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더러워서 피한다 똥이 더러워서피하지

민희2006.11.09
조회1,309

2006.11.09 01:19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그래 그랬었지 ... 그래 너희엄마라고 하는게 이제 맞겠네....너희엄마는 ... 어머님 왜 저한테만 돈벌라고하시고  돈모으라고 하시고 승우오빠한테는 암말씀도 안하세요ㅠㅠ 하니 승우는 월래 돈 못모은다고..월래 그렇게 살았다고...그게 할소리냐? ㅋㅋ그럼 나한테 돈모아서 언능 집얻어서 나가라는 소리네

내가 알아봤다 애초에..이집 들어올때 ..너희 친정엄마는 딸내미 나가서 혼자 사는데 집도 안해주냐...이제 남자랑 같이 사는줄아시니 집이라도 해달라고해라 ....그말할때부터 웃고넘겼지만 그때 알아봤었다

돈잘버는 돈갖다 다바치는 며느리 얻고싶어하신다는거 ..그것도 어차피 아무것도 바라지도 않는 나지만 아무것도 해주실 생각조차없으신분들이...그렇다고 니가 돈을 잘버냐 그것도아니잖아?? 오피스텔 사는 7개월 내내 넌 백수였고 일할 생각조차도안했고 친구들이 그거가지고 일하라고 머라하면 그친구 시러하고..ㅋ 그렇다고 내가 너한테 지금 니네집에서 눈치받고 천덕꾸러기되서 사는 내입장처럼 너한테 한번이라도 눈치준적 있니? 한번이라도 아깝다고 해본적있니?난 너희집 들어오는 즉시부터 눈치보고살았는데 ...돈벌어서 나간다고 나갈때까지 재밌게 살아보자고 생활비 한달에 오십만원 월세낸다 생각하고 드린다고 했던 나에게 들어오자마자 말이 틀려져서 생활비내라! 너 50 승우 50 해서 100내라!!!ㅋㅋㅋㅋㅋ자식이 거래처니?아님 내가 니 등쳐먹고 니네집 들어간거니? 우끼다 진짜...

그래도 머가좋다고 너한테 그동안 번돈에 오피스텔 보증금까지 다 날리면서 너한테 갖다바쳤는지..이럼 너 또 자격지심때문에 열받아 하겠지?하긴 자격지심있는 사람들이 여자 때린다고 하더라 이표현이 맞겟다 니말처럼같이썼다고? 잉? 그것도 모자라서 이젠 너까지 그러냐 어머님처럼.....

니가조아서 쓴돈을 왜 나한테 머라고하냐고 난 너한테 해달란적 없다고....이말을 들으면 누구든 너나 어머님 안좋게 볼것이다 상식밖의 말이니 ....니가 조아서 쓴거아니냐 우리 승우가 달란것도아니잖냐?? ㅋㅋㅋ그래 다 내가조아서쓴거다 미친년처럼 ......넌 달란소리도안하는데 너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갈때마다 그날번돈 이십만원씩 삼십씩 니지갑에 넣어주며 남들앞에서 자존심상하지말라했었던 내가 미친년이고 ....깨끗하게 옷사입혀서데리고 니네집가면 싸구려옷같다며 승우 머사줘도 싸구려사주지말고 하날사도 비싼걸사줘라 야 그러시는 니네 어머님 정말 환장하겠고 그러면서 니가 조아서 썼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된 여친? 며느리?한테 그런말을 할수가있는지...

아니 넌 여친이니까 그랬다고쳐 그래 어머님도 나 며느리라고 생각해본적없으니 그랫다고치자 .....아니 절대 아니!너희 모자는 결혼했음 더했지 덜할사람들도 아냐 ...

