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 입니다....안녕하세요,,,직장을 알아보다가 인터넷을 통해서 구인에서일자리를 영업직을
하게 되었습니다...차가 필요한 업종이다 보니 제가 차가 없어서요,,,당분간 이곳에 취직을 해서
차는 영업을 어느정도 숙달하고 차를 살려고 했는데 회사 영업사원들이 차 언제 살거냐고 막 물어
보는거있죠?저도 알아요...차가 있어야 하는 직종이란거 저두 차는 사야 할거 같아서 맘은 먹고 있었는데,영업직을 전에 해보지도 못해서 어느정도 수습이 필요할거라 생각하구 회사를 다닐려고 했습니다
다니다보니 영업사원 남자 8명 여자 2명 경리 해서 총 10명이 되는데요...절 맡은다고 한 친구 동갑이거든요...그친구가 영업자료들도 알려주고 지원해 줄수 있는 부분들을 지원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말이 좋았죠...막상 그 개새끼들을 생각하면 분하고 억울해요.저도 회사에 널러 온것도 아니고 돈벌로 온사람인데,차는 곳 살꺼라는 말 밖에 안했어요...언제쯤살거냐고 물어보길래..한달이 걸릴것 같다 라고 말을 했죠...처음입사 했을때 제가 차가 없어서 영업을 할수 있겠느냐 물어보았죠..
하지만 차가 없는터라 회사는 차가 있는 사람들을 더 좋아하고 그러잖아여..그래서 차는 사야 할거 같고 부모님한태 상의도 해 보고 저도 나름대로 다 해봤어요. 저 스스로 차살 돈은 되는데,,,,차는 영업사원들이 사란다구 해서 막 사는것은 아닌거 같아서요 빠르면 제가 한달후에나 산다구 말을 했는데,
장롱 면허에 운전 한번도 해 보지도 못했는데,그분들한태 다 배울수도 없는것이구,재가 때를 잘못 잡았나봐여 운전연수도 해 준다고 하는말에 그말이 마냥좋아서 듣고만 있는터라 제가 차를 사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10월말에이런말이 나왔으니 차를 사란말이요,11월 말 되서 산다고 했는데...차부터 사라고 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영업을 바로 투입해서 가정방문해서 계약을 하는일인데,
차가 있음 나도 좋다는거 알아요...근데 그 몰지각한 영업사원이 차를 사라는 겁니다.그래서 초보라서
일이 어느정도 능숙해지고 나서 차를 사면 좋긴한데...처음들어왔을때 4대보험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여기 그만 다녀야 겠다 생각을 하고 있다가 제가 10일이란 기간에 6일간 나가서 일을 했거든요..도중에 안나오고 한것도 있고 마땅히 직장 구하기도 힘들다 싶어 다시 회사 안나가다가 다시 나가게 되었는데....글쎄...다닌지 며칠안되서 그 영업사원 시발넘이...이번주에 살거면 사라고
하는겁니다...들어온지도 얼마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4대보험도 되지도 않은 곳에 차를 산다고 해도
일땜에 차를 사서 일하는것은 맞거든요...내가 들어왔기에 차는 사야되긴하는데요...사람이 차를 바로 살순없잖아여,,,그쪽에서 말한다구 당장구입하는것도 아니고 일한지 이제 6일나와서 일한 사람인데
저도 믿지 못한 사람들이고,그러한데...차를 사야 급여가 나온다고 생쇼를 하는겁니다 .그냥 넘어갔어요 영업사원이 주소 리스트 받아서 가정집들어가서 진드기 청소해주고 ,영업사원으로 서비스 계약 해주는일 그게 무슨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미친새끼들 ,,,차 는 안그래도 사려고 했는데..당장 사라하니
대책이 안스는 겁니다.그렇다고 한달 못 기달려주나 제입장은 그랬죠.연수도 받아야 하고 그런데..
일도 어느정도 숙달해야하고 .차부터 사라니 당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차 부터 사면 해결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보거든요?연수도 안 받았는데 차 부터 산다고 해도 연수받고 연수받으면서 차 감각도
길르고 길도 알려면 어느정도 기간이 걸리는데 무턱 대고 차 부터 사라니 그 영업사원 박세훈 이라는
그 시발넘 새끼 가 차를 사라는 겁니다 .저도 알아요 근데 제 입장 다 알면서 그렇게 강요를 하는 이유가 먼지 .애초에 그곳에 가지 말아야 했는데 ㅡ..ㅡ 아 거기 안재근 이란 대리 그 인간쓰레기도 있어요
그새끼들 조심하세요 ....회사가 아니라 조폭들입니다...차 사란말부터 알아봤어요 썩을넘 새끼들
진드기 제거 클리닝 회사인데 대림역 2번출구에서 점만 가다보면 나오는 회사입니다 .
