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계념이나 그런것도 전혀 없고 핸드폰에 신경은 안써서 연락도 제가 항상 먼저 하고, 약속 시간에 지각하는것이 약속의 절반을 넘고.. 핸드폰좀 제발 잘챙겨서 무슨일 있으면 (예를들면 늦는다고 연락을 하거나, 뭐 그런 사소한것들) 연락좀 재때 재때 하고, 받으라고 말을 해도 그것을 말할때 그때뿐이지 전혀 듣지를 않습니다.
만난지 3년이 다되가도록 그런 사소한것 가지고 하루를 멀다하고 정말 짜증나게합니다.
몇가지 않좋은 습관들도 제발 고치라해도 미안하다는 말만하고
전혀 고칠 생각도 안하고....정말 멍청한건지.. 아니면 의식을 안하고 될떄로 되란 식인지..
이런여자~!!?어떻게 해아하는겁니까??
얼굴도 어딜가도 항상 귀엽다 이쁘다 라는 소리를 들으며 키도 적당 몸매도 적당
애교가 많은건지 철이 없는건지 칭얼거리기 좋아하고 맨날 의지할려고만 합니다
시간 계념이나 그런것도 전혀 없고 핸드폰에 신경은 안써서 연락도 제가 항상 먼저 하고, 약속 시간에 지각하는것이 약속의 절반을 넘고.. 핸드폰좀 제발 잘챙겨서 무슨일 있으면 (예를들면 늦는다고 연락을 하거나, 뭐 그런 사소한것들) 연락좀 재때 재때 하고, 받으라고 말을 해도 그것을 말할때 그때뿐이지 전혀 듣지를 않습니다.
만난지 3년이 다되가도록 그런 사소한것 가지고 하루를 멀다하고 정말 짜증나게합니다.
몇가지 않좋은 습관들도 제발 고치라해도 미안하다는 말만하고
전혀 고칠 생각도 안하고....정말 멍청한건지.. 아니면 의식을 안하고 될떄로 되란 식인지..
그런거 빼면 착하기도 하고.. 뭐 생기면 챙겨 줄줄도알고.. 몸 아플때 비타민도 챙겨주고..뭐
그런 짓들도 합니다만.. 뭐.. 보통 그정도는 챙겨주지 않습니까..
애가 어려도 너무 어립니다..피곤하고 힘들고 자금 사정 뻔히 알면서
어디가고 싶다 여행가자 노래를 부르질 않나 .. 누구는 뭐뭐 받았다더라 뭐 이런말 까지 시작해서
정말 사람 스트레스 받아 미칠 지경입니다..
거기다가 돈생기는 족족 옷사고 악세사리 사고.. 뭐 그런것 가지고 뭐라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정작 필요한 것을 사지도 못할정도로 그렇게 낭비를 하는거보면 정말 황당합니다.
주위 사람들 만나면 맨날 제 여자친구가 아깝느니 잘하라느니 뭐 이런말이나 듣고
겉보기만 괜찮지.. 어쩔땐 바보같을 때가 한두번도 아닌데 ..제가 왜 그런 소릴 들으면서
이런 아일 만나야 하는지.. 한번씩 그런 생각도 들기도합니다.
노는 아이도 아니고 술담배도 못하고.. 클럽 같은데도 한번 가보지도 못한 아이인데..후..
왜 제말을 안들어줄까요?? 부탁 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 요즘엔 하루가 멀다하고 그런걸로 뭐라 합니다.. 제가 뭐라하기만하면 죄송하다는 말만하며 우는 아이를 보면 그상황에서는 짜증나 죽겟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니고 그 아이가 잘못햇는데 괜한 죄책감도 들고..
안그래도 요즘 힘든데 .. 이 아이때메 더 미치겟습니다..
이런 아이 어떻게 해야하는 겁니까??