울엄만 너랑 나 두리사는지알고 맛나게 먹으라고 일하는데 바쁜데 생각해서 김치담궈서 떡 전에 비싼술에 승우집에도 갖다드리라고보내준건데...보시더니... 참네,,,대놓고 찡그리면서 알고야 ~멸치젓갈을 갖다 드리부었네 드리부었어 이렇게 짜고 비린걸 누가먹냐고?.너나먹으라고? 아버님 울 아들은 이런거못머는다고? 그게 할소리냐?아무리 그렇게 느껴도 혼자느끼지 그리고 머 떡 술전 이런건왜싸오냐고? ㅋㅋ받으면 해줘야되니까 부담스럽고 기찬타고?? ㅋㅋㅋㅋㅋ야 사돈지간에 거래명세표들고 품목적고 거래하니? 울 엄마가 너희엄마한테 다른음식 받아오라고 거래장끊어서 보내줫니? ㅋㅋㅋㅋ너도 봣잖냐 울엄마가 두봉지씩 싸면서 니네집 울집 갖다먹으라고^^ 좋아하시면서 할머니랑같이 싸줬잖어 ㅋㅋ머 받을까봐 조아서 조아한거니? ㅋㅋㅋㅋㅋ우낀다 너희엄마사상자체가 ..나그래도 그자리에서 그런 듣지못할소리들어도 한번 대든적있니?? ㅋㅋ 참았지 눈물흘리면서 꾹꾹참고 누워서 참았지..

전라도 김치가 다 젓갈들어가지 난 맛나다고 잘만먹고있는사람앞에서 대놓고 ...말이라도 그래 민희가 엄마손맛이 그리웟나보구나...아니면 엄마께서 너희 둘이사니 김치걱정되서 직접담궈서 보내주셨나보구나 내 눈치보지말고 맛있게 잘먹어라 이렇게 못한대니?우리엄마 한식 양식 조리기능자격증 다 가지고계시는분이고 식당오래하셔서 엄마음식 맛없다고 한사람 하나없거든??그래 나도알어 어머님 질투엄청 심하시고 욕심많고 뒷끝있고 말 그냥 나오는대로 하시는분이라는거 ..그건 본인도 너도 인정햇으니....그래 질투나니 그랬겠지 너랑 내가 잘만 먹고잇으니...

그러면서 어머님 김장이라고도 할거없이  그 단 몇포기 담그시는거 안도와줫다고 머라하시드라? 나 일부러 안 도와줫어 넌 모르니?김치생각하기만하면 열받는데 .. 넘 억울해서....어머님이 담근 엄청 짠 김치만 꺼내놓으시고 잘만드시던 우리집 김치는 온데 간데 없드라?왜 그 귀찮은 김치를담그셨대니? 월래 짠지류반찬도 사다드시고 김치도 김장안하고 사다드신다던 분이?그리고 우리집 김치는  왜 먹었대니? 아쉬워서?? ㅋㅋㅋㅋ그리고 김치는 내꺼 한번먹어봐라 하시는맘에 조금 담그셨나본데 영 아니엇거든?그래도 난 표현안햇거든?니가 고생해서 만든 음식 누가 맛없다고 하면 넌기분좋니?니네집 음식 친구들이 멋없다하면 기분좋니? ㅋㅋ사람이 느끼는 대로만 다 말하고 살수없는 법이란다 때론 아파도 비웃고싶은맘이 굴뚝같아도 고통스러워도 이말을해서 누가 나에게 상처를받는다면 그걸 단 오초만에 생각해서 아니라고 판단하고 안하면서 사는 말들 사람들이 더 많거든?근데 그오초도 생각못하는사람이 어딨니? 오초도 못견디고 그렇게 참을성없니? 아님 정말 본인말대로 판단력이 흐린거니?어제 어머님말대로 본인이 정신병자라서그런거니 ??저번말처럼 귀신이라서 그런거니?말한마디로 천냥빛도갚을수있지만 생각없이 내뱉은 말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도있는게 말이란다 