영업하는 새끼들이 회식자리에서 그것도 신입사원을 ..과장이 말하고 있는데 말 짜른다란 식으루
대리부터 해서 영업사원 그 시발넘 박세훈 그 사발넘 새끼들.....가만히 있는 난데 술자리 2차 나와서
왜 날 싸다구 때리고 지랄들이지.아 회사 찾아가서 어퍼 버린게 나을까요?전 가만히 있었거든요.
과장이 하는말 나도 옛날에 맞으면서 일 배웠다고 제가 맞고 있는것도 당연한 듯이 보고 있는겁니다.
과장 그 시발넘더 사실 대리 과장하고 친척관계이고 절 맞은 다는 영업사원도 과장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다고 들었어요...ㅡ..ㅡ 몰 모른 저로썬 그 회사 안나갔어야 했는데...암만 봐더 2차가서 나올때 이개
새들이 과장 말 끼어든다고 싸다귀 갈귀는 겁니다.그래서 꾹 참다가 시비 붙을까바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 했거든요 2주진단 나왔구요 그새끼들 구속시키게 4주 끝어달라고 애원을 했는데...제 맘대로 안되거든요...그 인간 쓰레기같은 새끼들은 콩밥점 먹어야 했는데....회사가 아니라 조폭회사 처럼 보였습니다 ..아~그 더러운 회사 잘 때려치긴했는데...다음날 전화와서 나오라는 건 몹니까?
신입사원이라 맞고 시작하라는 겁니까? 게내들 제 정신인가요? 판단 부탁드려욧 지금까지
제 소견을 들어주신거에 대해서 감사드리며 많은 리플 디갈릴께요.....회사도 그만두고 억울합니다
제가 싸다귀 맞고 과장 그 시발넘이 하는말 나도 맞으면서 일배웠다.낼 여덜시까지 나올수 있지?
영업직을 하면서
안녕하세요..제가 이곳 네이트 톡톡에 글을 올릴줄 누가 알아겠습니까?
한글 써볼려구요...답답하기도 하고,
회사일 입니다....안녕하세요,,,직장을 알아보다가 인터넷을 통해서 구인에서일자리를 영업직을
하게 되었습니다...차가 필요한 업종이다 보니 제가 차가 없어서요,,,당분간 이곳에 취직을 해서
차는 영업을 어느정도 숙달하고 차를 살려고 했는데 회사 영업사원들이 차 언제 살거냐고 막 물어
보는거있죠?저도 알아요...차가 있어야 하는 직종이란거 저두 차는 사야 할거 같아서 맘은 먹고 있었는데,영업직을 전에 해보지도 못해서 어느정도 수습이 필요할거라 생각하구 회사를 다닐려고 했습니다
다니다보니 영업사원 남자 8명 여자 2명 경리 해서 총 10명이 되는데요...절 맡은다고 한 친구 동갑이거든요...그친구가 영업자료들도 알려주고 지원해 줄수 있는 부분들을 지원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말이 좋았죠...막상 그 개새끼들을 생각하면 분하고 억울해요.저도 회사에 널러 온것도 아니고 돈벌로 온사람인데,차는 곳 살꺼라는 말 밖에 안했어요...언제쯤살거냐고 물어보길래..한달이 걸릴것 같다 라고 말을 했죠...처음입사 했을때 제가 차가 없어서 영업을 할수 있겠느냐 물어보았죠..
