간은 안 돌아 오잖아요. 같은 여자로써도...정말 맨날 앉아서 남의 욕 하고 속닥거리고 그러는거 좀 격한 표현을 사용하자면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1
뒤에서 맨날 남 욕하는게 취미인 사람들 정말 보기싫으네요-_-
톡이 되었네용,,,ㅋㅋ
나름 톡 매냐로써...톡되면 항상 기분 좋았지만,,,
사실 이 글만은 꼭 톡이 되었으면 했거든요,..그런 분들 좀 보시라고-_-
가뜩이나 어쩌다 흘러들어온 사무직 적성에도 안 맞고...
내년에는 제가 일하던 분야로 다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제가 일했던 분야가...워낙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고되던 일이라 여자가 거의 없어요.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 몸도 아주 힘들고...다이어트 절대 필요 없다는...
(먹고 싶으거 실컷 먹어도 살이 죽죽 빠지는...ㅡㅡ)
맨날 남 욕하는 분들...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은 절대 생각있거나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당신의 말 한마디, 당신의 행동 하나가 당신이 어떤 사람인줄 보여주는겁니다.
그런 쓸데없는 일 할때 좀 더 발전적인 일을 하며 삽시다.
그리고 남자분들도 그런다...
제가 그동안 너무 좋은 남자들만 만났나봐요...ㅡㅡ;;;;;;;;;;;;;;;
에휴.
대학때...그리고 이전직장
남자들이 득실(?)대는 곳에서만 지냈죠.
그러다가 지금은 사무실에서 일합니다. 그 전에는 기술직쪽에 있었어요.
아 그런데 나도 여자지만...정말 여자들...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여자들 정말 짜증나네요.
맨날 사무실에 모였다 하면 맨날 남의 험담...험담...어휴.
그러고서는 저에게 "**한테 말 안할거지?" 요러고 있네요.
그냥 고개 끄덕이고 말 안합니다.
솔직히 그다지 입에 담을 가치가 없는 말 같아서요.
남들 험담 하고 있으면 전 그냥 조용히 입 다물고 있다가 화제를 돌리거나
다른 화제로 돌아갔을때 그때나 입을 열곤 하죠.,
그리고 저에게도 물어요
누가 제일 꼴보기 싫으냐 누가 하는 짓이 제일 꼴불견같냐.
그럼 전 그냥 딱 잘라서 말하길 거절합니다.
그런 말 하면 내가 그 사람을 욕하게 되는거니까 말하고 싶지 않다고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전 맨날 앉아서 남의 험담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절대 믿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분명히 다른 사람 앞에서는 내욕도 할거라고 단정해 버립니다.
그렇게 뒤에서 헐뜯어 놓고서는...
막상 앞에 있을 때는 생글생글...싸이에 다정스레 방명록 글귀도 남겨주네요.
차라리 뒤에서 헐뜯고 평소에도 그리 가까이 지내지 않는다면
그래 뭐 그렇게 싫다는데...생각할 수는 있겠는데
뒤에서는 그렇게 잡아먹을듯이 헐뜯으면서 앞에서는 정말 친한척 구는데 정말 어이가 땅을 칩니다.
그래서 전 그냥 그런 사람들과는...친하게는 지내도
절대 속마음을 열어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잡담이나 농담이나 장난 치며 지낼 뿐...
제 속내는 절대 털어놓지 않죠.
그리고 그런 사람들...절대 입이 무거울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내가 이건 너한테만 말하는건데...하고 속 이야기를 하면
다른사람에게는 "**이가 나한테만 말한건데...다른사람에게 말하지마~~"라고
말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맨날 남의 험담 하는 사람이 비밀을 잘 지켜줄거라는건...좀 힘들거라고 봐요 저는.
제가 지금 남자를 편들자는게 아니라
적어도 남자들과 함께 지낼 때는...남자들 투닥거리고 갈등은 좀 있어도
적어도 맨날 모여서 남의 험담이나 하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뒤에서 뭐라하기만 하기 버다는
앞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안 통할 때 그랬었죠.
아니면 술 한잔 하면서 풀어버리거나...
물론 그런 남자들도 있긴 있죠.
하지만 적어도 그건걸로 짜증날 정도로 그러지는 않았는데...
전 그냥 누가 싫어도 그냥 속으로만 욕하고 맙니다.
그리고 아예 말을 하게 되지 않는 이유가...그 말이라는게 형체가 없으니까
내가 누군가에게 말하게 된다면...분명히 언젠가는 그 사람 귀에 들어갈 수 밖에 없게 되는거고
그리고 내가 말한것과는 달리 왜곡되거나 과장될 수가 있다는거죠...
그래서 더더욱 남에 대한 얘기는 안할려고 노력합니다.
솔직히...정말 싫은 사람 험담도 하고 싶기는 하지만
그거 꺼내봐야 뭐 좋은 얘기도 아니고
그리고 정말 화가 났다면 메일을 보내든 직접 얘기하든 그냥 얘기합니다.
상대방이 곡해하거나 하지 않게 신경을 쓰면서요...
그렇게 해서 좋게좋게 넘어갔고 저도 스트레스 덜 받고...
그게 나름대로 제 처세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이거 보고 너도 결국에는 너랑 같이 일하는 사람을 욕하는거잖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잖아요.
전 그냥...같이 모였을 때...아무 영양가 없고 논할 필요도 없는 남의 욕 대신에
뭐 다른걸 할 수는 없나...하는 생각에서 썼습니다.
그리고 전 어디까지나 그런 여성분에 한해서 쓴 것이지 모든 여자들을 매도할 생각은 없고요.,
저도 여자인데요.
그리고 남자든 여자이든...떠나서 이런거 취미이신 분들 그 시간에 다른거 합시다 그냥...
한번 간 시간은 안 돌아 오잖아요.
같은 여자로써도...정말 맨날 앉아서 남의 욕 하고 속닥거리고 그러는거
좀 격한 표현을 사용하자면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