또  언젠가 같이 나물 다듬을때 그러시더라 또 웃으시며 생각없이 분위기조을때 어머님이 이말해서 난 또 상처받았지

내가 승우오빠가 저 좋아하는것도 엄마랑 키도비슷하고 요리도잘하고 그래서래요 (속으론 아니라고느껴도 어머님 기분좋으라고 해줫더니)머? ㅋㅋㅋ

그래 이 아짐마야~ 걘 월래 너만나기전엔 나뿌니 몰랐던 애야 결혼안하고 나랑 나가서 두리만 같이 산다고 했던애라고 아짐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다 나 그순간 소름돋았어 너도 예전에 나한테 그리 말했었으니 ㅋㅋ너 만나기전엔 엄마랑 우리집은 아빠혼자살라고하고 나가서  두리 같이 늙어 죽을때까지 살고 너 장가안가는대신 애기 하나 입양해서 키울려고 했었다고??? ㅋㅋㅋㅋㅋ두리 부부사이냐? ㅋㅋㅋㅋ정말 어이가없다 난 또 그땐 니가 집에서 놀아도 머가 아무래도 널 좋게만봐서 아 효자구나 그랬었지 ㅋㅋㅋㅋ그게 어머님 칭찬하는 며느리 한테 할소리냐? 자기 올가미에나오는 주인공이라고 떠들일있냐? ㅋㅋㅋ나한테 아들들 결혼안시켜도 된다...고 여자 다 쓸데없다고? ㅋㅋ다 결혼하면 지짝바께 모르니? 나중에 형은 지가 장가간다고하면  베트남처녀라도 사서 결혼시킨다고? ㅋㅋ베트남여자요? 하면서 내가놀래니 개네들이 더착하고 말도 잘 듣는다고? ㅋㅋ ㅋㅋㅋㅇㅇ 며느리가아닌 하녀 시중하나 잘삼으시라해 ㅋ우리나라 며느리는  다 어머님 같을줄 아라서 두렵나 보지? ㅋㅋㅋㅋ

그리고 니가때렸다고해도 그리고 니가 날때리는걸 봐도 니네 엄마 꿈쩍도안하시더라 여자가 대드니 때리는거라고 남자한테 대들지 말라고? 그게 할소리니? 그럴땐 아들 혼내시키고 손붙잡으시면서 너 아무리 여자가 죽으로지를지어도 여자는 때리는거 아니다 여잔 약자야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건 치졸한사람이잖니?하면서 못가르치신대니?정상인들이면 내가 그런상황본 어머님이었으면 우리 엄마였으면  며느리 등 다독거려주면서 미안하다고 내가 자식교육잘못시킨거니까 니가 참고 이해하고 두번다시 못그러게 하겟다고 ...그리도 승우 성격 불같으니 니가 조금만 참으라고 그러다 또 이럴까봐 엄마가 더 무섭다고 ....이런식으로 좋게 말못하신대니?

이게 원래 정상 아니니?니가 대느니까 그런다고여자가 어디서 남자한테 그렇게 대드냐고 난 이제껏 그렇게 남편에게 대들어본적없다고? 참네...

지금이 조선시대라니?내가그리고 무작정 대드니? 대화라고 생각은 못해보신다니?그냥 네 라고만 하고살라고?

옷은 신세대처럼 입으시려는분이 개념은 진짜 조선시대야

어머님은 목욕탕에도 안가시잖니 벌거벗은 내몸 누구에게 보여주는것도 챙피한거라면서 .......진짜 어이상실이다

 

내가 그렇게 니네집에서 죽을죄를졌냐 ?내가 머 해달라고를했냐 아님 내가 어머님한테 밥차려달라고해본적이있냐 ? 진짜 고생이랑 고생은 다하고 결국은 꾸중밖에 돌아오는게없으니 할말없다..난 너만나서 건강한내가 유산을 하고 신장염 걸리고 일 줄어들고 다 안좋은일만생겼었거든? 누구때메?

어젠 또 어머님왈: 너 내가 이삼일씩 원주갔다올때마다 청소한번 제대로햇냐? 내가 훑어보니 먼지 그대로있더만!!!!.... 그래서 내가 갔다올때마다 너한테 짜증안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끼다 안그러니?내가 진짜 청소를안했니???? ....아님 내가 일안하고 집에서 노는애니? ??아니 내가 그정도면 새벽에 아버님이 어머님안계실때 나보고 오죽하면 일갔다왔는데 피곤한데 청소 설겆이 내일하고 그만자라고하니? 넌 봣잖냐 내가 어머님 안계실때 니가 시장 데려다주면 시장봐다 필요한거 채워놓고 너 게임만하고있을때  청소하고 욕실대청소하고 할머님 계실땐 할머님 오강밑 방 다치워드리고 개새끼 똥 오줌 쐬우고 밥주고 목욕시키고  설겆이하고  내빨래 모아놨던거랑  니빨래 어머님빨래하느라 세탁기 새벽까지 두 세번씩 돌리는거 ...새벽에 아버님 밥차려드릴거 챙겨놓고 밥해놓고잠돌이까지 다재우고자느라 두세시에 우리방에오는거 ..다 봤어도 아버님이나 너나 어머님이 그렇게까지 말하는데도 무조건 죄송하다고하라고 무조건 잘못했다하라고?그게 현명한 며느리라고? ㅋㅋ 도대체 내가 멀 그렇게 잘못했냐...그래