하지만 차가 없는터라 회사는 차가 있는 사람들을 더 좋아하고 그러잖아여..그래서 차는 사야 할거 같고 부모님한태 상의도 해 보고 저도 나름대로 다 해봤어요. 저 스스로 차살 돈은 되는데,,,,차는 영업사원들이 사란다구 해서 막 사는것은 아닌거 같아서요 빠르면 제가 한달후에나 산다구 말을 했는데,
자꼬 재촉을 하는 겁니다.그래서 빠르면 이번주에 사라는 겁니다.물론 제스스로 안될 부분도 있잖아요
장롱 면허에 운전 한번도 해 보지도 못했는데,그분들한태 다 배울수도 없는것이구,재가 때를 잘못 잡았나봐여 운전연수도 해 준다고 하는말에 그말이 마냥좋아서 듣고만 있는터라 제가 차를 사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10월말에이런말이 나왔으니 차를 사란말이요,11월 말 되서 산다고 했는데...차부터 사라고 합니다,그렇다고 제가 영업을 바로 투입해서 가정방문해서 계약을 하는일인데,
차가 있음 나도 좋다는거 알아요...근데 그 몰지각한 영업사원이 차를 사라는 겁니다.그래서 초보라서
일이 어느정도 능숙해지고 나서 차를 사면 좋긴한데...처음들어왔을때 4대보험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여기 그만 다녀야 겠다 생각을 하고 있다가 제가 10일이란 기간에 6일간 나가서 일을 했거든요..도중에 안나오고 한것도 있고 마땅히 직장 구하기도 힘들다 싶어 다시 회사 안나가다가 다시 나가게 되었는데....글쎄...다닌지 며칠안되서 그 영업사원 시발넘이...이번주에 살거면 사라고
하는겁니다...들어온지도 얼마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4대보험도 되지도 않은 곳에 차를 산다고 해도
일땜에 차를 사서 일하는것은 맞거든요...내가 들어왔기에 차는 사야되긴하는데요...사람이 차를 바로 살순없잖아여,,,그쪽에서 말한다구 당장구입하는것도 아니고 일한지 이제 6일나와서 일한 사람인데
저도 믿지 못한 사람들이고,그러한데...차를 사야 급여가 나온다고 생쇼를 하는겁니다 .그냥 넘어갔어요 영업사원이 주소 리스트 받아서 가정집들어가서 진드기 청소해주고 ,영업사원으로 서비스 계약 해주는일 그게 무슨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미친새끼들 ,,,차 는 안그래도 사려고 했는데..당장 사라하니
대책이 안스는 겁니다.그렇다고 한달 못 기달려주나 제입장은 그랬죠.연수도 받아야 하고 그런데..
일도 어느정도 숙달해야하고 .차부터 사라니 당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차 부터 사면 해결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보거든요?연수도 안 받았는데 차 부터 산다고 해도 연수받고 연수받으면서 차 감각도
길르고 길도 알려면 어느정도 기간이 걸리는데 무턱 대고 차 부터 사라니 그 영업사원 박세훈 이라는
그 시발넘 새끼 가 차를 사라는 겁니다 .저도 알아요 근데 제 입장 다 알면서 그렇게 강요를 하는 이유가 먼지 .애초에 그곳에 가지 말아야 했는데 ㅡ..ㅡ 아 거기 안재근 이란 대리 그 인간쓰레기도 있어요
그새끼들 조심하세요 ....회사가 아니라 조폭들입니다...차 사란말부터 알아봤어요 썩을넘 새끼들
진드기 제거 클리닝 회사인데 대림역 2번출구에서 점만 가다보면 나오는 회사입니다 .
영업하는 새끼들이 회식자리에서 그것도 신입사원을 ..과장이 말하고 있는데 말 짜른다란 식으루
대리부터 해서 영업사원 그 시발넘 박세훈 그 사발넘 새끼들.....가만히 있는 난데 술자리 2차 나와서
왜 날 싸다구 때리고 지랄들이지.아 회사 찾아가서 어퍼 버린게 나을까요?전 가만히 있었거든요.
과장이 하는말 나도 옛날에 맞으면서 일 배웠다고 제가 맞고 있는것도 당연한 듯이 보고 있는겁니다.
과장 그 시발넘더 사실 대리 과장하고 친척관계이고 절 맞은 다는 영업사원도 과장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다고 들었어요...ㅡ..ㅡ 몰 모른 저로썬 그 회사 안나갔어야 했는데...암만 봐더 2차가서 나올때 이개
새들이 과장 말 끼어든다고 싸다귀 갈귀는 겁니다.그래서 꾹 참다가 시비 붙을까바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 했거든요 2주진단 나왔구요 그새끼들 구속시키게 4주 끝어달라고 애원을 했는데...제 맘대로 안되거든요...그 인간 쓰레기같은 새끼들은 콩밥점 먹어야 했는데....회사가 아니라 조폭회사 처럼 보였습니다 ..아~그 더러운 회사 잘 때려치긴했는데...다음날 전화와서 나오라는 건 몹니까?
신입사원이라 맞고 시작하라는 겁니까? 게내들 제 정신인가요? 판단 부탁드려욧 지금까지
제 소견을 들어주신거에 대해서 감사드리며 많은 리플 디갈릴께요.....회사도 그만두고 억울합니다
제가 싸다귀 맞고 과장 그 시발넘이 하는말 나도 맞으면서 일배웠다.낼 여덜시까지 나올수 있지?
여기까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