아침에 밥한번 한적없다?그래 아침엔 너랑같이살땐 맨날 삼시세끼 해주고 새벽에 간식까지 해다바쳤어도 내가 너희집에 들온후 내가 밥한번 한적없다??????ㅋㅋㅋ에혀...50번은 되겟다 내가 닭도리탕하고 된장찌개끓이면 어머님 나보는앞에서 맛없다하시면서 너랑 나랑 아버님이 맛있게 먹었다고하면 질투나서 바로 음식쓰에기통에 버리는거 너도 봐서 알지?? ㅋㅋㅋ그러면서 요리하지말라고 내가 해주는것만먹으라고? ㅋㅋㅋㅋ 안하면 또 왜 해주는것만먹냐고? 해서먹기도하라고? ㅋㅋㅋㅋㅋ항상 말이 앞뒤가 안맞으시지???ㅋ그리고 나 불면증 있는거 넌 모르니? 맨날 보면서 나보고 자자고 짜증내면서? 나 수면제 안먹으면 잠 아예못자는거 너도 알지? 내가 월래그랬니? 아니..나 잠 엄청잘잤던사람이야 눕기만하면 바로잠드는...수면제 먹고도 잠안와서 다섯시넘어야 자는거 너도 맨날보니 알잖냐 ..너희집들어오고 바로 불면증 걸린거 너도알지? 너희 엄마 스트레스때문에.. 어머님 원주친정 이삼일씩놀러갓다오실동안마다 매번 내가 청소제대로 안했다고?청소안했냐? 참네....내가 생활용품사와도 나보는앞에서 다 버리고 이런거 머더러 사냐며 꾸중하시고 내서랍장이니 건들지말고 내살림이니 함부로 바꿔놓지말라고 ? 할머니 월래 더러우니 방청소하지말고 그대로 놔두지 머더러청소하냐고?나도 안치운다고 놔두면 다 지!가 아라서 치운다고잉? ㅋㅋ그러면서 잠돌이 오짐이나 똥이라고 안쐬우면 아주 날리가나지? 왜 안쌔웠냐고? 몇번 쌔웠냐 확인하고 개새끼 밥은 언제먹었는지나무러보고 우린 무러보지도않고 어머님은 니가 엄마한테 우리보다 잠돌이가 소중해?하고물으니 너한테 그랫잔어 어 니넨 개만도못한사람이라고 ㅋㅋ 너도 기가찼지? 넌 너한테 그소리한것만 서운하고 기억나고 그러지? 내가 이런얘기해도 오초면 까먹고? 니입장이 아니니 ㅋㅋ어떠케 개새끼에 사람을 비교해 욕을하냐 ㅋㅋ  그것도 자식을 ㅋㅋ넌 잘참드라 평소해에 듣고산말인지 ㅋㅋ  난 그런소리들 들은 기억밖엔 없네...칭찬은 한번 없었고 ....친정에서 그렇게 배웠니 ..혼자 오래 살아서 멀 모르니 어쩌니 설겆이든 청소든 왜이리 오래하니 ...꼼꼼하다고 단줄아니...우리귀한아들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니...다리 뚱뚱하고 키작으니 미니스커트 입지말라니....바지만입으라니....옷을사입어도 싼것좀 사입지말고 너도 비싼것좀 사입고 승우도 비싼거 사입히라니..빤스하나 양말하나도 다 내가사다주고 옷은 옷대로 없어 첨부터 다 사다주는 나한테..저자식은 내가 사다준 옷은 입지도않으면서 민희가 사다주는것만 입어 못된놈!들으라는듯 그러시고 ...에혀 말 다 안해도

너는 알거아냐 ... 내가 이렇게 다말안해도 넌 알거아냐 그러면서 어찌 한번 내편이 안되어주는고 ..아버님은 어머님편만 들어주시는데도.... 에혀 내가 이런말해서 머하겟냐 떡이 나오냐 밥이나오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할만큼해도 댓가도없고 칭찬한번 없는 오히려 엄청난 꾸중과 비웃음밖에없는 너희집에서 너희식구들한테서 난 이제 떠날란다 넌 가정교육 다시받고.. 아니 받지마라 받으면 큰일나겟다

아무것도 두렵지않은데 아무것도 모르고 너랑내가 둘이 행복하게 사는줄만아는 울엄마가 이글읽을까봐 너무두렵구나 읽으면 울엄마보기전에 지워라

 

그리고 내가매번 시시콜콜 대든다고?? ㅋㅋㅋ? 위에일들 다 ...일어났을때마다 그런일이있었어도 한번이라도 따져본적있냐 내가 어머님앞에서?그자리에서? ㅋㅋㅋㅋ어른이니까 내가 밑사람이니 참은거야 평화를위해서 ㅋㅋㅋ 알기나하냐?

딱한번있지?대들었다고해야냐? 먼저말해보래서 말했는데.. ㅋㅋ어머님이 서운한거같은데 머가서운한지 말해보래서 어머님 저번에 김치때문에 속상했어요 친정김치 흉보셔서 대놓고

ㅜㅜ그리구요 어머님 평상시에 가족들한테처럼그냥 나오는

대로 말씀하시지말고 저한테 만큼만은 이말하면 얘가 상처받겠구나 싶으면 어머님 말대로 저 소심하고 옹졸한애니 조금만 말씀 이뿌게 해주세요ㅠㅠ그럼 저 서운한거 없어요

저도 살림 빨리하려고 하고 설겆이도 이제 빨리하자나요 제 빨랜 제가따로하고...그러니 머??

ㅋㅋ누가 며느리냐고? 혼인신고도 안했으면서?

글구 난 월래 그런지 다안다고? 너도 나 그런지 알으라고?니가 시댁을 바꾸려들지말고 우리집안은 월래 이러나 니가 따르려면 따르고 아니면 나가서 혼자살라고? ㅋㅋㅋㅋㅋ

결국은 또 그말을 완젼 어머님 유리하시게 뒤바꿔서 돌려서 아버님에겐 지가 28년간살아온방식과 수준이있으니 어머님이 저한테 다 맞추라네 ㅋㅋㅋㅋ이겋게 말씀하시니 아버님은 항상 나만 머라안하겠니? ㅋㅋㅋ다 뒤바꿔서 방에서 이르시니 ㅋㅋㅋ울면서 ㅋㅋ

미친다 아주 눈 뒤집히드라 ㅋㅋㅋㅋ

녹음기사서 녹음이라도 해놔야될걸 그랬어 ㅋㅋ

당신이 그러셨잖니 너도 옆에서 다봤고 ㅋㅋㅋ내가 50평생 넘게 살아온방식이잇고 그렇게 말해왔는데 다 나그런지아는데 머? 니가 바꿔? ㅋㅋㅋ내가 바꾸라햇니??

내말을 그리도 이해못하신다니 말 한번만 이쁘게 해주세요^^ 그말이 28년간살아와서 내가 못바꾸니 나한테 맞춰요 어머님 이말이니?ㅋㅋㅋㅋ그건 너희 엄마가 한말이잖아

어찌 사람을 이리 바보만드니 매번? ㅋㅋㅋ자기식구들앞에서? 재밌으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님이 그랫다고하더라 **씨한테 ..

그 집안은 며느리 못들인다고...아들 둘 결혼못키긴다고..어렸을때부터 어릴때 똑똑햇던 형도 큰이모랑 이모부가 다 버려논거라고 맨날 때려서 월래 우리 가족들 다들 그렇게 알고있다고.. ㅋㅋㅋㅋ

왜? 하고 알면서도 물으니 큰이모 성격이 좀 독특하자나 그러니 누가 좋다고 시집오겟어... ㅋㅋㅋㅋ

아.. 할말없드라 ㅋㅋ이미 다아는 사실을 나만 몰랐다니...모르고 시집오려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